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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이민 신청자 SNS까지 검증…'반미 정서' 심사 2025-08-20 08:42:39
체류자들에게까지 추방 위협을 가하고 있다. 행정부는 이러한 움직임의 법적 근거를 1952년 제정된 이민·국적법에 두고 있다. 당시 해당 법 조항은 공산주의자를 겨냥했던 것이라고 AFP는 전했다. 앞서 USCIS는 지난 15일에도 시민권 취득 요건 가운데 '도덕성 검증' 항목을 대폭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신청자의...
미국 거주·취업 때 '반미정서' 심사…당국 "SNS까지 뒤져볼 것" 2025-08-20 08:30:02
퇴출에 열을 올리며 유학생, 단기체류자 등에게도 강제추방을 위협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같은 움직임의 법적 근거를 1952년 제정된 이민·국적법에 두고 있는데, 이에 따르면 반미 이념은 원래 공산주의자를 겨냥했던 것이라고 AFP는 지적했다. 앞서 USCIS는 지난 15일에는 시민권 취득 요건 중 도덕성 검증 항목...
베네수 "美, 아이 66명 부모와 분리해 억류…납치한 것" 美추방정책 비판 2025-08-20 08:08:26
비판 미국서 추방된 보호자들, 멜라니아 여사에 어린이 귀국 중재 호소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추방 과정에서 부모와 분리된 아이 사례를 '피랍'에 비유하며 미 당국을 강하게 비판했다. 베네수엘라 '고국 귀환'...
前 세계챔피언 멕시코 복서 미국서 추방…카르텔 연루 혐의 2025-08-20 01:58:20
멕시코 복서 미국서 추방…카르텔 연루 혐의 훌리오 세사르 차베스 주니어, 멕시코 북부 교도소에 수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세계복싱평의회(WBC·World Boxing Council) 미들급 챔피언을 지낸 멕시코 출신 복서 훌리오 세사르 차베스 주니어(39)가 카르텔과 연관된 범죄 혐의로 미국에서 추방돼 멕시코...
中, 5년만에 호주유채씨 구매…'관세갈등' 캐나다산 대체 움직임 2025-08-19 09:43:08
정치인을 사살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상대국 외교관을 추방하며 격화한 갈등은 지난해 관세로 옮겨붙었다. 지난해 8월 캐나다는 중국산 전기차에 100%, 철강·알루미늄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한 보복 조처로 중국 상무부는 9월 캐나다산 유채씨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개시, 지난 14일 관세율 75....
트럼프 인기 '주춤'...지지율 취임 이후 '최저' 2025-08-19 08:47:42
이민자들을 체포하고 추방하도록 했다. 이로 인해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여러 도시에서 대규모 시위가 촉발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에 범죄가 심각하다며 연방 요원과 주방위군 투입을 지시했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워싱턴DC에서 폭력 범죄는 2023년에 급증했지만 이후 빠르게 감소했다고 로이터는...
트럼프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연초 대비 7%p 하락 2025-08-19 08:24:55
이민자들을 체포하고 추방하도록 했다. 이 정책은 인구의 절반가량이 라틴계인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여러 도시에서 대규모 시위를 촉발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에는 워싱턴DC에 범죄가 심각하다며 연방 요원과 주방위군 투입을 지시했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워싱턴DC에서 폭력 범죄는 2023년에 급증했지만...
부르키나파소, 유엔 조정관 '외교적 기피인물' 지정 2025-08-18 23:47:17
인권침해 지적하다 추방당해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서부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군정이 18일(현지시간) 자국 주재 유엔 조정관을 '외교적 기피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했다. 군정은 이날 성명에서 자국 주재 캐롤 플로르-스메르츠니악 유엔 조정관이 "중대하고 허위적인 정보를 전달한...
1억원 연봉에 '파격 보너스'까지...'무슨 일 하길래' 2025-08-18 07:29:34
3가지로 잠재적 직무를 분류한다. 이중 추방 담당관의 연간 급여 수준은 4만9천739∼10만1천860달러(약 7천만∼1억4천만원), 범죄 수사관은 6만3천148∼14만4천31달러(약 9천만∼2억원)로 홍보하고 있다고 WSJ가 전했다. 뉴욕시와 시카고 경찰국의 신입 경찰관이 연간 각각 6만1천달러, 6만2천달러가량 받는 것에 비하면...
"채용시 7천만원 보너스"…美정부, 이민단속 인력 모집에 혈안 2025-08-18 06:33:22
이민자 추방 정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단속 인력을 대거 모집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는 불법 이민자 체포·추방 작전을 실행할 (ICE) 요원들을 대거 채용하기 위해 파격적인 급여·상여 조건을 내걸고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