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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한마디]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2017-09-19 19:42:11
회복해 나가고 있다. 지금에 안주하지 말고 유일한 국적 선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해운회사로 성장해 나가자. 2020년 시행되는 국제 환경 규제는 우리에게 글로벌 선사가 될 수 있는 기회다.”-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지난 18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현안 설명회에서기업의 환율관...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수익확대 선순환 구조로 실적 개선" 2017-09-19 11:08:11
적자를 기록했지만, 매출이 전년보다 22% 늘어나고 부채 비율(387%)은 24%포인트 개선되는 등 실적이 호전되는 지표가 나타나고 있다. 유 사장은 직원들에게 "지금에 안주하지 말고 유일한 국적 선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해운회사로 성장해 나가자"며 "이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내달라"고...
조계종 총무원장선거 후보등록 첫날 설정ㆍ수불ㆍ혜총스님 등록(종합) 2017-09-18 18:08:23
9시 후보 등록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허 선사로부터 시작한 덕숭문중을 대표하는 수덕사 방장인 설정 스님은 후보등록 직후 보도자료를 내고 "종도의 한사람으로서 종헌종법 질서를 존중하며, 제35대 총무원장 선거가 엄중히 치러져 종단의 안정과 승가화합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 범어사 주지를 지냈으...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후보등록 시작…2명 접수 2017-09-18 12:03:53
선사로부터 시작한 덕숭문중을 대표하는 방장인 설정스님은 후보등록 직후 보도자료를 내고 "종도의 한사람으로서 종헌종법 질서를 존중하며, 제35대 총무원장 선거가 엄중히 치러져 종단의 안정과 승가화합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 범어사 주지를 지냈으며 간화선(看話鮮) 지도자인 수불스님은 이날 출마...
해양수산부,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비훈련생 모집 설명회` 개최 2017-09-11 13:50:32
각국의 크루즈 선사로의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2017년도 10월 시작되는 국비훈련생을 모집하기 위한 행사로 수도권은 서울에서 9월 14일, 부산에서 9월 15일에 전국 권역별로 개최될 예정이다. 설명회의 세부내용으로는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소개 및 교육기관별 교육 커리큘럼 안내, 로얄캐리비언...
SM상선 이르면 이달말 '자산 1조 합병선사'로 재탄생 2017-09-07 06:19:01
말 전후로 자산 1조원대의 대형 국적 선사로 재탄생한다. 7일 투자은행(IB)과 해운업계에 따르면 SM상선은 조만간 계열사 대한상선, 우방건설산업과 합병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한상선은 1983년 설립된 옛 삼선로직스가 회생 절차를 거치면서 SM그룹에 매각돼 벌크 정기선 사업을 하고 있다. 우방건설산업은 1991년...
대우조선, 초대형유조선 5척 수주…4천700억원 규모 2017-09-04 16:55:03
함께 진행했다. 최근 대우조선은 그리스 선사로부터 VLCC 4척을 수주하고 잠수함 장비공급 계약도 체결하는 등 잇따라 대형 수주에 성공했다. 정성립 사장은 "국내외 선주들이 대우조선해양의 건조능력과 기술력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며 "조기 경영 정상화 기대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우조선은 올해 들어...
현대상선-해상노조, 임단협 무분규 타결 2017-09-01 13:23:41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앞당기고 글로벌 top5 선사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상선 본사 임직원 및 육상직원들은 2011년 이후 6년째 임금 동결 및 복지혜택 축소 등 회사 정상화를 위한 고통분담에 앞장서고 있다. 유창근 사장은 "육·해상 전임직원의...
현대상선 노사, 임금 동결 합의…"위기 극복 협력" 2017-09-01 10:45:01
5 선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조도 고통 분담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 사장은 "육·해상 전 임직원의 희생적 양보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 회사 경영진은 사업목표 달성과 조기 경영 정상화로 국민과 직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j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부산항 물동량 통계 엉터리…터미널 실제물량과 21만개나 차이 2017-08-31 07:00:05
시스템이 선사로부터 화물 입출항료를 징수할 목적으로 개발된 것으로 물동량 집계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선사로서는 부산항에서 하역하는 물량 전체에 대해 돈을 내면 되므로 어느 터미널에서 실제로 하역했는지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애초 신고한 터미널이 아닌 다른 터미널에서 하역하고도 수정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