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5] 한·미·일서 맹활약 '빅3' 전인지·장하나·정재은 '명품 샷' 대결 2015-06-17 21:05:52
이정민(23·비씨카드)을 비롯해 2승의 고진영(20·넵스), 1승씩을 챙긴 김민선(20·cj오쇼핑)과 김보경(29·요진건설) 등 챔프 전원이 출동해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지난주 에쓰오일챔피언스인비테이셔널에서 전인지에게 막판 역전을 허용한 허윤경(25·sbi저축은행)도 시즌 첫 승의 갈증을...
여자 골프 '고려대 전성시대'…올 시즌 한·미 투어 12승 합작 2015-06-16 21:33:55
3파전을 벌였던 성균관대 출신 선수들도 주춤하다. 고진영(20·넵스)이 2승을 거뒀지만 지난해 맹활약했던 허윤경(25·sbi저축은행) 이민영(23·한화) 등은 아직 승수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학교생활로 스트레스 풀어”lpga투어에서 고려대 선수들의 현재보다 미래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허인회·문경준 "시즌 2승 내가 먼저" 2015-06-16 21:29:05
상금은 한푼도 받지 못했지만 넵스헤리티지에서 준우승한 데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시즌 상금 랭킹에서는 최진호가 2억2000만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문경준(2억1000만원)과 이태희(1억7900만원)가 근소한 차이로 뒤쫓고 있다.바이네르오픈에는 총상금 5억원과 우승상금 1억원이 걸렸다.최만수 기자...
'컴퓨터 샷' 뽐낸 이정민, 시즌 3승 선착 2015-06-07 21:02:32
이정민(23·비씨카드)과 박성현(22·넵스)은 닮은꼴이다. 170㎝가 넘는 큰 키에 비슷한 외모, 장타와 정교한 아이언샷을 앞세운 경기 스타일도 닮았다. 하지만 두 사람이 걸어온 길은 달랐다. 이정민이 프로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동안 박성현은 눈물 젖은 빵을 먹었다.두 사람은 7일 제주 서귀포시 ...
'배꼽 퍼터' 장착한 이태희, 10년 만에 KPGA 첫승 2015-06-07 21:01:16
넵스 헤리티지 나흘 내내 선두퍼트 난조로 번번이 우승 놓쳐 롱퍼터로 바꾼 뒤 '컴퓨터 퍼트' [ 최만수 기자 ] 이태희(31·ok저축은행)가 ‘벨리퍼터(배꼽에 대고 스트로크하는 퍼터)’를 앞세워 프로 데뷔 10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2006년부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나서...
KLPGA 롯데칸타타여자오픈, 박성현 단독 선두 … 이정민 3타차 선두 추격 2015-06-07 09:20:00
정규투어에 뛰어뜬 박성현(22·넵스)이 롯데칸타타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둘째 날 단독 선두를 질주하며 프로데뷔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박성현은 6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스카이, 오션코스(파72, 613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더블 보기를 1개 했지만, 버디 6개를 낚아 4언더파...
'패셔니스타' 양수진, 직접 디자인한 옷 입고 단독 선두 2015-06-05 20:37:25
klpga 정규투어에 뛰어든 박성현(22·넵스)은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치면서 단독 2위에 올라 첫 우승에 대한 기대를 부풀렸다. 눈 다래끼 때문에 지난주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던 고진영(20·넵스)은 연이어 버디 기회를 잡았지만 짧은 퍼트를 번번이 놓치면서 이븐파 공동...
'상금 1위' 전인지 쉬는 동안…맹추격 나선 고진영·이정민 2015-06-04 21:48:25
고진영(20·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이 추격하고 있다. 전인지가 휴식을 취하는 이번주에 고진영과 이정민이 1위를 노린다.고진영과 이정민은 5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cc에서 열리는 롯데칸타타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 출전한다. 고진영은 눈 다래끼 때문에 지난주 e1채리티오픈에 불참했다. 쉬는...
전인지 고진영 이정민,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격돌 …시즌 3승 누가 먼저 2015-06-02 06:49:51
넵스), 이정민(23·비씨카드)이 이번 주 제주로 날아가 샷 대결을 벌인다.이들은 오는 5일부터 사흘간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스카이, 오션코스(파72, 6천134야드)에서 열리는 제5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3승 선점을 위한 불꽃 경쟁을 펼친다.전인지·고진영·이정민은 2승으로 다승...
하루 7언더 몰아친 이정민 대역전극 2015-05-31 21:15:21
전인지(21·하이트진로) 고진영(20·넵스)에 이은 상금랭킹 3위다.◆맘먹은 곳에 볼 떨궈선두와 4타 차로 마지막날을 시작한 이정민은 이날 하루에만 7타를 줄이는 고도의 집중력을 보여주며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보기는 1개로 틀어막는 대신 버디 8개를 뽑아냈다. 이날 그린 적중률이 1위(80.86%)에 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