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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안 찾던 사람들도 '이 차'는 샀다…역대급 돌풍 [최수진의 나우앤카] 2023-06-25 09:53:47
전·후륜 브레이크 성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는 게 기아의 설명이다. 김평 책임연구원은 "중량이 무거운 만큼 안전한 브레이킹 성능이 나올 수 있도록 전륜은 19인치 디스크를, 후륜은 18인치 디스크를 적용하고 이와 협조 제어 성능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회생 제동 활용을 극대화하는 기술 개발을 진행했다"고...
한국 찾은 렉서스 수장 "2030년 모든 라인업서 EV 출시" 2023-06-21 14:40:53
후륜모터가 탑재돼 최고출력 312마력(PS)과 최대 토크 44.4kg·m 성능을 구현했다. 수프림과 럭셔리 등 2가지의 트림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각각 8480만원, 9250만원이다. 렉서스코리아는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차량을 ‘오토 케어 리스’로만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매달 일정액의 이용료를 내는 운용리스 방식이다...
경쟁자 없다는 '기아 EV9' 직접 타봤습니다 [호모 모투스] 2023-06-19 18:56:13
멀티, 후륜 셀프 레벨라이저 신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무거운 무게와 잘 튜닝된 서스펜션이 만나 100km/h 빠른 속력에서 안정적인 승차감을 구현합니다. EV9은 상품성을 극대화 시킨 전기차입니다. 상품성이 높다는 건 가격대비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능들을 대거 적용시켰다는 말입니다.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2륜 구동...
[시승기] '플래그십 전기차' 손색없다…기아 자신감 반영된 EV9 2023-06-19 08:00:03
서스펜션은 적용하지 않았지만 전륜과 후륜에 차체 움직임을 제어하는 신기술을 탑재했다고 한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이어서인지 시승 당시에는 풍절음이 생각보다 크다고 생각했지만,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다른 내연기관 SUV를 이용하고서야 EV9이 얼마나 정숙했는지 새삼 느끼기도 했다. 시트에서도 운전자를 소...
엄마들 운전 망설이는 대형차…처음 몰아도 부담없는 'EV9' [신차털기] 2023-06-19 08:00:01
탑재한 EV9에 후륜 셀프 레벨라이저를 설치했다. 기아는 기본형 댐퍼보다 길고 두꺼워 진동 및 충격을 흡수하는 효과가 더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특히 3열에 짐을 많이 싣는 경우에도 댐핑 압력이 조절돼 차체가 처지는 것을 방지해 주행 안정성을 챙길 수 있고, 3열 탑승자가 느낄 수 있는 노면 충격도 대부분 완화된다고...
한 번 충전으로 501㎞ 간다…가격은 7천만원대 2023-06-18 10:32:18
각 트림에서도 후륜구동(2WD), 사륜구동(4WD)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에어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정전식 센서의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1·2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등의 기능·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어스 트림에는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듀얼 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12인치...
기아 플래그십 대형 전기 SUV EV9 출시…내일부터 인도 2023-06-18 10:16:23
각 트림에서도 후륜구동(2WD), 사륜구동(4WD)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에어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정전식 센서의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1·2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등의 기능·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어스 트림에는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듀얼 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12인치...
한국타이어, 英 상용차박람회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참가 2023-06-15 09:51:26
'한국 스마트라이프 솔루션'의 '알파트레드' 제품도 전시한다. 또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우펜'의 트레일러 타이어 신제품 'LF95', 대형 화물용 올포지션 타이어 'LF22', 화물용 후륜 타이어 'LZ22' 제품을 선보인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다 좋은데 가격이…" 51년 만에 돌아온 '일본의 그랜저' [신차털기] 2023-06-11 00:00:01
있다. 주행 상황에 맞게 전·후륜 구동력을 100대 0에서 전륜 20대 후륜 80%로 제어해 안정적 직진 주행성과 코너링, 가속감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고속으로 코너링 구간을 돌 때도 밀림 없이 매끈하게 빠져나갔다. 차량 주행 모드를 에코,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로 변경해가며 주행해봤다. 모드별 차이가 크게...
볼보, 첫 소형 전기 SUV EX30 공개 2023-06-08 12:39:04
경우 1회 충전 시 최대 344km(이하 유럽 WLTP 기준)를 주행한다. 후륜 기반의 니켈·망간·코발트(NMC) 배터리와 싱글 모터 구성은 보다 긴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1회 충전 시 최대 480km를 달린다. 여기에 428마력(315㎾)의 출력과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 가속 성능을 갖춘 NMC 배터리, 트윈 모터, 사륜구동(AWD) 조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