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야당대표 "'자위대 헌법명기' 아베 개헌은 개악" 2017-11-20 17:21:56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의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대표는 20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추진하는 개헌에 대해 '개악'이라고 비판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에다노 대표는 이날 국회 대표연설에서 아베 총리가 헌법 9조에 자위대 설치 조항을 명기하는 개헌을 추진하는 데 대해 "전수방위(專守防衛·공격을...
서울 중구, 전입주민 위한 '생활안내서' 발간 2017-11-17 08:35:39
야행, 다산성곽길 문화예술제 등 중구의 축제, 을지로, 장충동 족발거리, 신당동 떡볶이 골목 등 특화거리에 관한 소개도 담겼다. 교육 분야도 자세히 다뤘다. 중구의 교육환경을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중구청소년수련관, 관내 도서관, 광희영어체험센터 등도 안내한다. 이밖에 지방세 납부, 여권 발급,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황금빛이 넘실'…순천만갈대축제 11월 3일 개막 2017-10-30 14:11:20
명사 초청 콘서트, 갈대 연인의 밤, 아침선상투어, 달빛야행투어, 가족과 함께 걷기 등이 펼쳐진다. 올해는 순천만의 아름다운 새벽을 만끽할 수 있는 새벽투어와 야간투어도 처음으로 운영한다. 4일 오후 6시에는 커플 100쌍을 초청해 곽재구 시인 등 명사와 함께 떠나는 '갈대 연인의 밤' 행사가 선보인다. 순천...
日 총선서 야권참패 책임 마에하라 민진당 대표 물러난다 2017-10-27 22:54:24
나섰다. 그러나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의원 등 진보·개혁세력은 보수 성향의 고이케 지사와의 공조에 반발해 탈당 입헌민주당을 만들어 총선에 나섰다. 고이케 지사의 선거전략 부재와 야권 분열의 영향으로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총재로 있는 자민당과 연립여당 공명당은 총선에서 전체 의석 465석의 3분의...
日 총선서 야권참패 책임 마에하라 민진당 대표 물러난다 2017-10-27 16:41:57
나섰다. 그러나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의원 등 진보·개혁세력은 보수 성향의 고이케 지사와의 공조에 반발해 탈당 입헌민주당을 만들어 총선에 나섰다. 고이케 지사의 선거전략 부재와 야권 분열의 영향으로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총재로 있는 자민당과 연립여당 공명당은 총선에서 전체 의석 465석의 3분의...
개헌 야망 日아베, 희망의당에 '추파'…전체의석 80% 결집 노려 2017-10-23 11:52:18
의석을 크게 늘린 것이 개헌 논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하며 "여당이 국회에서 개헌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하려한다면 (개헌이) 얼마나 이상한지를 이야기할 논객들의 진영을 갖춰 여론을 환기시키겠다"는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입헌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전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일본총선, `북한` 때문에 `날개 단` 아베...반발하는 `北` 2017-10-23 09:15:06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대표는 짧은 선거 기간 원내 1, 2당의 입지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정국에서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北 "日, 국회해산 우리와 억지로 연결…경거망동 말아야" `일본 아베 총선압승` 보도 뒤 아태평화위 대변인 담화 발표 한편 북한 노동당 외곽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22일...
日아베, 총선서 개헌발의선 확보…'전쟁가능국가' 개헌 본격화(종합3보) 2017-10-23 02:03:40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대표는 짧은 선거 기간 원내 1, 2당의 입지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정국에서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번 총선 투표율은 53.83%로 태풍과 폭우에도 불구하고 2014년 총선 당시에 비해서는 1%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교도통신은 잠정 집계했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日아베, 총선서 또 압승…'전쟁가능국가' 개헌 속도낸다(종합2보) 2017-10-22 23:43:27
고이케 지사는 이번 총선 과정을 통해 선거 기획력 및 전략의 한계를 보여주면서 도쿄에서의 '고이케 돌풍'의 전국 확산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게 됐다. 반면 입헌민주당 창당을 이끈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대표는 짧은 선거 기간 원내 1, 2당의 입지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정국에서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反아베 야당' 위상확보 日입헌민주당…'전쟁가능개헌' 막을까 2017-10-22 22:00:49
상황에서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53) 전 관방장관이 리버럴계의 결집을 외치며 입헌민주당을 창당했다. 입헌민주당은 창당 후 짧은 시간만에 선거를 치렀지만 선전하며 해산 전(16석)보다 3~4배가량 의석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고이케 열풍에 민진당이 스스로 몰락하며 사라질 뻔 했던 정통 야당의 명맥을 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