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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이 누구야?…호주 女골프 10대 교포 돌풍 2013-02-03 16:58:36
노렸으나 12번홀(파5)에서 3번째샷이 그린을 벗어나면서 불운이 찾아왔다. 오수현은 4번째샷을 홀 2m 지점으로 보냈으나 파세이브 퍼트를 놓친 뒤 50㎝ 보기 퍼트마저 홀을 외면하면서 더블보기를 범했다. 이어 13, 14번홀에서 연거푸 보기를 쏟아내며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 그러나 마음을 추스른 오수현은 15번홀(파5)...
아! 홀을 핥고 돌아나온 '꿈의 59타' 2013-02-01 17:04:29
잡아낸 그는 16번홀부터 1번홀까지 다시 4연속 버디를 낚았다. 3, 4번홀에서도 연속 버디를 노획했고 7번홀(파3·196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홀 1.2m 옆에 볼을 떨궈 버디를 추가했다. 그의 스코어는 11언더파가 됐다. 남은 2개홀에서 버디를 낚으면 세계 신기록 58타를 세울 수 있었다. 8번홀(파4)에서 친 5m 내리막 ...
日 좌파의 트라우마, `동지 살해`의 비극 2013-02-01 10:47:27
3세, 혁명적 열정 이외는 여느 또래와 다를 게 없었던 젊은이들을 돌이킬 수 없는 구렁텅이로 떠민 `보이지 않는 손`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일본 사회의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인 적군파의 내부 폭력을 사회심리학 관점에서 세세하게 분석했다. 퍼트리샤 스테인호프 지음 | 임정은 옮김 | 값 1만6천 원
전성기 기량 되찾은 우즈…"황제 자리 내놔!" 2013-01-29 17:14:31
‘리커버리샷’을 선보였다.압권은 11번홀(파3·221야드)이었다. 티샷이 그린 왼쪽 벙커에 빠졌는데 스탠스를 취할 수 없는 고약한 라이에 놓여 탈출조차 쉽지 않아 보였다. 왼발을 벙커에 묻고 오른발은 벙커턱 위에 디딘 엉거주춤한 자세로 벙커샷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우즈의 벙커샷은 경사를 타고 흐르더니 홀 바로...
우즈, 시즌 첫승 예약…겨울잠 깬 호랑이 2013-01-28 17:13:00
모두 왼쪽으로 훅이 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3번홀(파3)에서 3.5m 버디를 낚으며 한숨을 돌렸으나 4번홀(파4)에서는 티샷한 볼이 카트도로 오른쪽으로 날아갔다. 나무가 앞을 가로막은 상황에서 우즈는 특유의 ‘매직샷’으로 위기를 탈출했다. 낮은 탄도의 펀치샷으로 나뭇가지 아래를 통과한 볼이 오른쪽으로 휘어지며 ...
골프존카운티 선운 ‘MFS배 1+1 골프대회’ 개최 2013-01-24 14:55:46
있는 매장에서 오는 2월24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실시하고 3월 10일 필드에서 결선을 치루는 ‘MFS배 골프존 카운티 선운 1+1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예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할 총 120명(남자 88명, 여자 32명, 전 대회 예선 통과자 38명 포함)을...
전 CIA국장 불륜 연루女 "삼각 관계 아니다" 2013-01-23 05:46:58
앨런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사령과 3만통에 달하는 이메일을 주고받았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어처구니 없다"며 "다 합쳐봐야 수백통 정도"라고 반박했다. 켈리는 이어 한국의 대규모 에너지사업 계약을 주선하겠다며 기업체에 접근해 부당한 수수료를 요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업체 사장이 먼저 접근했으며 2%...
'소문난 짤순이' 게이, 거리 늘려 우승 2013-01-21 17:03:19
잡았다. 연장 두 번째 홀인 10번홀(파4)에서 하웰 3세의 티샷은 페어웨이 오른쪽 벙커를 간신히 넘어 러프에 섰다. 짧지만 정교한 게이의 티샷은 페어웨이에 안착했다. 하웰 3세는 두 번째 샷이 그린 왼쪽 벙커에 빠진 뒤 벙커샷마저 홀에서 3m나 멀어지면서 보기에 그쳤다. 게이는 145야드 지점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5m...
나이키 클럽 쓴 매킬로이 HSBC 첫날 부진…우즈가 판정승 2013-01-18 16:48:43
유러피언투어 아부다비hsbc골프챔피언십 첫날 3오버파 75타를 기록한 뒤 내뱉은 말이다. 매킬로이는 “지난 8주간 공식 대회가 없어서 그런지 좀 녹이 슨 느낌이었다”며 “더 좋은 스코어를 내지 못해 실망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러프가 질겨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스윙이 잘 안 돼 드라이버샷을 ...
'고교생 골퍼' 김시우, CJ와 3년 후원 계약 2013-01-14 17:29:42
"퍼트 보완해 시드 유지할 것"…김자영은 lg와 4년 계약 미국 pga투어 퀄리파잉스쿨(q스쿨) 최연소 합격자인 김시우(18·신성고·사진)가 cj그룹과 3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 김시우는 1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가진 조인식에서 “아직 올해 대회 출전 계획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내년도 시드를 확보하는 것이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