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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쌓아둔 쓰레기더미에 깔려 40대 아들 숨져 2017-05-29 18:27:45
손모(67)씨에 의해 발견됐다. 강씨는 어머니 집의 계량기 검침을 하기 위해 마당 계량기 주변 쓰레기를 치우다가 쓰레기 더미가 무너지면서 머리를 심하게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쓰레기 더미는 어머니가 고물상에 내다 팔기 위해 수거해 둔 것으로 양이 매우 많아 높이가 2∼3m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는 경찰...
'1m에 2원씩 기부' 27일 제주사랑 자선 걷기대회 2017-05-26 10:15:08
두손모아봉사단, 제주막걸리, 제주도건축사회, 광동제약, 제주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제주도개발공사, 제주유나이티드FC 등에서 총 1억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후원했다. 참가를 원하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행사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교육청과 연계해 난치병 아동과 청소년 가정을 돕고, 저소득 출산...
포항 주택서 폭발·화재…60대 화상 2017-05-26 08:47:12
불이 나 손모(68)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 또 출입문, 유리창, 천장이 부서져 58만원(소방서 추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17분 만에 불을 껐다. 폭발음을 들은 인근 주민은 긴급하게 대피했다가 귀가했다. 경찰은 가스 폭발에 무게를 두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소·닭 잡아먹는 '맹수'…한밤의 습격자 된 유기견들 2017-05-21 08:00:00
손모(75)씨는 "소란한 소리에 달려가 봤더니 커다란 개 3마리가 소들을 공격하고 있었다"며 "흡사 야생의 늑대 같았다"고 끔찍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3월 27일 대전시 유성구의 토종닭 농장도 들개의 습격을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미처 농장에서 빠져나가지 못한 들개 2마리를 붙잡아 동물보호센터에...
불법대출 대가 수천만원 받은 농협 직원 등 구속기소 2017-05-17 16:00:46
유모(45)씨와 금융브로커 손모(53)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검찰에 따르면 유씨는 여수 모 농협에서 근무하던 2013년 5월께 대출심사위원회를 거치지 않기 위해 손씨와 짜고 대출 명의 대여자들을 모집해 회사 대표 김모(49)씨에게 13억7천만원을 불법대출을 해주고 3천만원을 받은...
거래업체 직원 개인정보 넘겨받아 상조회 무단가입 2017-05-17 11:52:07
혐의(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로 모 신용협동조합 지점장 손모(3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손씨에게 직원 정보를 넘긴 거래업체 대표 이모(53)씨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손씨는 모 신협 본점 대출담당 간부로 근무하던 2015년 10월 30일 사업 자금 대출을 받는 건설업체 대표 이씨로부터 직원 8명의...
'기사 논조 지적' 선배 사망케한 언론사 기자 구속기소 2017-05-17 10:04:21
22일 새벽 명동의 한 식당에서 같은 신문사 선배 손모(52)씨 등 일행과술을 마시던 중 과거 자신이 썼던 연극 관련 기사 논조를 지적한 손씨와 다툼을 벌이다가 바닥에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씨는 사건 발생 다음 날인 23일 긴급체포된 뒤 구속됐다. 손씨의 사인은 간파열에 따른 복강내 출혈로 조사됐다....
한겨레 안수찬 기자까지…한겨레 잇단 악재 여론 불편 2017-05-16 12:29:11
식당에서 같은 회사 선배인 손모 기자와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어 싸우다 손 씨를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씨는 의자 모서리에 가슴을 부딪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오후 4시쯤 간 파열로 사망했다. 이에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판사는 "사안의 중대성을...
최고 180㎞/h…승용차 동호회원들 폭주에 사고까지 2017-05-14 09:00:16
위반)로 손모(34)씨와 김모(33)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손씨 등은 지난달 7일 오후 3시5분께 제한속도가 시속 90㎞인 자유로 고속화도로에서 경주를 펼쳐 최고 시속 180㎞로 질주하고 1차로에서 4차로까지 한 번에 대각선으로 진로를 바꾸는 속칭 '칼치기' 수법 등으로 폭주한 혐의를 받는다....
양식장 국고보조금 6억원 '꿀꺽' 50대 등 3명 기소 2017-05-02 07:00:04
작성해 국가보조금을 가로챈 혐의(특경법상 사기)로 손모(53)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손씨에게 명의를 빌려준 김모(46)씨와 허위 계약서를 만든 공사업자 등 2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손씨는 2014년 7월 전남 여수에 양식장을 조성하면서 공사 및 세금 계산서를 허위로 작성해 공사대금을 부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