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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칭 진보의 봉건적 민낯 드러낸 유시민 2025-05-30 17:38:43
사람을 돕는 것이 애국하는 길이라는 말도 했다고 한다. 윤 원장은 “필기노트를 빌려준 게 어제처럼 후회스러운 적은 없었다”며 “유씨는 서울대 졸업장이 그렇게 자랑스럽습니까”라고 물었다. 오죽했으면 국민의힘, 개혁신당, 민주노동당은 물론이고 한국노총, 민주노총, 여성단체들까지 유씨를 강하게 비판하는 성명서...
[책마을] "두려움과 불안함 가득한 청춘…삶의 면역력 길러주는 바이러스죠" 2025-05-30 17:26:07
말했다. “힘내라, 포기하지 마라. 이런 말도 이제 지겹잖아요. 저는 그냥 ‘다가오는 희망까지 피하지는 말자’는 말을 하고 싶어요.” 이 작가가 2009년 발표한 소설 도 영화화가 논의 중이다. 책은 6·25전쟁을 배경으로 미군 위문 공연을 위해 방한한 마릴린 먼로와 그의 한국인 통역사 앨리스의 여행을 그린다. 미국...
딸 손 잡고 투표한 김문수 "이재명 아들? 후보한테 할 말도 많아서" [대선 현장] 2025-05-29 12:56:56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역구인 인천 계양구를 찾아 딸 동주씨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센터에서 딸 동주씨와 한 표를 행사했다. 사전투표를 마친 김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사전투표를 안 하면 투표율이 낮아지고 불리해진다"며 딸과...
민주 "이준석 주장은 창작물" vs 이준석 "이재명 입장 표명해야" 2025-05-29 11:17:02
생방송 토론서 보여준 이준석 후보의 말도 안 되는 발언은 그 자체로 매우 심각하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주장은 이 후보의 "해당 표현은 제가 창작한 것이 아니라, 이재명 후보의 장남 이동호씨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직접 올린 글의 일부"라는 주장과 정면 배치되는 것이다. 다만 조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후보의 아들이...
주한美사령관 "4500명 감축? 들은 바 없다" 2025-05-28 18:00:29
관련해 “미 합동참모본부 의장에게서 어떤 말도 들은 바 없다”고 부인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27일(현지시간) 한미연구소(ICAS) 주최로 열린 온라인 세미나에서 “합참의장은 내게 전화한 적도, 관련 언급을 한 적도 없다”며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사에도 합참의장 발언은 인용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WSJ는 미...
[단독] 카이스트, '샘 올트먼' 월드와 맞손…아시아 최초 AMPC 노드 참여 2025-05-28 16:15:03
있다는 말도 남겼다. 신 교수는 "현재 협업 범위는 노드 운영에 국한돼 있다"며 "하지만 카이스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과 AI의 결합에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연구 확장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히 기술적으로 뛰어난 AI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 신뢰...
최현준이 밝힌 '데블2' 왕따·정현규 불화·손은유 열애 [인터뷰+] 2025-05-28 00:27:24
수 있는 말도 하고 누군가를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죠. 그땐 모두 예민하고, 승부에 혈안이 돼 있고, 자기 동맹 지키기에 바빴던 거 같아요. 무섭기도 했어요. 그런데 나와서 보니 다 다른 사람 같아요." '데블스 플랜2'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국민 '불안핑'이 된 거 같다"면서 웃었지만, 촬영을 마친 후...
[김정태 칼럼] 서울대 10개 만든다는 공약 2025-05-27 17:32:49
도호쿠대, 나고야대 등 6개 대학 정도다. 정치적 부담이 작지 않겠지만 특성화 방안 등 종합발전계획을 세우게 해 선정하면 된다. ‘벚꽃 피는 순서대로 망한다’는 말도 있으니 수도권에서 먼 대학이 우선 선정된다면 금상첨화다. 긴 호흡으로 성공 경험을 쌓고 확산해 나가면 된다. ‘인서울’로 빠져나가는 인재를...
김문수 "대통령 부인 국정 개입 차단, 관저 생활비 공개할 것" 2025-05-27 15:51:09
잊지 않고, 대통령의 부인과 가족 등 국민이 선출하지 않은 인사가 국정에 개입하는 일이 절대 없게 하겠다"면서 "어떤 대통령은 관저에 자녀를 거주하게 해 자녀의 주거비를 국민 혈세로 해결했다.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저는 공식 행사 이외에 세금을 단 1원도 사적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관저에서 사용한 세금은 그...
토스증권 홍보실 직원, 올해 줄퇴사…왜? 2025-05-27 15:17:22
몸집을 키우면서 성장통을 겪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2023년 말엔 휴직자를 제외하고 커뮤니케이션 담당이 한 명뿐이었다. 한 증권가 관계자는 “지난해 인력을 급히 충원하며 홍보 기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인원 간 통합과 조율에 난항을 겪었을 수 있다”며 “내부적인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토스증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