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용 선고앞둔 서초동 법원 안팎 긴장감…경찰 800명 배치(종합) 2017-08-25 11:57:53
선고 공판은 일반인에게 배정된 방청석 추첨이 미리 이뤄지는 등 준비를 마친 덕분에 긴장감 속에서도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다. 지난 7일 결심 공판 당시에는 선착순으로 배부된 방청권을 받기 위해 전날 오전부터 줄을 선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 시민단체 회원 등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법원...
이재용 선고앞둔 서초동 법원 안팎 긴장감…경찰 800명 배치 2017-08-25 09:02:54
일반인에게 배정된 방청석 추첨이 미리 이뤄지는 등 준비를 마친 덕분에 긴장감 속에서도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다. 지난 7일 이 부회장의 결심 공판 당시 선착순으로 배부된 방청권을 받기 위해 전날 오전부터 줄을 선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 시민단체 회원 등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법원...
오늘 1심 선고…이재용 운명, 아버지와 같은 법정서 결정 2017-08-25 07:46:54
약 30m, 법대 너비는 10m에 달하며 방청석은 150석 규모다. 한 층 아래에 있는 105석 규모의 311·312호 형사중법정보다 많은 방청객을 수용할 수 있다. 전국 최대 지방법원인 서울중앙지법에서 가장 규모가 크기 때문에 세간의 관심이 쏠린 수많은 사건이 이 법정을 거쳐 갔다. '12·12 사태' 및 비자금 사건으로...
이재용 선고 방청 추첨 '15 대 1'…역대 최대 경쟁률 2017-08-22 12:08:14
참여했다. 고등학교 3학년인 김지현(18·여)양과 남동생 김민종(14)군은 "부모님이 세계적 재판이니 방청을 하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해서 왔다"고 말했다. 한편 추첨에서 떨어진 시민들은 "일반인 배정 방청석이 왜 30석밖에 안 되는지 이유를 말해달라", "새벽부터 줄을 섰는데 5분 만에 추첨이 끝났다"며 불만을...
김연자 "'아모르 파티'로 제2의 전성기…연인은 의지되는 분" 2017-08-16 08:30:00
이 노래를 불렀어요. 그때 엑소 팬들이 방청석에 정말 많았는데 그 친구들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입소문을 내줬대요. 가사가 요즘 젊은층의 테마인 '욜로'(YOLO·You live only once)와 잘 어울리고 사운드도 젊은층 성향에 맞는 EDM이어서 그랬나 봐요. 그 말을 듣고 엑소 카이에게 물어봤더니 잘 몰랐다고...
`SNL` 역대급 방청신청, 방청매너는 ‘꽝’…시청자 ‘눈살’ 2017-08-12 22:59:22
명에 이르렀다. 하지만 방청석에서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안방 시청자들은 눈살을 찌푸렸다. 인터넷상에는 방청객 때문에 집중이 안된다는 볼멘 소리가 줄이었다. 네티즌들은 “fand**** 솔직히 이번 방송 방청객 때문에 망칠 거 같다” “1207**** 적당히 해야지 진짜 뭐만 하면 함성 지르고 개그 하는데 야유하고 이번에...
인터넷 기사 살인사건 첫 공판…피고인 "기억 잘 안 나" 2017-08-10 16:55:36
하지만 권씨가 법정으로 들어서자 방청석에 있던 유족들은 눈물을 쏟아냈다.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눈물로 변한 탓인지 방청석을 지키던 유족은 고개를 숙인 채 숨죽여 흐느껴 울었다. 슬픔을 억누르지 못하는 유족에 비해 권씨는 차분하고 침착한 모습이었다. 권씨에 대한 신원확인으로 시작된 재판에서 검찰은 권씨가...
특검, '안종범에 뇌물' 박채윤씨 2심서 1심처럼 징역 1년 구형 2017-08-08 17:18:47
나와 방청석에서 아내의 재판을 지켜봤다. 박씨는 안 수석 부부에게 4천900만 원 상당의 금품과 미용 시술을, 김진수 전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에게 1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뇌물공여)로 구속기소 됐다. 특검팀은 1심에서도 박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박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징역...
[전문] 이재용 등 피고인 측 최후진술 전문 2017-08-07 17:11:15
(방청석에서 힘내세요. 재판부에서 퇴정 명함) 그리고 삼성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신 회장님의 뒤를 이어가다..(꾸벅함)(감정폭발)(물 또마심)(눈물 참기..)(또르르) 삼성이 잘못되면 안된다는 중압감에 노심초사하며 회사 일에 매진해왔다. 제가 큰 부분을 놓친 것 같다. 성취가 커질수록 우리 국민들과 사회가 삼성에...
'이재용 얼굴 보자' 전날부터 밤새 줄…53번 재판 진풍경 2017-08-07 10:39:32
이들의 자리 쟁탈전이 연일 벌어졌다. 방청석이 한정돼 오전 10시 재판인데도 매번 오전 7시 무렵부터 서초동 법원종합청사에 나와 긴 줄을 섰다. 재판 중반 무렵부터는 아예 개인 가방이나 소지품을 법정 출입구 앞에 늘어놔 순번을 '찜'해 놓거나, 자체적으로 번호표를 만들어 나눠 가져 새치기에 대비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