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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기업인 백신 우선 접종…17일부터 신청 받아 2021-03-10 16:30:59
맞을 수 있다. 홍정익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기획팀장은 "1차·2차 백신 접종 간격이 있기 때문에 2차 접종을 마치고 출국하려면 예정된 출장 일정을 잘 살펴야 한다"며 "긴급하게 출국해야 하는 경우에는 현행 격리 면제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낫다"고 설명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하나로의료재단 건강검진 고객 개인정보 1100여건 유출됐다 2021-03-10 15:57:17
신원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개인정보로 유출될 경우 범죄 등에 악용될 가능성이 많은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엑셀파일 등 자료의 암호화 등 안전성 확보 조치를 철저히 하고 임직원 교육 등을 통해 사소한 부주의도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검찰, 'LH 땅투기 의혹' 수사 하지 말고 협의만 하라"는 정부 2021-03-10 14:30:30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한 방송 인터뷰에서 "쥐를 잡는 데 흰 고양이, 검은 고양이 가릴 것 없지 않느냐"며 "수사본부에 검사를 파견하는 등 모든 수사 역량을 투입해 의혹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정세균 "수사 담당 경찰, 공소 담당 검찰 간 소통·연계 중요" 2021-03-10 10:47:18
초기라 기관 간 협조에 다소 부족함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라면서도 "국민적 관심과 공분이 집중된 중대한 사안이니 부패 척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검·경간 협력의 모범사례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코로나 백신' 효과에…한국 성장률 전망 2.8→3.3% '쑥' 2021-03-09 19:15:28
다만 "신규 재정지출은 피해계층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에서 추진하는 전국민 코로나19 위로금 지급 등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OECD는 "디지털 부문 투자 확대, 기후변화 대응 정책 강화 등 경제 성장 잠재력 확충을 위한 구조개혁도 병행해야 한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OECD, 韓 성장률 3.3%로 상향 2021-03-09 19:03:53
“코로나19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하며 인플레이션 가능성, 금융시장 취약성 등은 경제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이어 “백신 생산·보급에 속도를 내고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재정 정책에 대해선 “코로나19 피해계층에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경찰, 땅 투기 의혹 1주일 만에야 LH 본사 등 압수수색 2021-03-09 17:13:54
LH 투기 의혹 관련 긴급 관계기관 회의를 열기로 하고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맡은 조남관 대검 차장도 부르기로 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10일 회의에선 검찰의 수사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며 검찰이 수사본부에 직접 참여할지 여부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정지은/서민준 기자 jeong@hankyung.com
초반부터 '우왕좌왕'…말만 앞선 LH 투기 의혹 '셀프조사' 2021-03-09 16:47:29
"검찰이 수사했으면 진작에 국토부, LH, 광명·시흥 부동산업계, 묘목공급업체, 지분쪼개기 컨설팅업체를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도시 계획에 관여한 인물에 대한 강제 수사, 부동산 거래 계약자들에 대한 계좌 수사 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2000만원 넘는 거래 모두 조사…LH 직원·가족 10만명 계좌 뒤진다 2021-03-08 19:31:00
제출을 강제할 수 없다”는 지적에 최 차장은 “제출하지 않는다고 처벌할 수는 없으나 인사상 불이익 등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후 공직자의 배우자, 직계비존속 등 가족과 기타 일반인에 대한 조사는 새로 구성되는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가 맡을 것으로 보인다. 서민준/최진석 기자 morandol@hankyung.com
"LH 투기 2013년 말부터 수사"…박근혜 정부까지 범위 확대 2021-03-08 19:15:46
검경의 유기적 협력이 필요한 첫 사건”이라고 했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광명시흥지구 지정 전 토지를 사들인 LH 직원이 추가로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LH 자체 조사에서 13명의 LH 직원이 광명시흥지구 땅을 매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민준/정지은/김형호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