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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에 동시행동 압박하며 '中참여 평화체제 협상' 제시 2019-01-01 13:41:02
방북 보도 당시 '예정된 제2차 조미수뇌회담'을 언급하며 추가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공식화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북미 고위급회담이 연기되면서 협상 동력이 다시 잦아든 상황임에도 북미 정상이 추가 정상회담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김 위원장은 "완전한 비핵화에로 나가려는 것은 우리 당과...
北 "김정은 업적은 군 보고체계 확립·부정부패 청산 투쟁" 2018-12-29 21:36:09
군 수뇌부에 대한 잦은 교체와 강등, 권력 내 서열 낮추기 등을 통해 군을 장악하며 사실상 선군정치에서 후퇴했다.최측근인 황병서 전 총정치국장(현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마저 작년 노동당의 감사를 받았고, 군 서열 1위인 군 총정치국장은 당연하게 겸직하던 정치국 상무위원과 국무위 부위원장에서 정치국 후보위원과...
北 "김정은 軍 업적은 군 보고체계 확립·부정부패 청산 투쟁" 2018-12-29 20:51:07
북한군 수뇌 3인방도 주석단에 나왔고 리명수 전 총참모장은 이번에도 이들 3인방보다 먼저 호명되면서 건재를 과시했다.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3일 후인 2011년 12월 30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어 김정은 위원장을 최고사령관에 추대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개항 충격파에 휩쓸린 조선…위기 극복의 해법 놓고 사분오열 2018-12-28 17:45:12
집정관으로 옹립했다. 대원군은 동학군 수뇌에게 한성으로 진격해 일본군을 몰아낼 것을 종용했다.북상하는 농민군과 일본군이 공주 우금치에서 충돌했다. 농민군 3만6000여 명이 떼죽음을 당했다. 일본군 사망자는 단 1명이었다. 부적을 달면 총알을 피할 수 있다는 비기의 정신세계와 신식병기의 근대문명이 부딪힌, 세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12-27 08:00:07
군수뇌 긴급 회동 181226-0794 외신-008417:37 북중 접경 中지안 통상구, 국가급 승격…교역거점 부상 기대 181226-0801 외신-008517:45 인니 순다해협 쓰나미 사망자 430명…전날보다 한 명 늘어 181226-0813 외신-008618:00 日후쿠시마원전 경영진 금고5년 구형…"위험예상에도 조치 안해" 181226-0815 외신-008718:01...
美 시리아 철수 속 이란-러시아 군수뇌 긴급 회동 2018-12-26 17:28:59
군수뇌 긴급 회동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미국이 시리아에서 철수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시리아 내전의 주요 참전국인 이란과 러시아의 군 수뇌부가 25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긴급 회동했다고 이란 국영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회동에는 모하마드 바게리 이란 군참모총장과 이고르 오시포프...
조선신보, 내년 정세 긍정 전망…"우여곡절에도 부단히 발전" 2018-12-26 10:41:47
수뇌분들의 첫 회담에서 앞으로 세계는 중대한 변화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는 최고영도자(김정은 위원장)의 예고가 있었다"며 "2018년에 시작된 새로운 역사는 우여곡절은 있어도 부단히 발전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의 이런 언급은 내년 북미 비핵화 협상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북한이 대화를 일방적으로 포기하며...
美 시리아 철군 결정 후 이스라엘·터키 상호비방전 2018-12-24 19:31:34
폭군이고 '테러 국가'의 수뇌"라고 모욕했다. 그는 "이스라엘은 자신의 반인륜범죄의 책임을 지지 않고는 누구를 비난할 권리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외무장관은 "(네타냐후 총리는) 무고한 팔레스타인인 수천명을 학살한 책임이 있다"고 트위터 계정에 썼다. 터키 대통령실...
조선신보 "김정은 비핵화 결단…정세 역전 없을 것" 2018-12-19 11:58:45
또 "수뇌회담 후 반대파 세력의 입김에 포로가 된 미 협상팀은 공동성명 이행에 제동이 걸리자 '비핵화 협상에 시간표를 정하지 않겠다'고 변명술을 늘어놓았으나, 아무리 시간을 지연시켜도 미국이 움직인 것만큼 조선도 움직인다는 비례의 법칙은 바뀌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이 확고한 비핵화 의지에도...
北 "비핵화길 영원히 막힐수도…美, 공동성명 성실 이행해야"(종합) 2018-12-16 19:56:35
조미수뇌회담 이후 지난 6개월 동안 국무장관을 비롯한 미국의 고위정객들은 매일과 같이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며 "(국무부와 재무부가) 무려 8차에 달하는 반(反)공화국 제재조치를 취하였다"고 언급했다. 또 "최근에는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까지 거들면서 주권국가인 우리 공화국 정부의 책임간부들을 저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