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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하나금융, 예상 빗나간 실적에 '반락' 2013-02-08 09:37:00
크게 하회한 수치다.적자전환은 판관비와 대손충당금 증가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퇴직급여 충당금 적립, 특별 상여 등으로 일회성 판관비가 약 1900억원 증가했고, 부신여신 발생과 외환은행 pd 변경 등으로 추가 충당금이 약 1800억원 발생했다는 진단이다.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다만 이는 인수합병(m&a) 비용...
신한·우리·KB·하나 4대 금융지주 4분기 승자는? 2013-02-08 09:15:23
판관비와 대손충당금 증가가 주요 배경으로 지목됐다. 최정욱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다만 4분기 적자전환은 인수합병(m&a) 성격의 일회성 비용 부담과 비경상 충당금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으로 이에 따른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4大 금융지주 4色 매력올해도 신한지주가 가장 높은 순이익을 기록할...
"GS건설, 4분기 어닝쇼크‥보수적 시각 유지" - 교보증권 2013-02-08 08:35:17
감소한 2조4천억원, 당기순손실은 757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하는 등 매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GS건설은 현재 수주잔고 감소와 원가율 상승, 아파트 사업관련 대손상각비 계상 가능성 등 현재 주가에서는 투자에 따른 부담이 크다"며 "점진적 개선이 기대되지만 당기순이익 규모를 감안할...
GS건설, 실적개선 힘들다 `투자의견 중립` - 한국 2013-02-08 08:25:34
대손 충당금을 감안해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경자 연구원은 "해외 원가율이 107.4%로 급등, GS건설이 지난해 4분기에 80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며 "원가 조정의 마무리는 내년 상반기에나 확인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턴어라운드(반등)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CJ오쇼핑, 구조적인 수익 개선 기대…목표가↑-우리證 2013-02-08 08:16:36
손익에는 기부금과 국내투자자산 대손 등 일회성 비용 약 200억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올해는 pb상품 강화와 해외 사업수익 개선 효과로 실적 개선 동력(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이다.박 연구원은 "pb상품 강화와 해외지분법이익 개선 등으로 양호한 이익모멘텀 회복이 기대된다"며 "이외에 모바일커머스 시장의...
GS건설, 반등 기대하기는 이르다…'중립'-한국 2013-02-08 07:26:00
gs건설에 대해 해외 원가율 상승과 올해 실적에 반영될 주택 대손 충당금을 감안해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 원가율이 107.4%로 급등, gs건설이 지난해 4분기에 80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며 "원가 조정의 마무...
<고침> 경제(하나금융 작년 순익…) 2013-02-07 19:21:38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과 기업회생절차 신청 증가 등으로 4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전분기보다 1천256억원 늘었고, 퇴직급여충당금 추가적립규모가 1천147억원에 달하는 등 일회성 요인으로 인한 비용이 컸다. 4분기 총자산은 3분기 대비 17조9천억원 줄었다. 하나은행이 172조원, 외환은행은 127조3천억원이었다....
<4대 금융지주 작년 실적 부진…바닥 찍었나> 2013-02-07 18:38:06
하나금융도 기업회생절차 신청을 포함한 대손충당금 적립액이 전분기보다 1천147억원 정도 추가로 발생했다. 신한금융은 웅진그룹 회생절차 탓에 대손비용이 전년보다 13% 정도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작년에 대거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올해에는 기저효과를 만들어내 순이익 하락폭을 훨씬 줄일 것으로...
<금융지주 작년 성적표 '초라'…올해 전망도 '흐림'> 2013-02-07 18:20:23
관련 대손충당금이 늘었으며 2011년 현대건설 매각이익 같은 일회성 이익이 사라진 점 등이 주요 원인으로분석된다. 금융지주사의 순익 감소 추세는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바닥을찍고 올라가는 세계 경기 흐름을 고려하면 내년 하반기부터는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도 있다. ◇4대 금융지주 순익...
하나금융 작년 순익 1조6천823억…전년比 37.6%↑(종합2보) 2013-02-07 17:57:54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과 기업회생절차 신청 증가 등으로 4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전분기보다 1천256억원 늘었고, 퇴직급여충당금 추가적립규모가 1천147억원에 달하는 등 일회성 요인으로 인한 비용이 컸다. 4분기 총자산은 3분기 대비 17조9천억원 줄었다. 하나은행이 172조원, 외환은행은 127조3천억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