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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수입차업체 개별소비세 인하 허위광고 조사 검토 2016-02-29 18:38:08
가격이 낮아졌는데도 일부 수입차 업체는 마치 자사의 부담으로 차값을 낮춰 준 것으로 허위·과장 광고한 의혹이 제기됐다”며 “표시광고법 위반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해 볼 방침”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지난해 8월 말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자동차 개소세를 5%에서 3.5%로 인하했다. 일부...
수입차 '개소세 꼼수'로 수백억 부당이득 논란 2016-02-28 19:21:11
vs 수입차 업체 "근거없다…인하액만큼 차값에 반영" [ 김순신 기자 ] 정부가 지난해 8월 말부터 자동차 개별소비세를 인하했지만 수입차업체들은 세금 인하폭만큼 가격을 내리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수입차업체들이 차량 가격을 사실상 인상해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할 세금 인하 혜택 수백억원을 업체 이익으로...
개별소비세 내렸지만…수입차는 '찔끔 인하' 2016-02-25 19:54:49
nh투자증권은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차값이 1.8%가량 내려갈 것이라고 분석했다.국내 자동차업체는 지난해 8월 말부터 차값을 일제히 1.8% 내렸다.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2.0 스마트’는 2545만원에서 2498만원으로, 쌍용자동차 ‘티볼리 디젤 lx’는 2495만원에서 2450만원으로, 기아자동차 ‘k7...
EQ900·K7·모하비, 신차효과 타고 비수기에도 '신바람'…2월 주문 폭주 2016-02-25 13:36:45
평균 400여대 팔린 점을 감안하면 폭발적인 판매 신장세다. eq900의 차값이 평균 8000만~1억원 사이를 감안하면 2000만원대 쏘나타 판매량 4배와 맞먹는다.현대차는 eq900의 초기 반응이 좋아 연간 1만6000대로 계획한 생산 물량을 2배인 3만2000대(수출 포함)로 증산하기로 했다. 이미 차량 주문도 1만6000대를 넘겨 지금...
벤츠·BMW·폭스바겐 등 "개별소비세 인하분 환급 안해" 2016-02-25 03:13:29
않기로 했다. 이 업체들은 개소세 인하폭만큼 자체 부담으로 차값을 낮춰준 만큼 환급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난달 차값을 낮추지 않은 아우디는 개소세를 환급해 주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도 지난 20일부터 개소세 환급을 시작했다.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시승기+] 女心 잡는 세단 같은 SUV, 렉서스 '뉴 RX450h' 2016-02-21 08:30:00
고소득층이 아니면 소유하기 힘든 럭셔리카다. 비싼 차값에도 불구하고 차선이탈 경보장치, 사각지대 차량 접근 알림 등 사고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기능이 없는 것은 아쉽다.참고로 신형 프리우스부터 도입하는 새로운 통합 플랫폼(tnga, 도요타 신형 글로벌 아키텍처)이 뉴 rx에는 채택되지 않았다.[mwc, vr 생태계 꽃...
선루프 달까, 내비 심을까…내게 꼭 맞는 차옵션은 2016-02-19 17:35:55
세단 제네시스 소비자들은 차값이 비싼 만큼 고가 옵션도 더 적극적으로 선택했다. 242만원짜리 전자식 4륜 구동 옵션인 htrac는 68.7%가 골랐다. 2014년 63.1%보다 선호도가 더 높아졌다. 현대차 고유의 전자식 4륜 구동 기능인 htrac는 노면과 속도 등에 따라 앞·뒷바퀴 구동력 배분, 좌우 바퀴 제동력 조절 등을...
'회장님 차' 마이바흐에서 롤스로이스 팬텀으로 2016-02-19 03:14:18
롤스로이스 팬텀으로 바꿨다. 차값만 6억원이 넘는 최고급 럭셔리 세단이다. 김 회장도 마이바흐를 처분하고 롤스로이스 팬텀과 현대 에쿠스를 번갈아가며 이용하고 있다. 이 회장의 마이바흐는 그가 2014년 5월 입원한 뒤 다른 사람이 사용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주요 그룹 회장들이 마이바흐 대신 롤스로이스를...
현대캐피탈, 고객이 할부기간 납입금 정하는 '마이스타일 할부' 출시 2016-02-17 15:06:12
48개월까지 할부기간을 직접 정할 수 있다. 차값의 최대 70%까지 할부 계약 종료 시점까지 유예할 수 있어 고객들이 자금 사정에 맞춰 월 납임금을 조정할 수도 있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훈의 카톡까톡] 전기자동차에 보수적인 한국 2016-02-11 13:45:14
구매 보조금을 책정했다. 4000만원대 차값을 감안하면 아직은 보조금 대상이 아닌 구매자에겐 진입 장벽이 높다.완성차 업체들이 이미 전기차를 양산하거나 1회 충전시 300㎞ 이상 달리는 주행거리 확장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분 ?시장 분위기는 전기차 분야로 이동중이다. 해외에선 닛산 리프 전기차가 15만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