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행운목 '뚝' 잘라 가져간 의문의 女…"식물 살해범 찾아요" 2024-03-28 09:38:04
가능한 식물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행인이 훔친 줄기로 행운목을 새로 키우려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 형법 제366조에 따르면 타인의 재물 등을 손상하고 파괴하거나(손괴) 기타 방법으로 효용을 해치면 재물손괴죄가 적용된다. 재물손괴죄 인정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타인의 재물...
전국 병원·식당 돌며 2000만원 훔친 도둑…화분 밑 열쇠로 범행 2024-03-27 19:53:47
20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부산을 비롯해 서울, 충남, 대구 등 전국을 돌며 한 번에 적게는 수십만원, 많게는 수백만원씩 훔쳤다. A씨는 출입문이 잠기지 않았거나 화분 아래 등에 열쇠가 숨겨져 있는 상가를 노려 침입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의 인상착의를 확보한 뒤 그가...
소화전·화분 밑에 숨긴 열쇠…절도범은 다 알았다 2024-03-27 14:42:27
2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부산을 비롯해 서울, 충남, 대구 등 전국을 돌며 한 번에 적게는 수십만원, 많게는 수백만원을 훔쳤다. A씨는 출입문이 잠기지 않았거나 화분 아래 등에 열쇠가 숨겨져 있는 상가에 침입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의 인상착의를 확보한 뒤 그가...
美와 기술패권 경쟁 中 최대 강점은…"더 많은 AI 전문가 배출" 2024-03-25 16:12:41
영업 비밀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고 지난달 발표한 바 있다. 미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수바라오 캄밤파티 AI 담당 교수는 "중국 학자들은 AI 분야에서 거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며 중국인들이 미국에서 연구하는 것을 막으려 한다면 "(미국이) 제 발등을 찍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kms1234@yna.co.kr (끝) <저작권자(c)...
"천안함을 두고 조작이라니…" 눈물 훔친 MB의 혼잣말 2024-03-25 14:39:16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천안함 피격사건(2010년 3월 26일) 14주기를 하루 앞둔 25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메시지를 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한 뒤, 천안함 46용사 묘역과 고(故) 한주호 준위 묘역, 연평도 포격 도발 희생자 묘역,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방명록에는...
"입어볼게요" 탈의실서 옷 슬쩍…중국인 남녀 체포 2024-03-25 13:03:53
옷을 훔친 40대 중국인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중국인 남성 A씨와 여성 B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 등은 전날 오후 7시 40분부터 오후 8시 3분까지 제주시 연동 의류매장 2곳에서 약 80만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티셔츠 등을 입어보겠다며...
9일간 지하철 45시간 탑승…수상한 러시아인, 알고 보니 2024-03-24 17:53:27
승·하차를 반복하며 승객들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 명이 범행 대상을 물색하면 다른 한 명은 피해자 근처에 서서 외투를 벗으며 주변 승객의 시선을 가리고, 남은 한 명은 피해자의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는 식으로 역할을 분담해 범행이 이뤄졌다. 이 방식으로 여성 승객 2명에게서 현금과 상품권 등...
"한국 가서 한탕 하자"…러 소매치기단 최후 2024-03-24 09:27:24
승·하차를 반복하며 승객들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입국 전부터 범행을 모의해 들어왔다. 한 명은 범행 대상을 물색하고, 다른 한 명은 피해자 근처에 서서 외투를 벗으며 주변 승객의 시선을 가리고, 남은 한 명이 '목표물'의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 가는 식으로 역할을 나눴다. 이렇게...
"내 인생 간섭 마!"…母 두개골 골절시킨 패륜 20대 2024-03-23 19:15:03
상해를 당했다. A씨는 또 타인의 자전거를 훔치거나 다른 사람이 잃어버린 신용·체크카드를 갖고 사용한 혐의(절도, 점유이탈물횡령, 사기 등)도 유죄 판정을 받았다. 재판부는 "특수존속상해 범행의 경우 경위나 동기에 참작할 만한 사정을 찾기 어렵고 범행에 이용된 물건과 피해자가 입은 상해의 부위, 정도 등에 비...
'크리스마스 선물?' 잠복형사에 스스로 찾아온 범인 2024-03-23 06:48:25
300만원을 훔친 사실을 밝혀냈고, A씨는 결국 절도죄와 절도미수죄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2020년 7월에도 절도미수죄 등으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아 이듬해 3월 가석방됐지만 누범기간에 또다시 범행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신동일 판사는 피해자들과 합의되지 않은 점과 누범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