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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유령이미지·중국인 이야기 2017-03-08 17:31:20
작가 리쿤우(李昆武)는 윈난(雲南)성의 신문인 운남일보에서 삽화가로 일했으며 중국의 잡지들에 만화를 연재한 선전화가이자 공산당원이다. 베이징 도서전에서 중국과 만화에 관심이 있었던 프랑스 작가 필리프 오티에를 만나 공동작업을 했다. 작가 자신이기도 한 주인공 샤오리의 관점에서 문화대혁명과 개혁개방을 거쳐...
'추억의 플래시애니' 그룹 오인용, 극장판 '만담강호'로 컴백 2017-03-08 13:47:43
내놓은 신작 오리지널 시리즈이자, 첫 극장판이다. 무공보다 여자를 탐하는 화화공자, 평생 얼굴에서 웃음을 지우지 않는 소소할배, 비선실세인 점룡혈객 등 3인의 무림고수들이 칼 대신 말로 각자의 위세와 허세를 과시하는 내용의 블랙코미디다. 지난해 웹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좀바라TV를 통해 총 24회 연재된 작품을...
최지욱 웹툰작가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가 돼드릴게요" 2017-02-28 13:07:03
‘단어의 재해석’은 한국경제TV 홈페이지 웹툰 연재코너에서 구독할 수 있다. 한국경제TV는 앞으로 신인 웹툰작가가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한편 우수 웹툰 콘텐츠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웹툰 연재를 희망하는 신인 작가는 아래의 이메일(webtoon@wowtv.co.kr)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경제TV, 최지욱 웹툰작가의 `단어의 재해석` 28일 연재 시작 2017-02-27 10:39:36
28일부터 웹툰작가 최지욱씨의 작품 `단어의 재해석`을 홈페이지 내 웹툰 연재 코너에서 선보인다. 최지욱 작가가 연재할 `단어의 재해석`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해 구성한 4컷짜리 웹툰으로 요즘 인기 있는 `아재개그`를 소재로 한다. 최지욱 작가는 작품 기획과 소재를 제공하는 작업을...
신세경, '하백의 신부'서 남주혁과 호흡 맞출까…"검토중" 2017-02-20 13:54:51
원작 만화 '하백의 신부'는 만화잡지 '윙크'에 10년여 간 연재되며 국내 순정만화 최초로 러시아·헝가리 등 전 세계 9개국에 단행본으로 출판되는 인기작이다. 오랜 가뭄으로 지친 마을의 제물로 바쳐진 소아가 하백의 신부가 되는 이야기를 다뤘다.'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의 고전적...
[여행의 향기] 매콤한 양젖치즈 넣은 송아지 곱창볶음 한국인 입맛에도 '딱' 2017-02-19 16:46:57
이탈리아 샌드위치 ‘파니노’지난번 연재에서 커피 마시는 곳을 바(bar)라고 했다. 저녁부터는 술도 마시지만, 커피숍의 역할이 더 크다. 그런데 아침에는 커피, 저녁에는 간단한 알코올 음료가 주력이라면 점심은 뭘 팔까. 바로 샌드위치다. 샌드위치만을 파는 가게가 따로 있지만, 그다지 숫자가 많지 않고 ...
[베트남 리포트] 중국에서 놓친 부동산 투자의 기회, 베트남에서 잡아라 2017-01-24 17:40:17
조명한 연재를 싣는 이유다.필자인 정유석 현재 nho(national housing organization)의 매니징디렉터(md)는 실전 경험이 풍부한 부동산 개발컨설턴트다. 2006년부터 카자흐스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 아파트, 신도시, 쇼핑몰과 리조트 개발 프로젝트의 사업성 검토를 수행했다. 삼성물산,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고은 "문학적 토양 풍부했던 박맹호"…이틀째 조문 행렬(종합) 2017-01-23 16:21:10
"작가가 잘되려면 출판이라는 하부구조가 잘 뒷받침해줘야 한다"면서 "사실 수지타산이 잘 맞아야 하는 것이 사업인데 고인은 그 속에서도 좋은 책을 내야 한다는 걸 잊어버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유 전 교수는 "무엇보다 기획력이 뛰어났던 분"이라면서 "유신 말기라 잡지 허가가 안 나오는 걸 알고, (국내 문제는...
'하백의 신부'서 문채원 · 남주혁 호흡 맞출까 2017-01-23 11:17:07
상태다.원작 만화 '하백의 신부'는 만화잡지 '윙크'에 10년여 간 연재되며 국내 순정만화 최초로 러시아·헝가리 등 전 세계 9개국에 단행본으로 출판되는 인기작이다. 오랜 가뭄으로 지친 마을의 제물로 바쳐진 소아가 하백의 신부가 되는 이야기를 다뤘다.'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의...
[Global CEO & Issue focus] 니토리 창업자 겸 회장 니토리 아키오, 삿포로의 조그만 동네 가구점을 일본 최대 가구회사로 일궜다 2017-01-19 16:20:32
말한다. 하지만 남다른 끈기와 집념은 삿포로의 작은 동네 가구점을 일본 최대 가구회사로 바꿔 놓았다.가난해 어릴 때부터 쌀 배달그는 1944년 사할린에서 태어났다. 얼마 후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패해 사할린이 소련의 통치를 받았기 때문에 니토리 가족도 1947년 마지막 귀국선을 타고 니토리의 외할머니가 살던 홋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