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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억만장자인데…머스크 21세 딸 근황에 '화들짝' 2025-09-04 07:59:19
한 대학교로 캠퍼스를 옮겼다. 하지만 외로움에 다시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돌아왔고, 현재는 3명의 룸메이트와 한 공간에 거주하며 지역 커뮤니티 칼리지에 등록해 다른 언어를 공부하고 있다. 윌슨은 "대학은 비싸다"며 "저에겐 상속받은 유산이 없다"고 했다. 부친인 머스크는 올해 테슬라의 주식 폭락 영향으로...
"한국 바이오텍 '빨리' 강점…CDO·CRO 인프라 필요" 2025-09-03 18:22:17
시장이 매년 9.3%씩 성장해 2030년 1조7천860억 달러(약 2천484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중 바이오 비중은 2023년 41.3%에서 2030년 49%로 더욱 커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내부 분석과 판단으로는 CMO에 맡기는 것이 더욱 늘 것으로 본다"며 향후 펩타이드와 세포유전자치료제 부문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반도체 영광을 다시 한번"…히로시마대 '500℃ 견디는 칩' 만든다 2025-09-03 17:27:53
미국 아이다호대가 히로시마대에 캠퍼스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공학 분야에서 미국 대학이 일본에 캠퍼스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콧 그린 아이다호대 총장은 “미국에서도 반도체 인력 수요가 큰데 아이다호대 공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했을 것”이라며 “히로시마대와의 국제적인 인재 양성은 미국 국익...
"갈라파고스 일본은 잊어라"…글로벌 인재 몰리는 도쿄대 2025-09-03 17:25:12
P2레벨 생체실험실에선 프랑스 유학생들이 연구하고 있었다. 교수 연구실은 물론 구내식당에서는 영어와 프랑스어가 일본어보다 더 많이 들렸다. 외국인을 찾아보기 힘든 혼고캠퍼스와 달리 프랑스, 중국, 인도 등 각국 학생이 몰려드는 ‘인재 용광로’ 같았다. 고마바캠퍼스에 자리잡은 생산기술연구소는 일본 우주공학의...
남서울대, 한국형 UBRC 본격화…美 ASU와 글로벌 협력 2025-09-03 16:55:36
지난달 22일 ASU 산하 비영리기업 ASU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스(ASU Enterprise Partners)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국에서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히는 미라벨라 앳 애리조나주립대(Mirabella at ASU)의 운영 경험을 한국에 맞게 이식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ASU는 △한국형 UBRC 모델 개발...
삼성·SK, 반도체 첨단 장비 도입…'홈그라운드' 기술력 키운다 2025-09-03 16:28:12
기흥캠퍼스에 차세대 연구개발(R&D) 단지 'NRD-K(New Research & Development - K)'와 최첨단 HBM 생산을 위한 청주 M15X를 건설하는 등 국내 메모리 생산 기지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 미국 제재의 역설…중국 CXMT 성장 촉진 가능성 업계에서는 미국 정부의 이번 VEU 철회 조치에 대해 한국 기업의 경영 활동을...
대학생 1500명, 무박 2일 달렸다…'멋쟁이사자처럼' 해커톤 성료 2025-09-03 15:11:10
'메디메이트'를 선보인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코사코사'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에 선정됐다. 심사는 IT 선도기업 현직자 및 창업가·투자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AI 활용 적절성 △완성도 △사업성 부문을 나눠 전문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해커톤에서는 '기술, 지역의 경계를 허물다'...
얀손스가 신뢰했던 이지혜,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공연 2025-09-02 20:20:30
18일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 있는 금호아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가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을 연주한다”고 2일 발표했다. 브람스가 쓴 바이올린 소나타는 모두 3곡이다. 이지혜는 독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을 16년간 이끌던 지휘자인 마리스 얀손스의 두터운 신임을 받으며 2015년 동양인 최초로...
칭화대의 '최소 10년 투자' 원칙…스타트업 2000개 키워냈다 2025-09-02 17:22:46
건 여름방학 기간이었다. 그런데도 캠퍼스는 자전거를 타고 분주히 이동하는 학생으로 가득했다. 눈에 띄는 건 보라색 자전거. 중국판 배달의민족 메이퇀의 창업주 겸 최고경영자(CEO) 왕싱이 모교를 위해 특별히 제작해 기증한 한정판 자전거로 이젠 칭화대의 상징이 됐다. 캠퍼스에서 만난 반도체학과 학생은 “보라색...
베이징대 자금력, 서울대의 3배…"365일 건물 올리고 인재 데려와" 2025-09-02 17:20:09
서북부 하이뎬구에 있는 베이징대 캠퍼스는 곳곳이 공사 소리로 시끄러웠다. 최근 베이징대 중앙도서관 앞에서 만난 한 학생은 “예산이 풍부하고 각종 기부금이 넘쳐나 여기저기 건물이 리모델링 중”이라며 “1년 내내 연구동 업그레이드 작업이 이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학생 등록금에 의존하는 한국 대학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