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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에버그린도 홍해 운항 중단…"이스라엘 화물 보류" 2023-12-18 22:54:32
차지한다"며 "홍해를 피하는 항행은 길어진 운항 시간에 따라 더 높은 비용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수에즈 운하가 아닌 희망봉을 돌게 되면 6천500㎞를 더 항해해야 해 소요 기간이 7∼8일 더 걸린다. 이에 화물 운임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이날 전 세계 주요 해운업체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기도...
일본 "'자유롭고 열린 인태' 허리인 아세안과 함께 맞설 것" 2023-12-17 18:29:32
맞설 것" 아세안과 정상회의서 中 겨냥 관측…"항행의 자유·해양 안전보장 강화" 공감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이 17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들과 해양 안전보장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에 따르면 일본과 아세안 회원국들은 이날 도쿄에서 상호 우호·협력 50주년을 맞아 연...
예멘 반군, 홍해서 또 민간 선박 공격…미사일 쐈으나 빗나가 2023-12-15 01:37:45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항행하는 화물선을 향해 미사일이 발사됐으나 빗맞았다고 AP와 AFP 통신이 미국 국방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사일은 오만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 가던 홍콩 국적 화물선 '머스크 지브롤터' 근처 바다에 떨어졌고 화물선에 피해는 없었다. 영국의 보안업체 암브레이는 미사일 발사에 앞서...
美中 군사채널 복원은 언제…"내년 고위급 접촉 협의 중"(종합) 2023-12-14 19:35:42
일도 있었다. 미국은 항행의 자유를 강조하며 필리핀과 맺은 상호 방위 조약을 상기시키는 등 우방국들과 함께 중국을 견제하면서 미중 간 군사적 긴장이 여전히 높은 실정이다. 대만해협 문제도 빼놓을 수 없다. 미군 7함대 사령부는 이달 6일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이 대만해협 상공을 비행했다며 "국제법에 따라...
"미중, 내년 고위급 군사회담 협상 중"…소통채널 복원에 촉각 2023-12-14 11:41:48
신경전을 벌이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지난 주말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 세컨드 토머스 암초 부근에서 중국 해경선이 필리핀 선박을 가로막고 물대포를 쏘는 일도 있었다. 미국은 항행의 자유를 강조하며 필리핀과 맺은 상호 방위 조약을 상기시키는 등 우방국들과 함께 중국을 견제하면서 미중 간 군사적 긴장이...
꼬여가는 홍해 안보…美, 후티반군 누르려 동맹국 결집 2023-12-14 10:55:52
"항행의 자유와 국제수역은 반드시 지켜져야만 할 국제체계의 규칙이라고 우리는 믿는다"고 강조했다. 힉스 부장관은 국제적 대응이 조만간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일정을 제시하거나 '기동부대'(task force)가 구성될 것인지 등과 관련해선 언급을 하지 않았다. 블룸버그는 하마스가 올해 10월 7일...
美, 홍해 민간선박 보호할 다국적 해군 확대 추진…韓 참여하나 2023-12-13 05:36:43
선박의 안전한 항행을 보장할 해군 부대를 만들기 위해 최소 12개 국가를 접촉했다고 미 국방부 당국자를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라이더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질문에 개별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으면서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여러 다른 나라를 접촉하고 있으며 앞으로 며칠 내에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할 수도 있다"고...
대만 국방부 "中산둥함 항모전단 대만해협 통과…감시병력 파견" 2023-12-11 19:03:05
안보실장 회의를 열고 대만해협에서 항행의 자유를 지켜나가겠다고 천명했다.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것이며 항행의 자유를 동중국해, 남중국해에서 지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대만 국방부는 이날 오전 6시까지 24시간 동안 중국 인민해방군 군용기 10대와 군함...
대만,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 환영…"대만해협 평화 중요성 확인" 2023-12-11 12:29:25
'대북 이니셔티브' 추진을 선언하는 한편 중국의 해상 도발이 이어지는 대만 해협에서 항해의 자유를 지켜나가겠다고 천명했다. 설리번 보좌관은 회의 뒤 공동 브리핑에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것이며 항행의 자유를 동중국해, 남중국해에서 지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jkhan@yna.co.kr (끝)...
남쪽에선 필리핀과, 동쪽에선 일본과…中, 잇따라 해상 '충돌'(종합) 2023-12-10 15:05:31
법 집행 항행 중이던 우리 해경 21556정을 고의로 들이받아 측면 충돌을 발생시켰다"며 "책임은 완전히 필리핀 측에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과 필리핀은 전날에는 북동쪽으로 650㎞가량 떨어진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岩島) 인근에서 마찰을 빚은 바 있다. 필리핀은 전날 중국 해경선이 스카버러 암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