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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과 맛있는 만남] 박순호 세정 회장 "70~80년대 '인디안 셔츠'로 대박…없어서 못 팔았죠” 2013-03-08 17:49:31
무와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살코기가 밥맛을 돋운다. 식초 간장 과일즙을 섞어 만든 대구맑은탕용 소스도 독특하다. 대구맑은탕 국물에 넣으면 새콤하면서도 간간하게 먹을 수 있다. 저녁 세트는 점심 메뉴에 전복회가 추가되면 4만원, 찜요리가 더해지면 5만원, 초회까지 넣으면 7만원짜리 코스가 된다. 여기에...
특허 등록된 `예성가든 간장게장`, 고객 입맛 사로잡는다 2013-03-08 11:00:00
않도록 개발된 양념을 사용해 만든다. 한약을 사용하지만 한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고 잡내와 비린내를 잡아주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간장게장은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예성가든 김용선 대표는 “특허 비법으로 만든 양념게장 또한 고객들이 선호하는 메뉴”라며 “구제역과 광우병, 조류독감, 신종플루 등을...
[프랜차이즈 상생시대] 한솥도시락, 매장운영 지도사…4단계 '맞춤코칭' 2013-03-07 15:31:15
세팅의 매뉴얼화, 독특한 맛을 내는 소스류와 양념류의 연구개발, 우수한 납품업체의 선정 및 가격교섭력 등은 이 회사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의 연간 도시락시장 규모는 2조원으로 추정된다. 편의점을 제외한 일반 도시락시장은 1조3000억원 규모다. 이 중 한솥은 가장 오랜 기간 사업을 영위...
개그맨 출신 이승환, 20억 빚더미서 연 130억 프랜차이즈CEO로 '인생역전' 2013-03-07 14:15:38
있는 떡갈비를 접했다. 일반 떡갈비보다 육질이 연하고 양념이 잘베 맛이 더 좋았다. 그렇게 지리산 떡갈비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벌집삼겹살이 탄생했다. 벌집삼겹살은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현재 200개 매장에서 130억 원 가량(가맹점 매출 제외)의 연 매출을 올리고 있다. 브랜드가 자리를 잡았지만 이 대표...
스쿨푸드, 신메뉴 `철판콩닭` 전국 출시 2013-03-06 10:44:47
남은 양념에 비벼먹을 수 있도록 했다. 스쿨푸드는 “스쿨푸드는 이색적인 재료를 조합해 색다른 메뉴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이번 신메뉴도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재료들이 입 안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연구해 탄생한 메뉴인 만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져 단기간 내에 전국...
안경잡이 주부들, 아이 때문에 ‘라식수술’? 2013-03-06 09:40:03
물이나 양념, 기름 등이 튀어 수시로 닦아내야 하고 뜨거운 음식을 할 때는 김까지 서리는 등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부들은 시력교정술을 받기로 마음먹었다 하더라도 막상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를 생각하면 머리가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수술 후 부작용이 심하다는 얘기도 들었고...
족발·보쌈전문점 '토시래', 단골고객이 가맹점주로 변신! 2013-03-06 09:34:14
매운양념족발 등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족발을 추가하고, 여기에 된장소스, 간장딥소스 등 색다른 소스를 더해 족발과 보쌈의 상품성을 높였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카페형 매장 인테리어 역시 ‘토시래’의 상품적인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현재 ‘토시래 성수역점’을 운영 중인 장복순(여, 53세) 점주는 “서울...
이름값하는 직원, 정수기 판매 사원 이름은? ‘정숙이’ 2013-03-05 16:11:05
‘박양념’이라고 적혀있어 많은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유는 이름과 직업이 교묘하게 상관관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름값하는 직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름값하는 직원 대박이네” “정수기, 박양념? 왠지 설정의 느낌이 난다” “이름값하는 직원 정말 이름대로 직업 골랐나보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름값하는 직원, 대박 날 듯~ `大폭소` 2013-03-05 08:32:19
영업사원과 학교 영양사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찍힌 도장이 담겨있다. 자세히 보면 이들의 직업과 이름이 교묘하게 비슷해 눈길을 끈 것. 정수기 영업사원의 이름은 `정숙이`, 영양사의 이름이 `박양념`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시선을 끌었다. `이름값하는 직원`을 접한 누리꾼은 "웃긴다" "이름따라 갔네"...
[한경과 맛있는 만남]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장관요? 고시 꼴찌가 차관까지 했으니 미련 없죠" 2013-03-01 17:08:14
양념으로 조물조물 무친 육회와 달콤하면서 고소한 떡갈비도 입맛을 돋웠다. 훌륭한 요리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느 한정식집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 순간 조 사장이 말했다. “여긴 밥이 보물이에요. 설악산 약수로 지은 밥이 강된장, 우거지찜이랑 같이 나오는데 최고입니다.” ○고시 꼴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