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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6개월만에 2%대 진입…과실은 13년 만에 최고폭 상승 2024-02-02 10:00:12
신선과실류는 1년 전보다 28.5% 오르며 2011년 1월(31.9%) 이후 13년 만에 최고 폭으로 올랐다. 돼지고기(-2.3%), 마늘(-12.1%), 상추(14.9%), 국산쇠고기(-1.2%) 등은 하락했다. 서비스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 보험서비스료(12.6%), 가전제품수리비(4.3%)가 전체 상승을 이끈 반면 승용차임차료(-25.2%),...
소비자물가 6개월만에 2%대 둔화…신선 과실 28.5% ↑(종합) 2024-02-02 08:36:34
과실 28.5% ↑(종합) 생활물가 3.4%…근원 물가도 26개월 만에 최저 상승 폭 농산물, 두 달 연속 15%대 상승…"작황 부진·높은 수요 등 영향"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박원희 기자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개월 만에 2%대로 내려서며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신선과실을 비롯한 농산물 가격은 고공행진이 계속됐다. 2일...
새해 첫달 소비자물가 2.8%↑…6개월 만에 '2%대' [통계 인사이드] 2024-02-02 08:00:04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신선과실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5% 급등했다. 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이 전년 동월 대비 8.0% 상승했다. 특히 농산물 물가는 15.4% 올랐다. 사과는 전년 동월 대비 56.8%, 귤은 39.8% 올랐다. 파와 토마토도 각각 60.8%, 51.9%씩 올랐다.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농산물 및...
1월인데 '30도' 찍은 이 나라…이상 기온에 가뭄까지 겹쳤다 2024-01-26 21:57:46
기온이 섭씨 29.5도, 남동부 무르시아 지역은 28.5도, 남부 안달루시아 말라가 인근은 27.8도까지 상승했다. 루벤 델 캄포 기상청 대변인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관측 지점의 약 절반에 가까운 400여개 지점에서 기온이 20도에 도달하거나 초과했다"고 적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마드리드주 해발 1900m에 있는...
1월에 30도 육박…'이상고온' 비상 2024-01-26 21:11:27
섭씨 29.5도, 남동부 무르시아 지역은 28.5도, 남부 안달루시아 말라가 인근은 27.8도까지 상승했다. 루벤 델 캄포 기상청 대변인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관측 지점의 약 절반에 가까운 400여개 지점에서 기온이 20도에 도달하거나 초과했다"고 적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마드리드주 해발 1천900m에 있는 한...
한여름 같은 스페인 30도 육박…가뭄 겹쳐 '이중고' 2024-01-26 20:50:02
섭씨 29.5도, 남동부 무르시아 지역은 28.5도, 남부 안달루시아 말라가 인근은 27.8도까지 상승했다. 루벤 델 캄포 기상청 대변인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관측 지점의 약 절반에 가까운 400여개 지점에서 기온이 20도에 도달하거나 초과했다"고 적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마드리드주 해발 1천900m에 있는 한...
"명절 선물도 빨리 사면 할인"…너도나도 '사전예약' 신기록 2024-01-25 22:00:01
33.7% 뛴 축산 선물세트 매출과 함께 청과(28.5%), 수산(29.8%) 선물세트 매출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백화점에서는 10만~20만원대의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 위주 선물세트 인기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형마트 업계에서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돋보이는 상품 위주로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이 증가했다....
"예금 말고 이걸 사세요"…'연 8% 배당주' 사들인 가스회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4-01-25 14:34:04
김중건 회장 등 특수관계인 지분이 28.5%를 달했다. 대주주 지분이 30%에 육박하지만, 케이프투자증권이 부국증권 지분 9.6%를 쥐고 있는 등 경영권 분쟁의 불씨도 남아 있다. 신영증권의 경영권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원국희 명예회장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31.7%에 달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혼자 일하면 더 우울해진다" 2024-01-21 18:12:01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팀은 "조직 구조를 '팀'이라는 수평적인 형태로 바꿔 근로자의 업무 참여도와 기여도를 높인다면 근로자의 우울감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결론냈다. 한편 전체 근로자 중 우울감을 느끼는 비율은 28.5%였다. 남성(28.3%)과 여성(28.7%) 간 차이는 거의 없었다....
"동료 없이 혼자 일하는 직원, 우울감 측정했더니…" 깜짝 결과 2024-01-21 13:28:51
중 우울감을 느끼는 비율은 28.5%였는데, 남성(28.3%)과 여성(28.7%) 간 차이는 크지 않았다. 직군별로 보면 사무직의 우울감 비율은 21.1%로 가장 낮았고, 서비스·판매직(24.6%), 관리자·전문직·군인(25.1%), 생산직(30.5%)이 뒤를 이었다. 단순 노무직 중 우울감을 느끼는 비율은 절반에 가까운 43.6%로, 전체 직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