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경대 양현경 교수, 효율 뛰어난 새로운 형태 등명기 개발 2017-06-13 10:09:43
수평으로 모아주는 프레넬렌즈(fresnel lens)가 원통을 감싸고 있는 형태다. led 칩을 많이 사용해 소비전력이 높고, 렌즈 가격도 비싸다.이에 반해 양 교수가 개발한 등명기는 원통 가운데에 4개의 led 칩이 위를 향해 부착돼 있고, 여기서 나오는 빛을 알루미늄으로 코팅된 포물선형 반사판과 원뿔형 반사판이 전 방위에...
인제 전국 단위 스포츠 마케팅…6월에만 8억원 경제효과 기대 2017-06-08 11:33:34
16∼18일 원통 생활체육공원 등지에서 제36회 전국 농아인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2017년 생활체육 강원도 협회장기 태권도 대회는 17∼18일 인제체육관에서, 제71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는 23∼30일 인제 다목적구장에서 각각 막이 오른다. 앞서 지난 4일에는 제12회 인제 내린천 전국 마라톤 대회가 열려 1천500여 명이...
[래빗GO] D+1 '구의역 1주기'‥엄마의 절규는 생생한데 2017-05-30 16:36:03
원통함을 풀고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아이를 억울하게 보내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기자회견 내내 슬픔을 감추지 못했던 어머니는 결국 관계자들의 부축을 받으며 자리를 떠났습니다.그리고 1년 후, 우리 사회는 다시 비슷한 사건을 마주했습니다. 모 케이블 채널에서 조연출로 일하며 비정규직을 관리하던...
[여행의 향기] 겨울엔 설국, 여름엔 화원…삿포로에 꽃보러 와요 2017-05-28 16:02:36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원통 맥주 저장창고도 볼 수 있고, 삿포로 맥주의 역사, 만드는 과정, 포스터 광고와 라벨 변천사까지 볼거리가 풍부하다. 스테인드글라스를 통과하는 빛은 어두운 건물 내부의 우아한 조명과 어우러져 박물관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고 기품 있게 만들어준다.삿포로 맥주박물관의 하이라이트는...
단원고 故 강민규 교감 유족 "출항 당연히 반대했을 것"(종합) 2017-05-26 16:22:34
막상 출항에 반대했던 정황이 나오니 원통한 심정"이라며 "이번 휴대전화 복구가 진상규명의 단초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어 "아울러 세월호 참사의 똑같은 희생자인 아버지가 왜 구조 후 병원조차 가지 못하고 해경으로 옮겨져 강압적인 수사를 받아야 했는지 낱낱이 밝혀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 전 교감은...
'자동 용접'으로 1만t 가스저장탱크 제조…"아시아 최대" 2017-05-26 07:30:00
저장하는 탱크는 원통 형태로, 고압이나 저온 상태의 가스를 저장하는 시설은 구 형태로 제작된다. 그런데 구 형태의 탱크는 두꺼운 철판을 이어붙여 구형으로 형상화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통상 용접기술자가 수작업으로 용접한다. 케이티티플랜트 역시 원통 형태의 저장탱크를 제작할 때는 자체 개발해 특허를 받은...
윤장현 시장 "5·18 기념식은 '이것이 나라다'는 걸 보여줬다" 2017-05-18 17:05:59
윤 시장은 "그동안 분하고 원통해 한(恨)의 눈물을 흘렸던 광주시민이 '이게 (진정한) 나라다'라는 말을 되뇌며 오늘은 감격과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은 보수도 진보도 아닌 상식이 회복되는 역사를 목격했고 5월 광주정신 위에서 국민주권시대를 열었으며 그 위에 문재인 정부가...
5·18 기념식 참석 文 대통령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끝나길” [전문] 2017-05-18 10:49:15
보낸 펼침막이 있었습니다. “당신 원통함을 내가 아오. 힘내소. 쓰러지지 마시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짓밟은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국가를 통렬히 꾸짖는 외침이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원통함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사람의 존엄함을 하늘처럼 존중하겠습니다. 저는...
[전문] 문재인 대통령 제37주년 5·18 기념사 2017-05-18 10:24:58
보낸 펼침막이 있었습니다. "당신 원통함을 내가 아오. 힘내소. 쓰러지지 마시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짓밟은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국가를 통렬히 꾸짖는 외침이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원통함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사람의 존엄함을 하늘처럼 존중하겠습니다. 저는...
[검은 재앙 산불] ①5월 신록에 드리워진 12년 전 '화마 상처' 2017-05-17 05:05:01
그날의 상처를 가리고 있었다. 홍예문을 지나 원통보전으로 향하는 길옆에 자라고 있는 10여 그루의 키가 나지막한 소나무들은 잘 꾸며진 아름다운 정원을 연상케 했다. . 종무소를 헐어내고 흙덮기 한 자리에 심은 수십 그루의 나무들에서도 5월의 푸름을 느낄 수 있었다. 나무들 사이에 설치된 10여 개의 동판에는 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