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HD현대일렉트릭 "5년치 주문 찼다…신공장 추가 검토" 2024-04-11 18:11:04
12월 HD현대일렉트릭 배지를 단 조석 사장(사진)은 HD현대그룹이 50년 만에 들인 첫 외부 최고경영자(CEO)다. 정통 관료(산업통상자원부) 출신으로 2013년 1883억원 손실을 낸 한국수력원자력을 사장 취임 2년 만에 2조4721억원 흑자 기업으로 바꾼 수완을 높이 사서다. 당시 조 사장은 시험성적서 위조 등의 여파로 멈춰선...
북핵 총괄·여군 최초 투스타…외교안보 전문가 대거 국회행 2024-04-11 15:06:51
접전을 벌이다 851표차로 신승을 거뒀다. 그밖에 '여군 최초 투스타' 출신인 강선영 전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은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5번으로 당선됐다. 탈북민 출신으로는 박충권 현대제철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이 국민의미래 비례대표로 배지를 달게 됐다. 2009년 탈북한 박 연구원은 비례대표 2번을 받았다....
조석 HD일렉 사장 "5년치 주문 찼다…美 AI 열풍에 공장 신·증설도 검토" 2024-04-11 14:50:02
HD현대일렉트릭 배지를 단 조석 사장은 HD현대중공업 그룹이 50년 만에 들인 첫 외부 최고경영자(CEO)다. 정통 관료(산업통상자원부) 출신으로 2013년 1883억원 손실을 낸 한국수력원자력을 사장 취임 2년 만에 2조4721억원 흑자 기업으로 바꾼 수완을 높이 사서다. 당시 조 사장은 시험성적서 위조 등의 여파로 멈춰선...
"4월10일 이후 저는 없다" 한동훈도 아이폰 내려놓게 만든 고동진 '국회 입성' 2024-04-11 13:00:02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배지를 달았다. 그는 1984년 평사원으로 삼성전자에 입사해 IM(무선사업)부문장·사장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무선사업부 팀장 시절부터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기획하는 등 차별화된 플래그십 모델 개발을 주도했고 5G(5세대 통신) 스마트폰과 폴더블폰을 내놓았다. 굵직굵직한 성과를 올린...
정치 입문 13년 만에 국회 입성한 이준석 2024-04-11 04:07:55
이 후보는 이번 패배로 향후 정치 행보가 불투명해졌다. 민주당 탈당파인 비명계 설훈, 홍영표 후보 등도 패배했다. 녹색정의당의 ‘얼굴’ 격인 심상정 후보는 본인의 현역 지역구인 경기 고양갑에서 다섯 번째 배지를 노렸지만 김성회 민주당 후보에게 밀렸다. 제3지대 정당들이 힘을 쓰지 못하면서 22대 국회에선 또다시...
"비법률적 명예 회복" 외쳤던 조국…결국 '금배지' 달았다 2024-04-11 02:48:21
하겠다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대 총선에서 국회의원 배지를 달게 됐다. 조국혁신당은 11일 오전 2시 40분 기준으로 비례대표 의석 12석을 확보하며 단숨에 원내 3당의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11일 오전 2시 15분 기준 비례대표 정당 투표 개표율은 43.89%로,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이 광주·전남 18석 싹쓸이…이낙연은 텃밭서 '고배' 2024-04-10 22:56:53
개표 상황대로면 민주당이 전북에서 싹쓸이하게 된다. 이는 지난 2004년 치러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계인 열린우리당이 전북 11개 의석을 모두 확보한 지 20년 만이다. 전북 전주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후보도 4년 만에 국회 재입성에 성공, 5선 배지를 달게 됐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이재명 "민생 책임지라는 요구 받들 것"…한동훈 "최선 다했지만 결과 실망" 2024-04-10 21:19:15
변호사들이 배지를 달게 된 만큼 이들이 대대적인 ‘스피커’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 지도부는 강성 친명 체제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 대표가 현재 지도부를 구성할 때는 비명인 송갑석 의원을 지명직 최고위원에 앉히는 등 비명계를 의식했지만 앞으로는 이런 배려 자체가 사라질...
고동진·안도걸 등 경제통 10여 명 배지 달 듯 2024-04-10 21:15:19
22대 총선에서 경제 전문가로 꼽을 수 있는 후보들의 희비는 크게 엇갈렸다. 여권에서는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서울 강남병)과 박수민 전 유럽부흥개발은행 이사(강남을) 등이, 야권에서는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2차관(광주 동구남구을), 임광현 전 국세청 차장(비례) 등이 원내에 진입할 것이 확실하다. 11일 개표...
힘 못 쓴 '제3지대'…주요 인사들 원내 진입 실패 2024-04-10 21:11:08
배지를 노렸지만 김성회 민주당 후보에게 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 후보는 지난 총선 당시 3자 구도 아래서 ‘개인기’로 40% 가까운 득표율을 올려 당선됐다. 하지만 이번엔 녹색정의당 지지율이 1% 남짓에 그쳐 악전고투했다. 심 후보마저 패하며 21대 국회에서 원내 3당이던 녹색정의당은 존폐 위기에 빠졌다. 제3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