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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대상 "서운해 하지마, 상을 받으면 얼마나 받겠냐" 폭소 2014-12-31 08:33:31
것도 좋지만 상복이라는걸 무시할 수 없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예전엔 내가 잘해서 상을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한해한해 접어들수록 스태프들, 작가, PD들의 능력에 의지해서 좋은 상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분들이 고생하는데 미안하게도 이름을 모른다. 대충 김작가, 박작가,...
`SBS 연예대상` 이경규 대상 수상 "아버지에게 바친다…" 감동 2014-12-31 08:22:30
정말 죄송하다. 프로를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상복을 무시할 수가 없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자리에 오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 한해 정말 힘들었다. 개인적으로 몸도 안 좋았고, 가장 존경하는 아버님이 세상을 떠났다. 조금 더 사셨으면 이 행복한 순간을 맞으셨을 텐데... 아버지에게 물려 ...
sbs 방송연예대상, 이경규 "돌아가신 아버지 조금 더 사셨다면" 2014-12-31 07:46:20
중요하지만 상복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경규는 “오늘 한 해 개인적으로 몸도 많이 안 좋고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많이 힘들었다”며 “조금 더 사셨다면 이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셨을텐데”라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는 “초심으로...
‘SBS연예대상’ 이경규, ‘MBC연기대상’ 이유리… KBS-SBS연기대상은? 2014-12-31 03:38:43
좋지만 상복을 무시할 수가 없다”고 특유의 유머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경규는 이어 “가족들, 정말 고맙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 뒤 “쉽지 않지만 이 상을 계기로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 후배들과 경쟁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도록 하겠다”며 SBS연예대상...
2014SBS 연예대상 이경규-MBC 연기대상 이유리, 감동 수상소감…`뭉클` 2014-12-31 01:47:54
잡아 미안하다”면서도 “프로를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상복을 무시할 수가 없다”고 대상 소감을 밝혔다. 2014`SBS연예대상 이경규 MBC 연기대상 이유리 ` 이어 그는 “가족들, 정말 고맙다.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쉽지 않지만 이 상을 계기로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
[SBS 연예대상] 이경규, 드디어 SBS 대상 恨 풀었다(종합) 2014-12-31 01:17:05
“프로그램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복이라는 걸 무시할 순 없습니다”라며 무관의 한을 토로했다.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전할때도 “죄송하게도 작가들 이름을 모른다. 5년 동안 일을 한 ‘붕어빵’ 작가도 잘 모른다. 김작가, 박작가…막내작가 분명히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CP(책임프로듀...
[SBS 연예대상] 대상 이경규 "내년에 대상 다시 한 번 도전" 2014-12-31 00:56:39
중요하지만 상복이라는 걸 무시할 순 없습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잘해서 상을 타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한 해 한해 갈수록 제작진에 의해 좋은 상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올 한해 정말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몸도 안 좋았고, 아버님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조금...
`남남북녀` 김은아 "전재산 70만 원으로 언니 장례" 눈물 펑펑 2014-12-20 12:09:37
수 없었다. 그때 은아가 상복을 입고 모든 장례 과정을 처리했다. 마지막까지 울면서 한 시간도 못자고 3일장을 다 치렀다. 당시 은아 통장에 70만원이 있었는데 그 돈을 장례비용으로 처리했더라. 그 말에 더 감동 받았다. 은아는 그런 동생이다 자랑스러운 동생이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김은아는 "언니한테서 받기만...
[이재만의 성공스토리 만남] 대나무가 `광양 죽필`로 다시 태어나다, 김선준 명인 2014-12-18 16:32:20
숨 쉰다. 김선준은 자신의 상복은 그냥 상복이 아니라고 말한다. 30여 공예품 분야에 출품된 8천 여 작품 중에서 1등을 한다는 것은 노력과 천운이 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연히 접한 대나무 하나에 운명이 바뀌었고 고집스런 명인 정신으로 한길만 걸어온 것에 대한 보상이 아닐까. 관광객이 찾아왔을 때 구경만...
북한, 김정일 3주기 추모행사 열려 2014-12-17 16:49:05
상복을 입었다.지난해 2주기 때는 오전 11시 평양체육관에서 김정은 제1비서와 리설주 부인을 비롯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총리, 최룡해 비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추모대회를 열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