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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야드 티샷이 홀 속으로…장하나, LPGA 첫 '파4 홀인원' 2016-01-31 18:07:23
1벌타를 받고 다섯 번째 샷 만에 공을 그린 위에 올린 김세영은 2m 남짓한 퍼트를 넣어 더블 보기를 적어냈다.김효주(21·롯데)도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김세영과 공동 3위에 올라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18번홀(파5)에서 그린 앞에서 친 세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넣어 이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가슴 쓸어내린 안병훈의 18번홀 '펀치 샷' 2015-11-13 18:29:05
맞아 무벌타 드롭 보기 기록…8언더 공동 4위 [ 최만수 기자 ] ‘휴~!’유럽프로골프(epga)투어 메이저 챔프 안병훈(24·cj·사진)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안병훈은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 레이크말라렌gc에서 열린 bmw마스터스 대회 2라운드 18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홀컵 방향이 아니라 그린 옆...
내년부터 바뀌는 골프 룰…퍼팅 어드레스 때 볼 움직여도 무벌타 2015-10-27 19:02:43
때 적용하는 벌타 조항도 완화됐다. 선수가 볼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면 1벌타를 받지 않는다. 이와 함께 규칙 위반 사실을 모른 채 스코어카드를 제출했다가 나중에 중계방송 시청자의 제보 등으로 뒤늦게 실격을 당하는 ‘황당’ 사례도 사라진다. r&a와 usga는 4년마다 규정집을 개정해 새로...
전인지, 세계랭킹 1위 박인비에 굴욕 안긴 사연은? 2015-10-26 07:16:10
더는 오른쪽으로 달아나지 않았다. 도로에 멈춘 볼을 벌타없이 드롭한 전인지는 3타만에 그린에 올라와 퍼트 두번으로 1타를 잃었지만 김해림 역시 3온2퍼트로 보기를 적어낸 바람에 1타차 우승을 거둘 수 있었다. 전인지는 "18번홀 티샷 실수 때 속으로 아차했다"며 "16번홀 버디로 1타차 선두로 나섰을 때 `우승 기회...
[프레지던츠컵 8일 티오프] '인천 사나이' 대니 리 "스피스조와 대결에 흥분된다" 2015-10-07 18:45:43
존디어클래식 4라운드 18번홀에서 스피스와 공동 선두를 달리다 벌타를 받는 바람에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했던 것.로컬 룰에 따라 공을 닦을 수 있는 걸로 착각하고 공에 묻은 흙을 닦아낸 게 화근이었다. 그때 우승자가 스피스다. 그는 “1 대 1 맞대결이 아닌 팀 대결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설렌다”며 “당...
스텐손,두번째 1천만달러?··투어 챔피언십 1R 단독선두 2015-09-25 08:53:53
1벌타를 받고 레이업을 시도하는 등 고전 끝에 3타를 잃어버린 것이 뼈아팠다. 스피스는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공동 5위(2언더파 68타)다. 재미동포 케빈 나(32)도 공동 5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는 공동 11위(1언더파 69타)에 올랐다.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최종전에 진출한 배상문(29)은 버디 4개,...
페테르센, '컨시드 논란' 사과 2015-09-22 18:50:52
없다”고 이의를 제기해 결국 앨리슨 리가 벌타를 받은 것이다. 앨리슨 리는 항변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고 미국팀은 패했다.페테르센은 경기를 마친 직후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었으나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하루 만에 태도를 바꿨다.그는 “이보다 더 처참하고 슬픈 기분을 느껴본 적이 없다”며...
[천자칼럼] 오케이! 2015-09-22 18:13:39
바람에 벌타를 받아야 했다. 미국팀은 이 경기에서 2홀 차로 패했고 앨리슨 리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 페테르센이 지나쳤다는 지적을 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규칙은 규칙.1969년 라이더컵에서 잭 니클라우스가 보여준 컨시드는 두고두고 화제가 됐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 간 남자 프로골프 대항전이다. 마지막날 마지막...
기차는 떠났는데··수잔 페테르센,솔하임컵 골프 컨시드 논란에 사과 2015-09-22 16:56:49
준 적이 없다"고 이의를 제기, 결국 앨리슨 리가 벌타를 받은 것. 1홀 차 리드를 잡은 페테르센-헐 조는 18번 홀까지 이기면서 2홀 차 승리를 따냈지만 당시 페테르센은 그린 밖에 있었고 헐 역시 앨리슨 리의 버디 퍼트가 들어가지 않는 순간 그린 밖으로 나가는 듯한 동작을 취해 컨시드를 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앨리슨 리 울린 '컨시드 사건' 뒷말 무성 2015-09-21 18:45:53
것이라 여겼다”고 항변했다. 하지만 앨리슨 리는 벌타를 받아 그 홀에서 패했다. 16번홀까지 무승부를 이어온 미국팀은 결국 18번홀까지 내주면서 팀 패배를 당했다. 앨리슨 리는 억울함과 자책감에 펑펑 울고 말았다.‘룰은 지켰어도 룰의 정신을 망각한 행동’이라며 격분한 미국팀은 똘똘 뭉쳤다.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