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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철학 대가가 옮긴 '장자' 13년만에 완간 2019-02-26 11:17:33
작품으로 인정하고, 나머지 '외편'과 '잡편'은 장자의 후학(後學)들이 펴낸 것으로 본다. 출판사 측은 "'외편'과 '잡편'의 글은 장자 철학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철학적 자료로 가치 없다고 말할 수 없다"면서 "특히 '천하'는 장자의 후서(後序)에 해당하...
김창종 전 헌법재판관, 경북대 로스쿨 석좌교수에 임용 2019-02-26 10:02:25
"후학 양성과 연구 활동 기회를 준 모교에 감사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륜을 전해 경북대와 대구·경북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재판관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영신고, 경북대 법대를 나와 제22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대구지법·대구고법 수석부장판사, 대구지방법원장 등을...
만신 김금화 선생 별세…무형문화재 배연신굿 보유자 2019-02-23 13:45:56
무속시설인 '금화당'을 열고 후학 양성과 무속문화 전수에 힘썼다.2014년에는 일생을 담은 영화 '만신'이 개봉돼 무속문화가 화제에 되기도 했다.빈소는 인천시 동구 청기와장례식장 204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 40분이고 장지는 인천 부평승화원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부동산개발협회·문주장학재단, 한양대에 장학금 전달 2019-02-22 15:51:54
기여해 주길 바란다”며 “향후 이들이 어려운 후학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는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문주장학재단은 2001년 설립됐다. 그간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생 총 2537명에게 장학금 약 47억원을 전달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문주장학재단은 2017년부터...
순창 훈몽재 어암관 건립부지 확보…6천600㎡ 기부받아 2019-02-22 10:43:25
선생의 14대손이다. 훈몽재는 김인후 선생이 순창 쌍치에 지은 강학당을 2009년 중건해 예절과 유학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훈몽재는 호남지역 유학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 옆에 건립하는 어암관은 김인후 선생의 사상과 유학 후학을 양성하는 곳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학비 4천200원 없어 제적당할 뻔"…명예박사된 장학회 이사장 2019-02-21 17:17:20
경제적으로 안정되자 후학들을 돕고자 장학회를 설립하고 싶었다. 그 결심은 2012년 열매를 맺었다. '거암장학회'를 설립해 작년까지 120여명에게 장학금을 줬다. 자신같이 굶고 공부하는 학생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우석대학교는 이런 공로를 인정해 21일 서하진(70) 거암장학회 이사장에게 명예 경영학...
엔디콧 총장, 단국대 명예 정치학박사 2019-02-20 18:59:44
단국대는 21일 천안캠퍼스 졸업식에서 존 엔디콧 우송대 총장(사진)에게 명예 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한다. 단국대는 엔디콧 총장이 세계 평화와 동북아시아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고 학문 발전과 후학 양성에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아직도 일본인 교장 사진이…충남교육청 일제 잔재 청산한다(종합) 2019-02-20 10:46:14
후학들에게 왜곡되지 않은, 올바른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청산작업을 벌이겠다"고 덧붙였다. 교육청은 오는 26일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학교 내 일제 잔재 청산과 새로운 학교문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고 이번 조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j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충무아트센터, 27일 2019 ‘클래식판타지아‘ 시리즈 첫 포문 2019-02-20 09:59:39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클라리넷 백양지는 독일 자브뤼켄 국립 음악대학에 입학하여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국제 올레그 카간 뮤직 페스티벌 초청연주, 국제 텔라비 쳄버 뮤직 페스티벌 초청연주 등 해외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대음악앙상블 21AND 멤버로 활동하고...
조하나 '불타는 청춘' 새 얼굴 등장, 배우→무형문화재 이수 무용가 '전향' 2019-02-20 09:09:08
'전원일기'가 2002년 종영하자 무용가로 전향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한국무용 전공자로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이기도 하다. 조하나는 차에서 내린 후 카메라가 보이자 "카메라와 눈을 마주치는 게 어색하다"며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마이크를 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