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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靑 "피살 발표 늦춘 적 없다…법적 대응 검토할 것" 2020-09-30 10:53:23
북한 내부 보고 사항을 우리 군이 실시간으로 감청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우리 군이 획득한 첩보 사항에 ‘사살’, ‘사격’ 등의 용어는 없고 총격했을 정황, 불태운 정황 등이 보였다"며 "단편적인 여러 첩보들을 종합분석해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 재구성한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강 대변인...
"사살하라고요? 정말입니까?"…軍, 북한군 교신 듣고 있었다 2020-09-29 21:20:30
당시 감청 내용에 ‘사살’이라는 단어는 없었다고 부인했다. 29일 국회 국방위원회와 정보위원회 등에 따르면 군은 실종 공무원 이씨가 서해 등산곶 인근에서 북한 선박에 발견된 시점인 22일 오후 3시30분 전부터 북한군의 교신 내용을 무선 감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해군사령부가 “사살하라”는 명령을 하달했고,...
해경 "北 피격 공무원은 월북" 2020-09-29 16:02:34
대화 내용을 실시간 감청으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일 북한 해군사령부를 통해 “사살하라”는 명령이 떨어지자 북한 대위급 정장이 “사살하라고요? 정말입니까”라고 되물었고, 오후 9시40분께 현장에서 “사살했다”는 보고가 올라간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강준완/최다은/이정호 기자 jeffkang@hankyung.com...
軍 '사살 명령' 감청하고 40분 무대응…골든타임 놓쳤다 [종합] 2020-09-29 15:56:25
감청했다. 우리 군의 첩보 부대는 감청 지역을 정확히 설정하면 상대측 무선통신 내용의 최고 90%까지 파악할 수 있는 고도의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A씨가 북측에 월북 의사를 전달한 사실을 북한군 내부 교신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했다는 입장이다. 북한군과 A씨의 대화는 상당히 근거리에서 대화가 오간...
北 피격 공무원 형 "동생이 도박 빚으로 월북? 픽션" [종합] 2020-09-29 15:16:54
열고 "정부는 적대국인 북한의 통신 감청 내용은 믿어주면서 (동생이) 월북했다고 단정하며 엄청난 범죄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동생은 8년간 조국에 헌신한 애국자"이래진 씨는 "동생은 국가공무원으로 8년간 일하며 조국에 헌신하고 봉사한 애국자였다"며 "이런 동생을 월북으로 몰아가는 정부에게 미래는...
"사살요? 정말입니까?"…軍, 北통신 실시간 감청 했다 2020-09-29 15:09:49
감청했다. 우리 군의 첩보 부대는 감청 지역을 정확히 설정하면 상대측 무선통신 내용의 최고 90%까지 파악할 수 있는 고도의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A씨가 북측에 월북 의사를 전달한 사실을 북한군 내부 교신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했다고 한다. 상당히 근거리에서 대화가 오간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속보] "다시 묻습니다. 사살하라고요?" 우리군, 北 감청했다 2020-09-29 15:08:19
북한군의 내부 보고와 상부 지시 내용을 우리 군이 감청을 통해 실시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북한군의 설왕설래 내용 중 '정말 사살하냐'는 물음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를 실시간으로 파악한 시점에서 당국이 기민하게 대처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9일 국회 국방위원회 ...
"동생 살아있을 땐 헬기 요청도 묵살…국가 원망했을 것" 2020-09-29 14:51:06
감청 자료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북한군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그렇게 말했을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이씨 주장에 대해 해양경찰 측은 "9월21일 12시51분 실종신고 접수 후 함선 22척(해경 3척, 해군 5척, 해수부 6척, 민간 8척), 해경 항공기 2대(고정익 1대, 헬기 1대)를 동원해 수색했다"며 "아울러 9월21일 ~...
北 피격 공무원 형 "정부, 아무것도 안 하고 월북 단정"[전문] 2020-09-29 14:39:35
단정하며 적대국인 북한의 통신 감청 내용은 믿어주면서 엄청난 범죄로 몰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선 "동생을 돌려달라"며 간절히 호소했으며, 해양 전문가로 살아온 동생의 이력을 언급하며 "조국에 헌신하고 봉사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애국자였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래진 씨...
김웅 "해수부 공무원, 살려고 월북의사 밝혔을 수도" 2020-09-29 13:33:32
의원은 29일 SNS에 "군이 당시 상황을 감청한 결과 월북시도가 확실하다고 한다"며 "그럼 북한군이 해수부 공무원을 총살하고 소훼하라고 명령하는 것도 감청했는데도 가만히 지켜본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그는 "해수부 공무원이 아쿠아맨이냐"며 "직선거리 20km의 가을 밤바다를 맨몸수영으로 건너려고 하다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