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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중국서 실종된 美대학생 부모 "북한이 아들 납치" 2017-06-29 17:07:36
허드슨연구소의 북한 전문가 멜러니 커크패트릭 선임연구원도 폭스뉴스에 "데이비드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지역은 북한 사람들이 도피할 때 쓰는 지하 철도 노선이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데이비드가 그곳에 있을 때 북한 첩보원들이 중국의 허가를 받고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북한이 김정일에게 유용하게...
웜비어 사망에 화난 美의회 '북한 여행금지 법안' 본격 심사 2017-06-28 23:08:40
협상 수단으로 삼아왔다는 점"이라고 비판했으며, 웜비어 사망 이후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웜비어 사망 이후 루이스 슬러터(민주·뉴욕), 브라이언 피츠패트릭(공화·펜실베이니아), 마크 비시(민주·텍사스), 스티브 코언(민주·테네시), 제임스 히메스(민주·코네티컷) 하원의원 등이...
케이블TV VOD, '명량' 등 영화 11편 무료 서비스 2017-06-28 08:36:49
패트와 매트-뚝딱뚝딱 대소동' 등도 무료로 제공된다. 케이블TV VOD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다. 현재 디지털 케이블TV의 750만 가입자에게 17만여 편의 VOD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youngb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따라하고 싶은 ‘심쿵 데이트룩’ 2017-06-22 18:20:00
착용해 심플함과 단아한 매력을 강조, 어깨 패트의 디테일을 살려 스타일리시한 무드까지 잃지 않았다. editor pick 데이트룩이라고 해서 꼭 밝고 화사한 컬러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블랙 컬러의 더블 재킷 스타일 원피스는 가볍게 착용할 수 있지만 a 라인의 핏이 드레시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격식을 차려야 ...
[Global CEO & Issue focus] "구찌가 한물 갔다고? 천만에" 디자인·매장 확 뜯어고쳐 '스냅챗 세대 명품' 탈바꿈 2017-06-22 17:41:13
맡고 있던 프리다 지아니니가 구찌 ceo를 맡고 있던 남편 패트리치오 디 마코와 함께 회사를 떠나는 등 악재도 이어졌다.피노 회장은 “구찌가 패션 아이콘 자리를 되찾을 방법을 찾으라”고 그에게 지시했다. 1990년대 구찌 전성기를 이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톰 포드 시절과 ‘다른 스타일로, 그러나 그...
한밤중 지옥 같았던 런던 화재…"4층 불꽃이 10개층 삼켜" 2017-06-14 23:17:06
제대로 쉴 수 없는 상황이어서 산소호흡기를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몇몇 알고 있던 이웃들이 보이지 않는다면서 너무 가슴 아픈 일이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노동당 짐 피츠패트릭 의원은 "2009년 사우스워크에서도 비슷한 화재로 6명이 숨졌는데 21세기 런던에서 어떻게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느냐"며 "당국이...
왕정훈, 톱10 선전...노르디아 마스터스 공동 8위 2017-06-05 18:17:45
3억1000만원)다. 크리스 우드(잉글랜드)는 18번홀(파4) 보기로 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함께 1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왕정훈, 유럽프로골프 노르디아 마스터스 공동 8위 2017-06-05 00:40:05
줄이지 못하고 10위 내에 입상한 것에 만족하게 됐다. 레나토 파라토레(이탈리아)가 최종합계 11언더파 281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5만 유로(약 3억1천만원)다. 크리스 우드(잉글랜드)는 18번 홀(파4) 보기로 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함께 1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샹그릴라 대화' 내일 개막…사흘간 북핵위협 대응책 등 격론 2017-06-01 10:46:50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마크 피츠패트릭 소장도 "북한의 강력한 핵 및 미사일 능력 향상 속도가 불필요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으며, 이에 대해 '치고받기식' 대응에 대한 유혹도 커지고 있다"면서 "그러나 관련국 간의 긴밀한 협력만이 가장 전도유망한 북한 핵과 미사일 억제 수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P&G 인재관리 비결은…"전 직원에 '권한' 주고 리더 키운다" 2017-05-31 14:39:10
전 kfc 최고경영자(ceo)가 p&g에서 경력을 쌓았고 패트리스 루비트 현 랄프로렌 ceo도 p&g 출신이다.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과 김상현 현 홈플러스 대표, 조인수 전 피자헛 사장도 마찬가지다.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p&g 인재 관리의 핵심은 모든 직원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데 있다.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