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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태평양 따라 '꿈의 도로'를 달리다 2017-05-28 17:05:34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32년 주립 사적지 제1호로 지정됐다. 맞은편 해양 박물관 외벽에 익살스럽게 새겨진 ‘캘리포니아 드리밍은 몬터레이에서 시작됐다’라는 문구가 새삼 진지하게 와 닿는다.사실 몬터레이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정어리(sardine)’다. 이 작은 생선을 빼놓고는 도저히 이 도시를...
"5·18 총탄자국 선명한 옛 전남도청 현판, 원형 복원해야" 2017-05-23 14:37:49
전했다. 우 의원은 "옛 전남도청 본관은 5·18 사적지이자 근대문화 유산인데도 정부의 리모델링으로 상당 부분 훼손됐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 문제를 언급한 만큼 광주시, 전남도, 대책위, 5월 단체 등은 즉시 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 5·18 기념사에서 옛 전남도청...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장 일괄사표 시의회서 재논란 2017-05-23 11:10:25
다시 논란이 됐다. 5·18민주화운동 사적지인 옛전남도청 복원과 대선공약 실행 대응방안 마련 등을 광주시에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광주시의회 조오섭(북구2) 의원은 23일 열린 시정질문에서 "옛전남도청 복원 문제는 아시아문화전당과 관련돼 있고 옛 도청의 외벽 등이 이미 많이 훼손됐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속 독립운동 바로 알자"…전국 교육전문직 36명 탐방 2017-05-19 09:26:47
함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대 독립운동사적지를 둘러보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독립기념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처음 진행하는 교육전문직 국외 사적지 답사는 독립운동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역사인식과 독립정신을 심어주자로 취지로 마련됐다. 탐방에 나선 이들 교육전문직은 안중근, 이상설, 최재형 ...
'5·18 상흔'…옛 국군 광주병원 시민 품으로 2017-05-17 17:56:06
광주병원(5·18사적지 23호)이 10여 년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광주시는 옛 국군광주병원의 산책로 정비공사 등을 마치고 20일 오후 2시 개방 행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개방행사에는 윤장현 시장, 임우진 서구청장, 시의원, 구의원과 시민 등이 참석한다. 옛 국군광주병원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고문...
[충남소식] 독립기념관, 육군 정훈장교에 독립운동정신 교육 2017-05-16 14:02:50
기획 진행하고 육군은 대상자를 선발한다. 두 차례(17∼19일, 24∼26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 정훈장교들은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와 외부 강사로부터 특강을 듣고 윤봉길 의사의 위패를 모신 예산 충의사 등 사적지 답사를 통해 독립운동사를 이해하게 된다.(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문재인과 남평문씨'…나주 곳곳에 남평문씨 흔적 2017-05-10 00:03:05
있는 사적지가 적지 않다. 문 당선인도 시조의 위패를 모시는 남평 장연서원(長淵書院)을 대선 출정을 앞둔 지난 1월 찾는 등 조상에 대한 예를 갖춰왔다. 2012년 대선 출마선언 직후에도 첫 일정으로 이곳을 찾았고, 당 대표 전당대회 선거에 나서면서도 방문했다. 선거에서 종친 등 혈족을 찾고 그 상징성이 담긴 곳을...
[당선인에 바란다] 광주전남 2017-05-09 23:41:02
지켜야 한다. 상징적으로 그런 의지를 분명하게 밝히고 약속을 지켰으면 한다. ▲ 정영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 5·18 정신과 정체성의 발원지인 옛 전남도청을 비롯한 5·18 사적지에 대한 복원이 이뤄져야 한다. 이것이 광주 시민의 자존심을 세우는 길이다. 촛불 혁명의 뜻을 받들어 후퇴한 민주주의 회복과...
'백제기왓가마 화입식' 10일 부여 백제기와문화관서 열려 2017-05-08 17:40:28
국가사적 제373호 부여 정암리 와요지 사적지 내 와요지와 백제와(瓦)박사를 테마로 1만1천243㎡의 터에 체험관 1채(전시실·공예제작실·관리실), 부속동 3채(전통가마실·태토실·소성실)로 꾸며진다. 정암리 와요지는 백제 시대 6세기 후반에서 7세기 전반의 대단위 가마터가 단지를 이루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쌀 소비 촉진…경북 쌀 문화축제 12일 경주서 개막 2017-05-08 15:32:13
경북 쌀 문화축제가 12일부터 사흘간 경북 경주 동부사적지 일원에서 열린다. 경북도 경제진흥원 주최로 도내 23개 시·군, 농협이 참가해 '가족과 함께하는 천년의 향 미(米)'라는 주제로 다양한 전시·판매 행사를 마련한다. 60여 개 부스에서 경주 이사금 쌀을 비롯해 각 시·군에서 생산한 쌀로 만든 가공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