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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회 LG 불펜 상대로 5득점 빅이닝 역전쇼 2019-05-15 22:32:41
두들겨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전세를 완전히 뒤집었다. 7회 채태인의 대주자로 출전한 신인 신용수는 이어진 2사 1루의 데뷔 타석에서 우월 투런포를 터뜨리고 쐐기를 박았다. 그는 역대 7번째로 데뷔 타석에서 홈런을 친 타자가 됐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경수 결승포' kt, 3연승 행진…최하위 KIA는 5연패 수렁 2019-05-15 21:52:07
1타점 동점 우전 적시타를 쳤다. KIA 타선은 3회부터 9회까지 단 2안타에 그쳤다. 반면 kt 타선은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며 점수를 뽑았다. kt는 3-3이던 6회 초, 선두타자 박경수의 좌월 솔로포로 역전에 성공했다. 1사 후에는 조용호가 우월 2루타로 득점권에 진출하자, 오태곤이 중전 안타로 타점을 올렸다. 7회...
선두 SK, 2위 두산과 나란히 30승…김광현 호투로 NC 격파 2019-05-15 21:19:07
최정이 1타점 우중간 2루타를 치고, 로맥이 좌중간 2루타로 타점을 보태는 등 3점을 추가했다. 타선의 든든한 지원을 받은 김광현은 5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했다. 김광현도 6회 고비는 넘기지 못했다. 1사 후 이상호, 노진혁, 양의지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만루 위기에 처한 김광현은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에게 1타점 우전...
젊은 선발진 관리하는 키움, 좌완 이승호 1군 말소 2019-05-15 18:12:14
2홈런 26타점 2도루를 기록했다. 지난 7일 kt wiz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장 감독은 "토요일에 (투수) 최원태가 들어와야 해서 야수 자원을 콜업했다. 기록도 좋고, 열심히 하는 선수여서 불렀다. 기회가 갈지 모르겠지만,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changyong@yna.co.kr (끝)...
MLB 슈퍼루키 게레로 주니어, 드디어 터졌다…멀티홈런 폭발 (종합) 2019-05-15 14:53:09
골라 다시 한번 출루에 성공했다. 4-2로 앞선 6회 공격에선 두 번째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무사 1, 2루 기회에서 상대 바뀐 투수 례예스 모론타를 상대로 초구 가운데 몰린 체인지업을 공략해 좌중월 스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선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게레로 주니어는 지난해 명예의 전당에 입...
오타니, 3경기 연속 멀티히트…시즌 타율 0.321 2019-05-15 12:19:25
1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오타니는 3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초 3루 땅볼로 아웃됐지만, 4회 중전 안타, 6회 좌중간 적시타, 8회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그는 최근 3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고, 시즌 타율은 0.250에서 0.321(28타수 9안타)로 치솟았다. 오타니는 지난해 타자로 104경기...
MLB 슈퍼루키 게레로 주니어, 드디어 터졌다…구단 최연소 홈런 2019-05-15 11:27:29
기록은 1979년 6월 대니 에인지가 기록한 20세 77일이었다. 게레로 주니어는 지난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블라디미르 게레로 시니어의 아들로, 마이너리그 288경기에서 타율 0.331, 홈런 44개, 타점 209개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다. 그는 이날 경기 전까지...
다시 일어선 임병욱 "미국서 타격과외 받아도 정답은 없더라" 2019-05-15 09:55:56
복귀 이후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14일 한화전에서는 6번 타순에 배치됐다.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0.406(32타수 13안타) 9타점을 터트렸다. 임병욱은 강병식 타격코치에 대해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그는 "강병식 코치님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타격 자세나 멘털 적인 부분이 많이 좋아졌다"며 "코치님이 옆에서 지지해주신...
롯데 이대호, 밀어쳤더니 5월 몰아치기 대성공 2019-05-15 09:49:51
속구를 밀어서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 4회에는 잡아당겨 왼쪽 스탠드로 향하는 연타석 솔로포를 날렸다. 유연한 타격 기술을 보유한 이대호는 부챗살 타법으로 5월 고공비행 중이다. 정규리그 개막 이래 3∼4월 이대호는 타율 0.279, 홈런 2개로 부진했다. 그러다가 5월 들어 타율 0.451,...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15 08:00:05
3안타 4타점' NC, SK 4연승 저지…연패 탈출 190514-1072 체육-007221:22 '깜짝 완봉승' 롯데 톰슨 "내 능력 보여줘 좋다" 190514-1075 체육-007321:29 톰슨 깜짝 완봉쇼…롯데, 1천125일 만에 완봉승 감격(종합) 190514-1077 체육-007421:32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7-3 키움 190514-1079 체육-0075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