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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웃을 수만 없는 트럼프…"낙태권·중도층서 약점" 2024-01-24 16:28:15
2명은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미 대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층에서도 헤일리 전 대사 지지율이 높았다. 이날 공화당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CNN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낙태 문제와 관련, 전국적으로 낙태를 전면 또는 대부분 금지하는 것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했다....
"뉴햄프셔 선거에서 세번 이겼다"…트럼프 또 '거짓말' 2024-01-24 15:24:15
87%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54.5%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를 10%포인트 이상 차이로 앞서 나가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을 비판하면서도 '팩트'를 틀렸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을 가리켜 "그들이 우리나라를 싫어하나? 틀림없이 그렇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런 일을 할 수...
'덜 떨어진' 바이든 vs '최대 위험' 트럼프…대선 첫 재대결 확정 2024-01-24 15:22:35
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의 대선 두번째 경선에서도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를 물리치며 '트럼프 대세론'을 굳혔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후보 등록도 하지 않고 민주당 첫번째 경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11월 미국 대선은 최단기간 내 양당 후보가 사실상 확정돼 사상 첫 전·현직 대통령의 재대결...
트럼프-바이든 뉴햄프셔 경선 각각 승리…재대결 조기 확정 유력(종합2보) 2024-01-24 14:36:47
경선에서 87%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54.5%,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43.6%를 각각 득표했다. AP와 CNN, ABC, CBS, NBC 등 주요 미국 언론들은 개표 초반 잇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예측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개표가 진행 중인 와중에 연설에 나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축하한 뒤...
[美공화경선] 헤일리 바람 잠재운 트럼프 본선 '성큼'…"사실상 끝나"(종합) 2024-01-24 14:17:13
치러진 뉴햄프셔 경선에서 유일한 도전자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의 '돌풍'을 잠재우며 대선 후보 자리를 거머쥐기 위한 완전한 독주 체제를 굳혔다는 평이 나온다. 아이오와에 이은 전례없는 역사적 2연승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미 팽배했던 대세론에 정점을 찍었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 유례없는...
美공화 트럼프, 뉴햄프셔 경선도 승리…헤일리 "경선 계속 참여"(종합2보) 2024-01-24 13:51:51
전 대통령이 54.7%,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43.6%를 각각 득표했다. AP통신과 CNN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은 개표 초반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잇달아 예측했다. 이로써 트럼프 전 대통령은 첫 번째 경선인 15일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51% 득표로 2위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후보 사퇴)를 약 30%...
[美공화경선] 보수 공화당원의 강력한 지지가 트럼프 '뉴햄프셔 승리' 견인 2024-01-24 13:40:27
분석됐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예상대로 무소속 유권자 그룹에서 상당한 득표를 했으나, 이들의 결집도가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보다 떨어진 것이 승패를 가른 것이다. 미국 CBS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공화당 프라이머리에 참여한 유권자 가운데 51%가 자신의 정치적 정체성을 공화당으로 규정했다. 나머지...
바이든-트럼프 다시 맞붙는다…美 대선, 예측 결과는? 2024-01-24 13:28:03
전 대통령이 53.4%,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45.6%를 각각 득표했다고 전했다. CNN, ABC, CBS, NBC 등 다른 미국 언론들도 잇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예측했다. 트럼프 후보가 이번 경선에서도 승리함에 따라 아이오와에 이은 2연승으로 대세론을 더욱 굳히게 됐다. 경선을 이어가겠다고 한 헤일리 후보는 내달...
[美공화경선] '헤일리 바람' 잠재운 트럼프, 이젠 본선 설욕전으로 시선 이동 2024-01-24 13:07:00
경선에서 유일한 도전자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의 '돌풍'을 잠재우며 대선 후보 자리를 거머쥐기 위한 완전한 독주 체제를 굳혔다는 평이 나온다. 다음 달 예정된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는 물론이고 남은 경선에서도 헤일리 전 대사로서는 이변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리며, 트럼프 전...
'부통령 후보 급구' 트럼프 "팀 스콧, 내가 찾는 사람" 2024-01-24 13:03:25
경선 경쟁 상대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의 고향인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예비선거)를 앞두고 같은 지역에서 잔뼈가 굵은 스콧 의원 띄우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라디오 프로그램 '호위 카 쇼'에 출연해 '스콧 의원이 러닝 메이트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