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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해운업 기틀 마련한 박현규 이사장 별세 2025-03-24 18:08:36
육성한 인물로 평가된다. 1946년 진해고등상선학교(한국해양대 전신) 항해학과를 1기로 졸업한 그는 1948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하며 해운업에 발을 들였다. 1955년 한국해기사협회의 전신인 대한해기원협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1960년 한국선급(船級)협회 설립을 제안하는 등 협회 창립에도 관여했다. 박 이사장은...
'새아파트인데 왜 이래'…올해 상반기 하자 1등 아파트는? 2025-03-24 16:34:08
507건, 대명종합건설 349건, 에스엠상선 322건 순으로 많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명단 공개 이후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하자보수에 적극 대응함에 따라 하자분쟁 사건이 상당히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명단 공개는 실효적 조치”라며 “국민의 알권리를 강화하고 건설사가 품질개선을 도모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中 제재에 '반사이익' 기대한 한국…美 이상기류에 '촉각' 2025-03-24 15:51:52
SM상선은 용선 2척 말고는 중국산 배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서다. 글로벌 해운사들이 중국산 선박 대신 한국 조선소에 선박을 발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특정 국가가 만든 선박에 입항료를 부과하는 건 전례가 없던 규제”라며 “입항료에 대해 여전히 불명확한 점이 많아 구체적 시행...
'해운업 대부' 박현규 한국해사문제소연구소 이사장 별세 2025-03-24 15:42:13
진해고등상선학교(한국해양대 전신) 항해학과에 들어가 해양대 1기 졸업생이 됐다. 1948년 이등 항해사로 해운업에 발을 디딘 그는 1950년 부영선박을 흡수 창립한 국영기업 대한해운공사에서 일등항해사로 한국전쟁을 맞았다. 1954년 초대 노조위원장을 지냈고, 1955년 한국해기사협회의 전신인 대한해기원협회 부회장에...
"中, 대만 봉쇄 준비 사실상 끝나"…예상 시나리오는 2025-03-24 12:09:30
한편 중국 잠수함들은 상선들의 접근을 막기 위해 대만 주요 항구에 기뢰를 매설할 수 있다. 또 중국 화물선들은 대만 해저케이블 훼손에 동원될 수 있다. 올해 초 비슷한 사건이 발생해 대만이 중국의 의심 선박을 억류한 바 있다. 중국은 실제로 지난해 10월 군용기 125대를 동원해 대만 포위 훈련을 벌이면서 해상 및...
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판정 많은 건설사는 한화(종합) 2025-03-24 11:54:32
SM상선(322건·22.5%)이었다. 국토부는 주택 공급 물량이 많은 건설사에 하자 판정 건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에 따라 하자 판정 비율이 높은 상위 건설사를 함께 공개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하자 판정 비율 상위는 대부분 공급 가구 수가 50가구 미만인 소규모 업체로, 1위는 8가구에서 64건의 하자가 나와 하자...
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판정 많은 건설사는 한화 2025-03-24 11:00:01
SM상선(322건·22.5%)이었다. 국토부는 주택 공급 물량이 많은 건설사에 하자 판정 건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에 따라 하자 판정 비율이 높은 상위 건설사를 함께 공개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하자 판정 비율 상위는 대부분 공급 가구 수가 50가구 미만인 소규모 업체로, 1위는 8가구에서 64건의 하자가 나와 하자...
관세폭탄은 약과?…"중국 선박 미국 입항료는 대재앙" 2025-03-24 10:07:30
불과하다. USTR은 오랜 기간 거의 멈춰있던 미국 상선 조선 분야를 되살리려 하고 있다. 세계 최대 선박 중개업체인 클락슨리서치 서비스에 따르면 항만 수수료를 부과할 경우 이론적으로는 미국이 400억~52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미 중국에 대한 포괄 관세와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다...
HMM, 청해부대에 후원금 전달 2025-03-23 17:47:24
HMM은 지난 21일 문무대왕함에서 열린 청해부대 환송식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청해부대는 아덴만 등에서 예멘과 소말리아 해적으로부터 위협받는 상선을 보호하기 위해 파병되는 대한민국 해군 특수부대다. HMM은 유럽 정기노선을 운영하는 유일한 국적선사다
[게시판] HMM, 해군 청해부대에 후원금 전달 2025-03-23 10:33:38
청해부대는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 활동 억제와 상선 보호 임무를 맡는 특수부대다. HMM은 최근 홍해 사태로 수에즈 운하 통항이 어려워지기 전까지 아덴만을 수시로 통과했다. HMM 관계자는 "해상무역로 수호를 위해 애쓰는 청해부대 장병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