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 흑인사망 연루 前경찰관 2명, 보석으로 잇따라 풀려나 2020-06-20 23:48:11
한 데릭 쇼빈(44)은 2급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당시 킹과 레인은 수갑이 뒤로 채워진 채 바닥에 엎드린 플로이드의 등과 발을 누르고 있었고, 이들은 주변을 경계하고 있었던 투 타오(34)와 함께 2급 살인 공모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타오 역시 현재 구속상태다. 앞서 법원은 킹과 레인, 타오 등 3명에게 총...
구글 "소수인종 임원 비율 30%로 높일 것" 2020-06-18 13:33:32
백인 경찰관 데릭 쇼빈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 이후 인종차별 반대 운동 관련 단체에 1200만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 산하의 유튜브는 흑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을 지원하기 위해 1억달러 기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구글은 내년부터 사내 인종차별 반대 교육...
"페이스북에 광고 내지 말라" 미 시민단체 보이콧 운동 2020-06-18 10:23:41
한 것과 달리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표현의 자유를 거론하면서 그냥 내버려 두기로 결정하자 이들 단체의 좌절감이 커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보도했다. 데릭 존슨 NAACP 회장은 "그동안 안전장치를 마련하고자 여러 대화를 나눴다"며 "하지만 올해도 4년 전 선거 때와 같은 일들이 반복될 것 같은...
플로이드 사망사건 이후 사표 쓰는 미국 경찰관들 2020-06-17 04:29:18
해고된 뒤 2급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데릭 쇼빈 등 전직 미니애폴리스 경찰관 4명은 포함되지 않는다. 미니애폴리스경찰 대변인 존 엘더는 지역일간 스타트리뷴에 "현 시점에서 (그만두는 경찰관) 수가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다른 흑인 레이샤드 브룩스가 경찰관의 총에...
"사람이 더 중요"…'극우주의자' 목숨 구한 반 인종차별 시위자 2020-06-15 02:28:59
전 경찰관 데릭 쇼빈 외에 함께 기소된 다른 경찰관 3명에 대해서 쓴소리를 했다. 허치슨은 "조지 플로이드 곁에 있던 다른 세 명의 경찰관들이 내가 했던 것처럼 개입을 생각했더라면 플로이드는 지금 살아있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그는 전날 시위에 다른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참여했다고 밝혔다. 허치슨은 "거기에 갈...
'경찰 가혹행위 사망' 플로이드 유족 "가해자에 민사소송" 2020-06-14 01:33:48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유족 측이 가해자인 데릭 쇼빈(44)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내겠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플로이드 유족의 변호사인 벤저민 크럼프는 "쇼빈에게 형사적, 민사적으로 모든 측면에서 완전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럼프 변호사는 CNN과 인터뷰에서 "미니애폴리스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건' 주범 경찰, 유죄 받아도 연금 12억원 수령 2020-06-13 20:42:33
데릭 쇼빈(44)은 미네소타주 법에 따라 50세 이후 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쇼빈의 연금 수령액을 계산한 결과 55세부터 연간 5만달러(약 6000만원) 이상을 지급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쇼빈이 30년간 연금을 수령한다면 총 수령액은 150만달러(약 18억원) 이상으로 늘어난다. 미네소타주 공무원은퇴협회는 "당국과 직원은...
플로이드 사건 주범, 유죄 받아도 연금 12억 수령 가능 2020-06-13 18:48:58
데릭 쇼빈(44)은 미네소타주(州)법에 따라 50세 이후부터 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쇼빈의 공무 기간과 2019년 급여 내역 등을 기준으로 연금 수령액을 계산한 결과 55세부터 연간 5만달러 이상(약 6천만원) 이상을 지급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쇼빈이 30년간 연금을 수령한다고 가정하면 총 수령액은 150만달러(약 18억원)...
비극적 사망부터 영면까지 보름…세계 뒤흔든 조지 플로이드 2020-06-10 11:21:27
요지부동으로 누른 미니애폴리스 경찰관 데릭 쇼빈(44) 등 당시 체포 현장에 있던 경찰 4명은 결국 이튿날 전원 해고됐다. 그러나 그날 밤 미니애폴리스 거리에는 수백명의 시위대가 쏟아져 나왔다. 경찰차가 부서졌고 경찰서 벽에는 그라피티(낙서)가 그려졌다. 전 세계로 번진 인종 차별 항의시위의 시작이었다. 그다음...
플로이드 유족 1시간 넘게 위로한 바이든…트럼프와 대조적 행보 2020-06-09 08:48:27
미니애폴리스에서 플로이드가 경찰관 데릭 쇼빈의 무릎에 짓눌려 숨진 지 2주째이자 고인의 고향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영면을 기원하는 마지막 추도식이 열린 날로, 바이든은 휴스턴을 방문했다. 미 언론에 따르면 플로이드 유족 측 변호사인 벤저민 크럼프는 이날 트위터에 바이든 전 부통령과 유족이 함께 찍은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