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백의 1시간' 납치된 주부 시신으로…누가 죽였나? 2017-07-04 17:08:03
다시 주유소로 돌아와 다른 지역으로 도주할 심산이었다. 오후 10시 35분께 주유소에 도착하자 심 씨와 강정임은 심천우와 A 씨만 내려준 뒤 창원으로 돌아갔다. 창원에서 A씨 차량을 버리고 심 씨와 강정임이 다시 주유소로 돌아온 시각은 오후 11시 40분께였다. 심 씨와 강정임 진술에 따르면 이들이 주유소에 돌아왔을...
[천덕꾸러기 재발견]③ 옛 골목·거리 '재생 열풍 중심에 서다' 2017-07-02 07:35:03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심산이다. 방어진항에는 100여 년 전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 히나세 지역 어부들이 바다를 건너와 어업 활동을 하며 정착한 흔적이 있으며, 일본식 주택 등이 여전히 남아 있다. 광주시도 KTX가 운행되지 않아 유동인구가 감소한 탓에 공동화가 심화한 광주역 주변 거리와 골목을 되살리기 위해 팔을...
말레이 세관 억류 군용 레이더 장비 '증발'…당국 비상 2017-06-29 09:20:01
화물을 빼내기는 쉽지 않다"면서 "더 이상의 문제를 피할 심산으로 해당 화물을 다른 배에 몰래 실어 네덜란드로 향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 당국자들은 실종된 군용 레이더 장비의 생산업체명과 발송처, 수신처 등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지현 천하' 이어지나…지현·해림·정은 '빅3' 용평 대결 2017-06-27 13:01:00
네번째 우승으로 '대세'를 굳히겠다는 심산이다. 다만 최근 악화된 다리 부상이 걱정이다. 김해림이 우승하면 김지현과 다승 공동 1위(3승)에 오르면서 1억4천여만원인 상금 격차를 확 줄일 수 있다. 두 번이나 우승 문턱에서 김지현에 가로막혔던 이정은은 다시 한 번 김지현 뛰어넘기에 도전한다. 디펜딩 챔...
[그림이 있는 아침] 김은호의 '승무' 2017-06-26 19:20:29
청전 이상범, 소정 변관식, 의제 허백련, 심향 박승무, 심산 노수현 등과 함께 근대 한국화 6대 작가로 불린다. 이당은 1912년 우리나라 최초의 미술학교인 ‘경성 서화미술회’ 2기생으로 입학한 지 21일 만에 화가 최고 영예인 어진화사(御眞畵師)가 됐다. 우리 화단에서 이당을 인물화의 1인자로 꼽는 것은...
'젊은 클래식 원조' 앙상블 디토 10주년…"디토는 진화 중" 2017-06-19 17:11:00
서울 서초구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10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그간 디토의 활동은 계속 변화해왔으며, 여전히 진화 중"이라고 말했다. 실제 디토는 신선한 시도와 파격적인 도전으로 그간 한국 클래식 시장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우선 클래식은 고루한 음악이란 편견을 깨고 공격적인 마케팅과 비주얼을 강조한 홍보...
2천여명 울린 119억원대 금융다단계 사기단 '단죄'(종합) 2017-06-17 13:06:28
심산이었다. 고수익을 약속한 이들의 거짓말에 속은 투자자는 7개월만에 전국에서 2천241명에 달했고, 총 투자금 규모는 119억5천여만원이나 됐다. 그러나 투자자 추가 유치에 어려움이 생기면서 수익금 지급 불능 상태가 되자 이들은 해외로 눈을 돌려 미국과 중국 교포를 상대로 돈을 끌어모으려다 지난해 2월께 검찰에...
"100일에 250% 수익" 2천여명 속여 119억원 챙긴 사기단 2017-06-17 07:30:01
심산이었다. 고수익을 약속한 이들의 거짓말에 속은 투자자는 7개월만에 전국에서 2천241명에 달했고, 총 투자금 규모는 119억5천여만원이나 됐다. 그러나 투자자 추가 유치에 어려움이 생기면서 수익금 지급 불능 상태가 되자 이들은 해외로 눈을 돌려 미국과 중국 교포를 상대로 돈을 끌어모으려다 지난해 2월께 검찰에...
웜비어 北여행 룸메이트 "선전물 훔칠 친구 아냐" 결백 호소 2017-06-16 11:43:52
미국인인 웜비어를 일부러 애먹이려는 심산으로 생각했다. 그는 농담조로 "'자, 이렇게 보는 게 마지막이겠네'라고 했는데 아이러니하게 됐다며 "그게 끝이다. 그게 마지막으로 오토를 본 순간이었으며 나는 오토가 끌려가는 모습을 본 최후의 인물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웜비어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SF드라마'라고 하기엔…'써클', '듀얼'의 한계 2017-06-06 10:00:06
심산이다. 하지만 그마저도 아직은 '계획'에 머문다. 2회까지 방송된 현재 '듀얼'은 SF드라마라고 하기엔 상당히 성급하다. 현재는 그냥 유괴 드라마다. 리암 니슨이 납치된 딸을 구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영화 '테이큰'에 빗대 '한국판 테이큰'이라는 수식어가 나오기도 했다. 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