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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시즌 7승 보인다 2013-07-19 17:11:06
67%(12/18)를 기록했고 퍼트는 26개로 막았다. 박인비는 “오늘 퍼트가 무척 잘됐고, 보기를 하지 않은 것이 가장 잘된 점”이라고 자평했다. 이어 “대회에 출전하면서 더 많은 부담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즐기려고 노력한다”며 “남은 사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챔피언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은 3언더파...
박희영, 막판 5개홀서 버디 4개…'불독' 근성으로 72홀 최소타 우승 2013-07-15 17:22:53
14, 15번홀에서 잇따라 2m 이내의 버디를 잡아내며 1타 차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박희영은 17번홀(파3·152야드)에서 7번아이언 티샷을 홀 1m 옆에 세워 버디를 낚으며 공동 선두가 되는 데 성공했고 ‘이지홀’인 18번홀(파5·471야드)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박희영은 막판 5개홀에서 4개의 버디를 잡아내는 무서운...
박희영 ,LPGA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우승 … 박인비 공동 14위 2013-07-15 07:50:44
박희영은 막판에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13번홀까지 2타를 줄이는데 그쳤던 박희영은 14번홀과 15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더니 17번홀(파3)에서 기어코 스탠퍼드와 동타를 만들었다. 17번홀 티샷을 홀 1.5m에 붙인 박희영은 버디 퍼트를 성공해 승부를 18번홀(파5)까지 끌고 갔다.18번홀에서는 두 번째...
'신들린' 박희영…'흔들린' 박인비 2013-07-14 17:05:45
2개를 범하며 3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이날 3언더파 68타를 친 박인비는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수잔 페테르센(덴마크)과 공동 9위에 올랐다. 이날 박희영과 박인비의 희비는 퍼팅에서 갈렸다. 박희영은 5~6m의 먼 거리 퍼트를 잇달아 홀에 떨구며 스코어를 줄여나갔다. 반면 평소 짧은 거리의 퍼트는 거의 놓치지...
박인비, 매뉴라이프 LPGA 첫날 '상위권'…4연속 우승 향해 출발 2013-07-12 07:58:31
냈다.후반에는 13번(파4), 18번홀(파5)에서 버디 2개를 추가했다.박인비는 "오늘 잘 치고 퍼트도 잘 됐다"면서 "경기에 무척 만족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성동일, 출연료 얼마나 받길래…깜짝 고백 ▶ 여친 가방 떨어뜨리자 '콘돔'이…발칵 ▶ "장윤정 母,...
김영, 日투어 '우승 갈증' 풀었다 2013-07-08 01:06:34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돌입한 김영은 전반에 2타를 줄였으나 13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16번홀까지 4타를 줄인 시마무라에게 1타 차 2위로 역전을 당했다. 그러나 김영은 14번홀(파4) 그린에지 8m가 넘는 버디 퍼팅이 홀로 들어가면서 시마무라와 공동 선두가 됐고 15번홀(파3)에서 3m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합계...
KLPGA '금호오픈골프' 김다나 프로 데뷔 '첫승' 2013-07-07 16:33:16
배희경이 17번 홀(파3)에서 짧은 거리의 내리막 파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2타 차로 달아나 한숨을 돌렸다.김다나는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한 타를 잃었지만 배희경이 이 홀에서 파로 제자리걸음을 한 덕에 올해 신설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배희경과 이정민(21·kt), 김지희(19·넵스) 등 세...
感잡은 이동환, 4언더 공동 9위 2013-07-05 17:08:09
코스를 공략했다. 이동환은 첫 번째 홀인 10번홀(파4)에서 2.5m 버디 퍼트를 넣는 등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한 이동환은 7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3.2m에 떨어뜨린 뒤 버디로 연결, 모두 4타를 줄이며 1라운드를 마쳤다. 한국 선수 중에는 박진(34)이 6언더파 64타로 웨브...
LPGA 새역사 쓰는 박인비…"이젠 그랜드슬램이다" 2013-07-01 17:07:14
7번홀까지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어 타수차는 좁혀지지 않았다. 박인비는 9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5m에 붙여 버디로 연결한 뒤 10번홀(파4)에서는 6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홀에 떨어뜨려 순식간에 6타차로 달아났다. 박인비의 아버지 박건규 씨(51)는 이 홀에서 버디 퍼트를 망원경으로 지켜보다 딸...
박인비, 세계여자골프 63년 만에 메이저대회를 3연속 우승 … US여자오픈 우승 2013-07-01 10:44:40
버디로 연결한 뒤 10번 홀(파4)에서는 3.5m 거리에서 파 퍼트를 홀에 떨어뜨려 순식간에 6타차로 달아났다.14번홀(파4)에서 1타를 잃은 박인비는 15번홀(파5)에서도 두번째 샷이 깊은 러프에 빠져 레이업을 해야했고 3.5m 파퍼트가 빗나가 또 보기를 적어냈다. 김인경과 는 4타차. 하지만 박인비는 이후 더 이상 실수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