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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쌍특검' 수용 요구하며 구호 외치는 국민의힘 2026-01-19 17:20:5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쌍특검' 촉구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9 16:50:40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도 거들고 나섰다. 주 의원은 지난 1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호남과 충청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을 뽑아 7월 출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대구·경북도 이번 기회에 통합하지 못하면 최소 4년 후인 다음 지방선거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때는 이미 알짜 공기업이나...
김포 전역 누빈 ‘비방 현수막 차량’…국힘, 선거법 위반 고발 2026-01-19 16:04:47
민의힘 선출직 일동은 19일 성명을 내고 '김포한강시네폴리스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포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고발인 한종우 시의원)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해당 위원회가) 차량 현수막을 이용해 김 시장에 대한 노골적 비방과 낙선운동을 벌였다"고 했다. 국민의힘 측은 해당 비대위가...
국힘, 새 당명 공모에 1.7만 건 접수 '국민·자유·공화' 등 제안 2026-01-19 15:42:36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서 제안된 당명 중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키워드는 '국민·자유·공화·미래·새로운'이며 '희망·혁신·보수·우리·함께·공정' 등 키워드도 다수였다. 서지영 국민의힘 홍보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당의 새 이름을 제안받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 제안 당명에...
인천 6·3지방선거 쟁점...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논란? 2026-01-19 15:40:58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을 향해 '청사 이전 검토 철회'가 아닌 '사퇴'를 요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민병곤 대변인은 "중앙행정기관장이 집권당의 선거운동본부장처럼 행동할 수는 없다"며 "인천을 반복적으로 홀대하고 무시한 김경협 청장은 더 말할 것 없이 즉각...
K반도체 소부장 협회 생기나…정부도 '동의' 2026-01-19 15:06:59
국민의힘 의원이 ‘반도체 소부장협회 신설’을 골자로 하는 ‘소부장산업법 개정안’에 대해 산업통상부가 동의하는 검토 의견을 냈다고 19일 밝혔다.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은 반도체 공급망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이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치열한 기술 경쟁이 벌어지면서 공급망 불안정이 심화될...
'단식 닷새째' 힘겨워하는 장동혁…정청래 "밥 먹고 싸워라" 2026-01-19 15:05:56
국민의힘이 늘어놓는 궤변도 황당하기 짝이 없다"며 "체포영장 집행 당시 관저 앞으로 몰려가 체포를 방해했던 국민의힘 의원들 또한 전부 공범 아닌가. 법적 책임은 고사하고 사과 한마디도 없는 철면피 행태가 기가 막힌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 앞에서 반성과 사죄를 해도 모자랄 판에 뻔뻔하게 청와대 오찬에는...
[포토] 단식 5일차 장동혁 대표, '동료 의원들 부축 받으며' 2026-01-19 14:25:50
단식투쟁 5일차에 돌입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최혁 기자
착석도 못했는데…여야 설전에 이혜훈 인사청문회 '파행' 2026-01-19 14:20:15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재경위원장은 재적 위원 4분의 1 이상 요구가 있을 경우 회의를 개회해야 한다는 국회법을 언급하면서도 "양당 간사 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기에 위원장으로서 청문회 안건을 상정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여야는 15일 오후 5시까지 자료가 충실하게 안 오면...
'이혜훈 없는' 이혜훈 청문회, 여야 '자료 부실'공방에 오전 파행 2026-01-19 14:08:45
국민의힘 의원들과 "일단 청문회를 열어 검증부터 하자"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간 공방이 계속됐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박수영 국민의힘 간사는 "이 후보자가 의혹을 제기한 국회의원을 고발해야 한다고 해서 청문회를 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어제 자료를 냈는데 생색내기 자료였다. 증여세는 누가 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