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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너의 PK 결승골로 리버풀 `유로파 16강행`… 아쉽게 그친 아우크스부르크의 도전 2016-02-26 11:50:21
풀백 스타필리디스의 왼발 중거리슛이 위력적이었지만 미뇰레 골키퍼에게 걸렸다. 70분에는 미드필더 구자철이 기막힌 전진 패스로 동점골을 노렸다. 이 공을 받은 토비아스 베르너가 달려들어가며 골을 노렸지만 각도를 줄이며 과감하게 달려나온 리버풀 골키퍼 미뇰레에게 또 한 번 막혔다. 강팀의 골문을 열기가 얼마나...
[EPL 분석] `첫 강등` 눈 앞에 둔 아스톤 빌라, 잔류 가능성은? 2016-02-22 01:31:28
않는다. 미카 리차즈를 센터백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바꾸고, 구잔 대신 마크 번이 주전 골키퍼로 바뀌면서 수비 안정이 시작됐다. 게다가 기존에도 강하던 공중볼이 더욱 강해져 크로스나 세트피스에서도 더욱 위협적이 됐다. 리버풀 전 6실점은 아쉽긴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 본다면 확실히 좋아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
`손흥민 72분` 토트넘, 에릭센 생일 자축 결승골로 맨시티에 승리 2016-02-15 11:34:29
왼쪽 풀백 대니 로즈가 크로스를 올렸을 때 이를 막기 위해 점프하던 라힘 스털링이 핸드 볼 반칙을 저지른 것이다. 그 위치도 페널티박스 모서리 바로 안쪽이었기 때문에 스털링으로서는 몹시 억울한 표정이었다. 이 기회를 토트넘의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이 놓칠 리 없었다. 오른발 인사이드 킥으로 가운데 방향을 택한...
아스널 벵거 감독 `신의 두 수`, 레스터 시티에 극적 역전승 2016-02-15 11:25:30
오른쪽 풀백 대니 심슨이 돌이킬 수 없는 두 번째 경고장을 받은 것이다. 올리비에 지루가 빠져나가는 것을 고의로 잡아 넘어뜨렸다. 5분 전에 알렉시스 산체스의 진로를 노골적으로 막으면서 자신이 옐로 카드 1장을 이미 받았다는 사실을 깜빡했던 것으로 보였다. 약 40분 가량을 10명이 뛰어야 한다는 사실이 레스터...
포항,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 심동운 해트트릭 맹활약 2016-02-09 22:42:19
오른발 중거리슛을 성공시켰고 84분에는 오른쪽 풀백 박선용이 밀어준 공을 잡아 놓고 침착하게 오른발 터닝슛으로 골문 왼쪽 구석을 제대로 노렸다. 포항은 이 완승을 바탕으로 2016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H조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상대 팀이 만만치 않다. 엄청난 돈줄을 자랑하며 유명 선수를 영입한 디펜딩...
개최국 카타르, 이라크와 연장 접전 끝에 짜릿한 역전승 2016-01-30 14:05:28
왼쪽 풀백 압델카림 하산이 그나마 버티고 있었지만 이라크의 공격은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86분, 이라크의 모하나드 압둘라힘이 솟구쳐 헤더 동점골을 극적으로 뽑아냈다. 8강전부터 유독 많이 터진 극장골이 3,4위전에서도 어김없이 나온 것이다. 이라크는 이 극적인 동점골도 모자라 연장전 19분만에...
[올림픽축구] 릴레이골 터진 한국, 카타르 누르고 본선 진출 2016-01-27 07:30:32
그 중심에는 왼쪽 풀백인 주장 압델카림 하산의 빠른 돌파가 바탕이 됐다. 한국은 전반 10분 모에즈 알리에게 헤딩 슈팅을 내줬고, 전반 18분 프리킥에 이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또다시 알리에게 슈팅을 허용했지만 몸을 날린 연제민의 육탄 방어로 위기를 넘겼다. 카타르의 빠른 공격과 압박에 고전한 한국은 전반 25분...
[축구] 한국 vs 카타르, 황희찬 선발 제외-김현 최전방…4강전 전술은? 2016-01-27 01:32:41
따라 출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친 황희찬은 전날 팀 훈련에 불참하고 트레이너와 함께 재활훈련을 했다. 반면 카타르는 수비의 핵으로 꼽히는 왼쪽 풀백 아브델카림 하산(22·알사드)를 선발 출전시켰다. 하산도 북한과의 8강전에서 발목을 다쳐 선발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행운의 오심` 신태용호, 요르단 꺾고 4강 진출 2016-01-24 13:33:09
왼쪽 풀백 심상민의 커버 플레이도 문제가 많았다. 65분에도 이들 센터백 둘이 흔들리는 사이에 요르단 공격형 미드필더 하다드의 왼발 슛이 한국 골문을 위협했다. 그로부터 3분 뒤에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오심 덕분에 동점골 위기를 넘겨야 했다.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가 걷어내지 못한 공을 요르단 선수들이 다시...
[올림픽축구 한국 이라크] 집중력 부족 드러내…8강전 상대는? 2016-01-20 07:53:17
풀백에 구현준(부산)과 박동진(광주)이 나섰고, 정승현(울산)이 송주훈과 중앙 수비를 맡았다. 골키퍼는 김동준(성남)이 선발 출전했다. 한국은 전반 8분 유인수(FC도쿄)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내준 패스를 이창민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지만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