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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5] 조조 갤러리들 "선수들 보는 게 골프 치는 것보다 좋아요" 2015-06-25 17:53:18
“평소 고진영(20·넵스) 김보경(29·요진건설) 장하나 선수의 경기를 빼놓지 않고 찾아보는데 이 세 선수가 같은 조에 편성돼 더할 나위 없이 좋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집에서 멀지 않은 대부도에서 대회가 열린다고 해 회사에 휴가까지 내고 온 보람이 있다”며 “마치...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5] 박성현, '이거 쉽지 않네~' 2015-06-25 17:20:18
1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박성현(넵스)가 1번 홀에서 그린을 살피고 있다.아일랜드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5] 고진영, '제발 홀컵에 가까이~' 2015-06-25 16:42:26
1라운드 경기가 25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고진영(넵스)이 4번 홀에서 세컨샷을 한 후 공을 바라보고 있다.아일랜드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5] 비씨카드군단 vs 연합군…'별들의 우승 전쟁' 시작됐다 2015-06-24 21:44:27
우승컵을 박성현(22·넵스)에게 넘겨주긴 했지만 최근 대회에 나설 때마다 우승 또는 준우승을 기록하며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정재은도 지난달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깜짝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후보에 가세했다. 이들 ‘비씨카드 군단’은 스폰서 대회에서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5] 귀신 러프…주름 그린…항아리 벙커…한순간 타수 잡아먹는 함정 '곳곳에' 2015-06-24 21:36:11
구겨 ?종이처럼 언듈레이션이 심한 탓이다. 고진영(20·넵스)은 “그린에 미세한 잔주름이 많아 퍼팅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며 “연습라운드에서 가급적 많은 그린 정보를 야디지북에 적어넣었다”고 전했다.또 다른 복병은 그린 주변 벙커. 실수한 샷이 떨어질 만한 위치에는 어김없이 벙...
아름다운 2위 이정민…박성현 흔들리자 "침착해라" 격려 2015-06-21 21:03:57
우승보다 값졌다.이정민은 21일 박성현(22·넵스)과 같은 조에서 동반플레이를 펼쳤다. 5타 차로 앞서가던 박성현은 14번홀(파5)에서 트리플보기를 하는 등 크게 흔들렸다. 16번(파4), 17번홀(파3)에서도 연속 보기. 두 선수의 스코어는 순식간에 1타 차가 됐다.박성현이 생애 첫 우승을 앞두고 흔들리자 이정민은...
'두 번 눈물은 없다'…박성현 첫 우승 2015-06-21 21:03:31
눈물은 없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차 박성현(22·넵스·사진)이 메이저 대회에서 감격적인 프로 데뷔 첫승을 거뒀다.박성현은 21일 인천 청라cc(파72·6635야드)에서 열린 2015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5오버파...
"두번 눈물은 없다"…박성현 공동 선두 2015-06-19 21:04:11
투어 2년차 박성현(22·넵스)이 프로데뷔 첫승에 한발 다가섰다.박성현은 19일 인천 청라cc(파72·6635야드)에서 열린 2015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박성현은 2라운드 합계 2언더파 142타로...
안신애, 한국여자오픈 첫날 2언더파 선두 2015-06-18 20:36:00
1오버파로 김자영(24·lg), 고진영(20·넵스) 등과 함께 공동 16위에 올라 2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 전인지(21·하이트진로)는 강한 바람에 티샷이 왼쪽으로 수차례 벗어나며 7오버파 공동 97위에 그치며 커트 탈락 위기에 놓였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박재범 7언더파 선두…15년 만에 첫승 '성큼' 2015-06-18 20:35:55
넵스헤리티지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일궈낸 이태희(31·ok저축은행)는 보기 5개를 쏟아내며 5오버파를 쳐 최하위권으로 처졌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ཐ억원'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