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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국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잇단 신호들 2013-01-01 16:57:50
수준이다. 하지만 재정절벽 문제에서 보듯이 이벤트로 그칠 가능성이 크다. 에너지혁명을 기반으로 미국의 제조업은 부활 중이다. 이는 고용을 늘리고 늘어난 고용이 다시 소비를 늘리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다. 미국은 지금 또 다른 전성기의 초입에 있다는 성급한 분석도 나온다. 한국에는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北 김정은 신년사 들여다 보니 민생 강조…먹고살게 하는게 권력 안정 2013-01-01 16:57:46
핵문제 언급 없어 남북대화 여지 열어 둬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새로운 정책기조를 내놓지는 않았다. 다만 김일성 주석 사망 19년 만에 처음으로 육성으로 직접 신년사를 발표한 형식을 택한 것이 눈에 띈다. 북한의 신년사는 한 해 동안 국정 전 분야의 시정지침과 과제를 제시하는...
[사설] 복지 100조원, 눈덩이가 굴러내리기 시작했다 2013-01-01 16:57:44
분위기다. 복지예산 100조원이 200조원으로 불어나는 건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밀애 즐기던 女간호장교, 불륜...
[시론] 中企 성장, 답은 현장인력에 있다 2013-01-01 16:57:42
있을지가 문제다. 중국은 생산 및 기술인력의 풍부함에 더해 최근에는 다양한 제품혁신, 지식전파 속도, 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경쟁력의 핵심 요소들을 왕성하게 갖춰가고 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역시 지정학적 위치의 유리함, 일본의 기술이전 및 투자증가, 소비시장 확대라는 호순환의 과정에 진입하고 있는...
민주 "새출발하자" 각오 다졌지만…단배식 30명 참석 썰렁 2013-01-01 16:57:16
다졌지만 한편으론 비상대책위원장 선출 문제부터 답보상태에 빠지면서 맥빠진 기색이 역력했다. 이날 새벽까지 국회 예산안 처리를 끝내고 단배식에 참석한 의원은 127명 가운데 30명 남짓이었다. 박기춘 원내대표를 비롯해 단배식에 참석한 중진 인사들은 성찰과 반성을 촉구하는 덕담을 나눴다. 박 원내대표는 “패배의...
그룹 총괄서 물러난 최태원 SK 회장, 새해 '사회적기업 전도사'로 나선다 2013-01-01 16:55:15
경제성장에 수반되는 실업과 양극화 등의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으로서 사회적기업의 의미를 강조한다. sk는 mro(소모성자재구매대행)사업을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지난해 연 매출 1300억원대의 mro코리아를 ‘행복나래’로 재탄생시켰다. 최 회장은 그룹을 총괄하는 역할을 김창근 신임 의장에게 넘겨준 후...
새해 예산에 과학벨트 부지매입비 미반영 `논란' 2013-01-01 16:52:54
측도 부지매입비 문제는 새 정부에서 다루는 게 나을 수있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시의 한 관계자는 "시민대표단과 정치권, 과학계 등 충청권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등에 과학벨트 부지매입비 전액을 국비로 부담할 것을 건의하는 등 연초부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원전 가동률 80%대로 낮춘다…朴 당선인 공약 맞춰 '안전운행' 2013-01-01 16:52:22
금메달’이라며 홍보하기도 했다. 그러나 안전 문제도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특히 재작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높은 가동률 중심의 원전 정책이 안전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졌다. 실제 지난해에는 월성 1호기, 고리 1호기, 영광 5·6호기 등 10여기의 원전이 고장 및 사고로 가동을 멈췄다....
강배권 회장 "無캐디·無카트로 이용료 대폭 낮춰야" 2013-01-01 16:48:26
낼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겁니다. 회원제 골프장들이 투자금을 빨리 회수하기 위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회원권을 분양했고 이후 경영이 어려워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중회원권을 팔았는데 이 때문에 회원권 가치는 떨어지고 만기가 되면 입회금 반환 요구가 빗발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됐지요.”그는 특히...
[취재수첩] 어김없는 '직무유기 국회' 2013-01-01 16:45:03
본회의에 자동 상정된다. 고질적인 시한 문제는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무엇보다 정치권의 자성이 필요하다. 예년처럼 또다시 본회의에서 장기 대치하며 서로의 잇속 챙기기에만 급급한다면 이 같은 장치는 유명무실해질 수밖에 없다. 19대 국회는 입으로만 ‘정치쇄신’을 부르짖었을 뿐, 새해 첫 날부터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