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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차별화 아이템으로 틈새 공략하라 2020-09-10 17:31:36
코스 마테는 수감자 시절 기구 없이 쉽게 운동하는 법을 개발해 헬스장을 냈다. 그는 자신의 약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을 과감하게 드러내 성공 포인트로 역전시켰다. 허쉬도 포기한 100% 유기농 초콜릿 바 시장을 살려낸 오초캔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사로잡은 시골의 브러시 공장인 브라운브러시 등의 이야기도...
헝가리에 '아버지 부시' 동상 건립되는 이유는? 2020-09-07 16:38:34
동상을 제작했던 헝가리 출신의 조각가 마테 이슈트반이 만들었다. 헝가리의 구야시 게르게이 총리 비서실장과 데이비드 콘스타인 주헝가리 미국 대사는 공동 성명을 내고 "헌신과 강한 도덕성, 민주주의에 대한 옹호를 통해, 그리고 공산주의 독재에 대한 투쟁으로 유럽과 헝가리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공헌한 정치인에게...
쎌마테라퓨틱스, 10억 유증 결정..."임상 자금 확보" 2020-09-04 09:33:49
쎌마테라퓨틱스는 1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쎌마는 이번 유증 자금을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임상 3상에 쓸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쎌마 관계자는 "최근 연이은 자금 유치에 성공하면서 3상에 대한 자금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다"며 "네오비르 3상 진행 시 약 50억원의 비용이 예상된다"고...
쎌마테라퓨틱스, 코로나19 치료제 글로벌 3상 위한 협약 체결 2020-08-24 10:51:06
쎌마테라퓨틱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진행을 위해 유럽 ‘OPIS’, 국내 한국의약연구소와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OPIS는 유럽 최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1300여건에 달하는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임상 3상 경험은 550건이며,...
쎌마, 유럽·한국 CRO 3자 계약…"코로나 치료제 3상 박차" 2020-08-24 09:12:55
쎌마테라퓨틱스는 코로나 치료제 글로벌 3상 진행을 위해 유럽 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업체인 OPIS와 국내 기관인 한국의약연구소간 3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쎌마 관계자는 "OPIS는 이탈리아에 소재한 유럽 최대 임상 CRO로 지난 21년간 유럽,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등에서 약 1,300여건의...
[영상] 집어삼킬 듯 덮치는 화염…주민들 '목숨 건 탈출' 2020-08-21 12:14:57
산마테오 카운티 등에는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캘리포니아 남부에선 벤투라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이 있는 모하비 국립 자연보호구역도 불에 탔다. 새크라멘토에서 남서쪽으로 약 56km 떨어진 페어필드 고속도로는 화염에 휩싸였다. 실제로 트위터에 공개된 피해 주민들의...
쎌마테라퓨틱스 "코로나19 치료제, 이르면 이달 임상 3상 신청" 2020-08-20 15:38:29
쎌마테라퓨틱스는 네오비르의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임상 3상 준비가 순항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HIV(에이즈) HPV(인유두종바이러스) HBV(B형간염) 치료에 쓰이는 네오비르는 러시아 보건부로부터 판매허가 취득 후, 러시아 포함 주변국(CIS)에서 판매되고 있다.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된 제제로 쎌마는 신종...
쎌마테라퓨틱스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3상 절차 돌입" 2020-08-20 08:51:32
쎌마테라퓨틱스는 최근 항바이러스 효능 테스트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식 억제 효능이 확인된 `네오비르` 제제 관련 국내외 임상 3상 진입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네오비르는 러시아, 주변국가(CIS)에서 HIV, HCV, 인플루엔자 및 기타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성 질환 치료제로 사용되어 온...
미 캘리포니아 번개로 20여곳 대형산불…폭염과 만나 급속 확산 2020-08-20 04:11:04
산마테오·샌타크루즈카운티 일대에는 'CZU 오거스트 번개 복합 파이어'가 발생해 1만에이커(약 40㎢)를 태웠다. 또 실리콘밸리 동부 일원에는 'SCU 번개 복합 파이어'로 명명된 20여건의 산불이 곳곳서 발생해 번지고 있다. 지금까지 8만5천에이커(약 344㎢)를 태웠고 응급요원 2명이 이 불로 부상했다....
과테말라서 무장 괴한이 원주민 마을 방화…40가구 집 잃어 2020-08-18 01:40:32
관련성을 부인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알레한드로 잠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은 "형제들 간의 폭력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주민 보호 대책을 약속했다. 유엔에 따르면 지난 2017년과 2018년 과테말라에선 원주민 인권 운동가 39명이 살해됐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