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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랑스, 우루과이 2-0으로 꺾고 12년 만에 4강 진출 2018-07-07 00:55:31
태클에 걸려 넘어지면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그리에즈만이 왼발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바란이 골 지역 왼쪽에서 중앙으로 달려들며 헤딩으로 공의 방향을 살짝 틀었다. 굴절된 공은 그대로 왼쪽 골문을 꿰뚫었다. 팽팽하던 0-0 균형의 깬 프랑스의 천금 같은 선제골이었다. 우루과이는 전반 43분 오른쪽...
[월드컵] 잉글랜드 감독 조끼 패션에 영국 내 주문량 35% 증가 2018-07-06 11:41:12
마지막 키커로 나서 실축한 콜롬비아 선수를 감싸 안으며 위로하는 따뜻한 인간미까지 보여주기도 했다.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승부차기에서 이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특히 그는 1996년 자국에서 열린 유럽선수권 준결승 독일과 경기에서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서 실축하는 바람에 '탈락의 주범'이라는...
[월드컵] '승부차기 실축' 덴마크 예르겐센, 살해협박 받아 2018-07-04 17:27:32
번째 키커 라세 쇠네도 실축했지만, 비난은 마지막 키커인 예르겐센에게 집중됐다. 심지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살해하겠다는 협박까지 등장하면서 심각한 우려를 낳았다. 덴마크 축구협회는 예르겐센에 대한 비난의 수위가 도를 넘어섰다고 판단해 자국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협회는 4일 성명을 내고 자제를...
[월드컵] 'PK 3개' 막은 수바시치, 죽은 친구와 함께 뛰었다 2018-07-04 11:50:45
첫 번째 키커로 나선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슈팅을 막아내며 자신감을 얻었다. 그 이후로는 일사천리였다.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감독은 "승부차기는 항상 도박이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누구도 모른다. 골키퍼가 공을 차는 방향을 정확하게 읽기도 하고, 때로는 키커가 실축한다. 정해진 규칙도 없고, 운이 좋은 날도...
[월드컵] 판정에 뿔난 콜롬비아 "영어만 쓰는 심판이 잉글랜드전에?" 2018-07-04 11:38:10
키커가 연달아 실축해 아쉬움 속에서 짐을 쌌다. 콜롬비아가 심판 판정에 볼멘소리를 낸 건 후반 8분 허용한 페널티킥 장면이다. 조별리그 일본전에서 핸드볼 파울로 퇴장당해 패배의 빌미를 줬던 카를로스 산체스는 이번엔 페널티박스에서 조던 헨더슨과 몸싸움을 벌이다 뒤엉켜 넘어졌다. 마크 가이거(미국) 주심은 바로...
잉글랜드 케인, 콜롬비아전서 1골 추가 득점선두 2018-07-04 10:58:50
16강전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2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넣었다. 조별리그 5골에 이어 16강에서 한 골을 추가한 케인은 6골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선두로 나섰다. 16강에서 우루과이의 벽에 막혀 탈락한 포르투갈의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벨기에의 간판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잉글랜드, 월드컵 첫 승부차기 승…콜롬비아 꺾고 8강행 2018-07-04 09:32:35
듯 했다. 하지만 콜롬비아의 4번 키커 우리베와 5번 키커 카를로스 바카가 연속으로 실축했고 마지막 키커인 잉글랜드 에릭 다이어가 콜롬비아 골대 왼쪽 구석을 찌르며 승리를 결정했다.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월드컵] 케인, 32년 만의 잉글랜드 득점왕 '청신호' 2018-07-04 09:15:38
후반 12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넣었다. 조별리그 5골에 이어 16강에서 한 골을 추가한 케인은 6골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선두로 나섰다. 16강에서 우루과이의 벽에 막혀 탈락한 포르투갈의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벨기에의 간판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상 4골)를...
'승부차기 저주' 푼 잉글랜드, 8강전서 스웨덴과 격돌 2018-07-04 07:44:18
4번 키커 우리베와 5번 키커 카를로스 바카가 잇달아 실축하며 3-3 동점이 됐다.절체절명의 순간에서 마지막 키커로 나선 잉글랜드의 에릭 다이어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잉글랜드는 4-3으로 이기고 8강에 합류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월드컵] 득점왕 향해 순항하는 케인…관중석서 고개 숙인 하메스(종합) 2018-07-04 06:57:45
카를로스 산체스에게서 얻어낸 페널티킥의 키커로 직접 나서 오른발 슛을 꽂아 넣으며 잉글랜드가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는 발판을 놨다. 그의 이번 대회 6번째 골이다. 팔로 감는 것도 모자라 눌러서 넘어뜨리기까지 한 산체스의 집중 견제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만들어낸 선제골이었다. 로멜루 루카쿠(벨기에), 크리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