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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생명 지키는 소방관이 바로 국가…1만9천명 확충" 2017-06-07 15:49:06
방문한 자리에서 작년 10월 태풍 '차바'로 고립된 시민들을 구조하다 희생된 고(故) 강기봉 소방관을 거론하며 "소방관은 다른 공공분야에 비해 가장 늦게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했지만 출동할 때 인력이 크게 부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소방관이 국민의 생명·안전에 대한 역할을 하면서도 충분한...
태풍 구조현장 등서 순직한 소방관 3명 위패 봉안 2017-06-04 12:00:14
소방충혼탑에서 지난해 태풍 '차바' 구조현장 등에서 순직한 소방관 3명의 위패를 봉안한다고 4일 밝혔다. 순직 소방관 중 온산소방서 강기봉 지방소방교는 지난해 10월 5일 태풍 차바로 인한 집중호우 속에 인명구조 활동을 하다가 갑자기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순직했다. 태백소방서 허승민 지방소방위는 지난해...
부산 국제외국인학교 암환자 돕기 24시간 생명 릴레이 2017-06-02 14:31:25
도전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가 부산을 강타했을 때 자녀들과 함께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쓰레기를 치워 화제가 됐던 미국인 교사 디애나 루퍼트(38·여)씨도 학생들과 함께 암환자 돕기 릴레이 걷기에 나섰다. 디애나씨는 "가족이나 친구 중에 암 환자가 있다"며 "기금을 모아 암 환자를 돕는 이번 행사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6-02 08:00:09
4개 저수지 완전히 말랐다…30% 미만 저수율 66곳 170602-0150 지방-0046 07:31 울산 태풍 '차바' 피해복구 마무리…예방 대책은 허술 170602-0152 지방-0006 07:38 비 적고 일조량 많아 '꿀맛'…가뭄속 수박은 '대풍' 170602-0157 지방-0007 07:51 "나한테 왜 짜증 내"…아내 목 졸라 살해한 50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6-02 08:00:08
4개 저수지 완전히 말랐다…30% 미만 저수율 66곳 170602-0146 지방-0046 07:31 울산 태풍 '차바' 피해복구 마무리…예방 대책은 허술 170602-0148 지방-0006 07:38 비 적고 일조량 많아 '꿀맛'…가뭄속 수박은 '대풍' 170602-0153 지방-0007 07:51 "나한테 왜 짜증 내"…아내 목 졸라 살해한 50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6-02 08:00:03
저수율 66곳 170602-0146 사회-0047 07:31 울산 태풍 '차바' 피해복구 마무리…예방 대책은 허술 170602-0155 사회-0011 07:54 "차 문 꼭 잠그세요" 10여차례 550만원 턴 20대 구속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울산 태풍 '차바' 피해복구 마무리…예방 대책은 허술 2017-06-02 07:31:00
차바'의 피해 복구가 이달 말 거의 완료된다. 그러나 태풍 전과 비교해 배수장, 우수 저류조 등 홍수 방지시설이 확충되지 않아 올해 여름 큰비가 오면 또다시 수해 가능성이 크다. 2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5일 급습한 차바로 울산에 반나절 사이 300㎜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김해 노지 산딸기 본격 출하…"웰빙식품 인기몰이" 2017-06-01 15:39:59
'차바' 내습과 이어진 폭우로 습해를 겪었다. 여기에다 계속된 가뭄으로 올해 노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0∼40% 감소할 것으로 시 농업기술센터는 예상했다. 낙동강을 낀 김해지역 산딸기는 유기물과 일조량이 풍부한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맛과 향이 좋다. 산딸기는 최근 웰빙 건강식품으로 주목받으면서 해마다...
부산 국제외국인학교 학생·교직원 암환자 돕기 릴레이 2017-06-01 11:46:18
학생·교직원 암환자 돕기 릴레이 작년 태풍 차바때도 광안리서 해수욕장 청소로 '귀감'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지난해 부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 당시 학생과 학부모가 광안리 해수욕장을 청소하며 '자랑스러운 외국인 주민상'을 받았던 부산 국제외국인학교의 선생님과 학생들이 다시 한 번 지역...
울산서 '글로벌 재해 저감대책' 논의…국제기구 연례회의 열려 2017-05-29 16:54:06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 이후 울산에서 처음 열리는 태풍 관련 국제회의"라며 "이번 회의가 울산을 비롯한 아세안 국가와 재난대응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재해 저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ee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