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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국·영·수엔 대한민국 미래가 없다 2022-10-13 17:44:49
활용한 데이터 분석이 신입사원의 기본 소양이 될 날이 머지않았다. 엑셀과 파워포인트가 직장인의 기본 역량으로 자리 잡은 것과 똑같은 현상이 재현될 것이란 얘기다. 한국은 가진 것이 사람밖에 없는 나라다. 과거에는 높은 교육 수준의 인재들로 글로벌 시장에서 도전할 수 있었지만, 인구가 감소세로 전환하면서 상...
내년 연하장은 테레사 공주 카드로 해볼까 2022-10-13 17:21:24
돈을 쓰지 않고도 자신의 취향과 문화적 소양을 은근히 드러내는 세련된 방식이기도 하다.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숍에서는 오는 25일부터 ‘합스부르크 600년-매혹의 걸작들’ 개막을 맞아 빈미술사박물관에서 직수입한 굿즈를 판매한다. 빈의 정취와 특유의 미감이 녹아있는 가장 인기 높은 상품을 엄선해 가져왔다는 게 ...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11년 연속 국내 1위 MBA…경영환경 변화에 맞춰 교과목 혁신 2022-10-12 16:15:41
인문학 및 예술교육 등 차별화된 강의를 통해 문화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기업이 원하는 전공 중심 커리큘럼코리아 MBA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2년 야간 MBA 과정이다. 직장인들이 회사에 다니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강도 높은 교육과정에도 작년 3: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특화...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다양한 실무교육에 직접 경영사례 개발…국내 유일 '디지털혁신 MBA' 과정 개설 2022-10-12 16:11:34
경영전문대학원은 경영학적인 소양과 실무 감각을 균형있게 갖춘 미래 경영자와 리더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반 경영교육을 제공하는 건국 MBA와 함께 디지털 전환(DT) MBA와 인사조직노사 MBA라는 두 가지의 전문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건국 MBA는 글로벌 전문경영인 양성을 위한 일반경영 교육과정으로...
[사설] SW 교육 확대 '학교 맘대로'…하지 말라는 얘기 아닌가 2022-10-09 17:37:44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역량으로 문해력, 수리력과 함께 디지털 소양을 제시했다. 그런데 초·중·고교 12년 동안 1만2726시간에 달하는 교육 시간 중 SW 교육은 단 51시간으로 0.4%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런 식으로 ‘SW 강국’이 가능하겠나. 이러다간 디지털 인재 100만 명 양성은 공약(空約)에 그칠 것이다. 이제라도 현...
대구의료관광진흥원, 의료관광전문 인력 37명 배출 2022-10-07 10:03:19
소양, 의료관광코디네이터의 역할 및 비전) △실무역량(병원 모니터링 케이스스터디, 의료관광 분쟁 사례 교육) 등으로 1일 6시간씩 총 7주간 진행했다. 이번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과정 수료자는 향후 1년간 진흥원 지원 프로그램 통역 시 추가 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구의료관광진흥원 관계자는 “각 국가별 입국...
'필즈상' 허준이 부친의 창의교육 "아이가 문제 내고 부모가 풀어라" 2022-10-07 09:10:43
준이의 학업 과정, 커리어에서 그런 인문적 소양이 평가되거나 드러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준이가 박사학위를 받고 나서 급성장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힘은, 그동안 평가받지 않았던 인문적 소양에 있다고 본다. ▶한 가지 진로에 도달하기 위한 정해진 길이 있는 건 아니라는 말인가. ▷자신의 컴포트 존이 아닌 곳에서...
[취재수첩] 디지털 흐름에 역행하는 수학 교육 정책 2022-10-06 17:47:03
인문학도에게도 융복합 소양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졌다. 미국 영국 중국 등이 최근 부쩍 수학 교육을 강조하고 나선 배경이기도 하다. 정부는 산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안’을 교육분야 핵심 국정과제로 내놨다. 하지만 수학 교육 강화 없는 디지털 인재 양성은 사상누각(沙上樓閣)일 뿐이다....
‘양재천을 거닐며 아흔의 경영인’…유상옥 코리아나 화장품 회장 사진에세이 출간 2022-10-05 09:23:39
맞은 현재까지도 배움에 정진하고 문화적 소양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의 삶과 기업가정신의 철학을 배울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상옥 회장은 1950년대 후반 동아제약 공채 1기로 입사한 후, 30대 중반에 임원이 되어 기업 공개를 주도하며 재무구조를...
대학 총장도 대기업 임원도 "AI는 이제 필수교양" 2022-10-03 17:54:56
도입하고 있다. 이태진 현대중공업그룹 최고혁신책임자(CIO) 겸 최고디지털책임자(CDO)는 “AICE는 임직원의 AI 실무 교육에 큰 도움이 된다”며 “AI 전문가를 비롯해 일반 업무의 현업 담당자도 기본 AI 소양을 키우기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 CIO는 올초 AICE 전신인 AIFB의 베이직 과정을 수료하고 시험을 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