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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희애, '감탄이 절로 나오는 동안 미모' 2015-04-28 17:16:33
열린 이태리 천연소가죽 수제브랜드 '헨리베글린(henry beguelin)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강연회] 한경스타워즈 왕중왕전 투자비법 강연회 (여의도_5.14)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유노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주연 캐스팅 `김가은과 호흡` 2015-04-28 13:17:30
한 작품으로, 수제 도시락 전문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 이후 약 7개월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유노윤호는 극중 셰프 여국대 역을 맡는다.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tvN 드라마 ‘갑동이’ 등을 통해 주목받고 있은 김가은은 광고회사 사원 박송아 역을 연기한다....
[전통시장 바꾸는 청년상인들] 日 청년상인 산실 '유메큐브' 2015-04-27 22:38:45
것이 하나도 없다. 손으로 직접 만드는 수제 아이디어 상품이 주류를 이룬다. 점포마다 주인 한 명이 직원 없이 혼자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수제 지갑과 장갑, 액세서리를 파는 가게가 있는가 하면 케이크나 디저트 빵을 가게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독특한 제과점도 있다.가게 전면을 통유리로 만들어 고객이 한눈에...
[정규재 칼럼] 어느 빵집 주인의 죽음 2015-04-27 20:39:46
파리바게뜨를 능가했다. 가짓수는 적었지만 주인의 수제 초콜릿 과자는 우아함을 자랑하고 있다. 매일 구워내는 밤빵은 또 얼마나 부드러운지. 주인 아주머니의 입담과 미소는 오페라의 ‘앙 ?rsquo; 같은 것이었다. 수다스런 말 솜씨는 바로 옆 파리바게뜨의 제복 입은 종업원들이 결코 흉내낼 수 없었다. 말 없이...
[명품의 향기] 가죽에 깃든 고색창연함…이것이 장인의 구두 2015-04-27 07:02:10
수제화 산토니 [ 김선주 기자 ] 산토니는 1975년 안드레 산토니가 부인 로사와 함께 만든 이탈리아 고급 수제화 브랜드다. 창립자인 안드레 산토니는 가죽 제품에 대한 안목이 높은 사람들을 위해 완벽한 품질, 유려한 디자인의 구두를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소재 선택부터 색을 입히는 과정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스몰비즈 단신] 에프알엠에스, 일본어판 ‘미스터리쇼핑 마케팅’ 번역 출판 등 2015-04-27 07:01:34
1만5000원◆수제로 만드는 도넛·크로켓 전문점인 도너타임이 소자본 투자자를 위한 창업설명회를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103길 29에 있는 도너타임 성내점에서 연다. 도너타임은 제과·제빵 경험이 없어도 단기간의 교육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19.8~33㎡ 크기의...
전주남부시장 '전국 명소'로 만든 청년 상인들 2015-04-24 22:03:02
김형철 사장(34)은 미국 텍사스주 하얏트호텔 요리사 출신이다. 수제 액세서리점 ‘바이제이’의 조민선 사장(30)은 서울에서 의상 디자이너로 일하다 ‘내 가게를 갖고 싶다’는 꿈을 좇아 고향으로 내려왔다. 국회의원 정책비서관 출신인 강명지 사장(30)은 청년몰에서 가장 늦게 불이 꺼지는 칵테일...
[전통시장 바꾸는 청년 상인들] 퓨전 메뉴·수제 의류에 2030 '발길'…청년 상인, 전통시장 웃게 하다 2015-04-24 20:48:40
메울 정도가 됐다. 업종은 수제 액세서리점, 빈티지 의류점, 보드게임방, 멕시칸요리점, 칵테일바 등으로, 기존 전통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유형의 점포들이다. 주말이면 평일의 2~3배에 이르는 관광객이 몰려들어 매출도 개점 초기보다 점포별로 5~10배 올랐다. 월세 5만~10만원, 창업비 1000만원 이하로 가게를 차릴 수...
[전통시장 바꾸는 청년 상인들] 구로시장엔 영프라자…서울서도 '청년 상인 창업실험' 2015-04-24 20:47:34
“동네 슈퍼들과 상생해야 시장에 안착할 수 있다는 생각에 수제 잼, 직거래 사과, 복숭아 식초, 귤 말랭이처럼 특화된 상품을 파는 슈퍼로 콘셉트를 잡았다”고 말했다.‘아트플라츠’는 초상화 상품을 파는 이색적인 점포다. 가게 공동운영자인 김유진 씨(25)는 “초상화는 물론이고, 컵 셔츠...
파라다이스 임원들 셰프로 ‘깜짝’ 변신…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들기 이벤트 2015-04-24 14:25:34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기계를 이용해 직접 짜낸 오렌지주스와 수제 쿠키를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한 것. 파라다이스그룹 본사는 ‘일하기 좋은 기업(GWP: Great Work Place)’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부터 급여일인 매달 25일 직원들이 출근하기 전 책상 위에 생과일 도시락 혹은 생과일주스를 올려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