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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국무회의 신설로 지방분권 본격 추진 2017-06-14 20:02:24
대하여 환영의 뜻을 표하고, 새정부의 지방분권 추진 의지의 기대감을 높였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한국프레스센터(20층)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지방분권 개헌 추진 활동 및 지방분권의제 대선공약 추진 사항,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간담회 결과 등에 관해 보고를 받았다. 이날 시?도지사들은...
[코스닥대해부③] 정치논리 휘둘려 시장기능 상실 2017-06-14 17:31:52
"새정부가 들어선 상황에서 또 어떻게 달라질지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장 논리가 정치 논리에 묻힐 경우 코스닥 시장의 활성화는 기대할 수 없다는 설명입니다. [인터뷰] 코스닥업계 관계자 "코스닥시장은 현재보다 미래의 성장가치가 높은 기업을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자금 조달을 지원해 그...
박주선 "文정부 실패 기대지 않는 '체인지 메이커' 돼야" 2017-06-13 18:13:44
하며, 국회에서 강한 야당·유능한 야당, 새정치를 견인하는 야당으로서의 소임과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며 "어느하나 쉽지 않지만 우리는 이미 전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무총리 인선 과정에서 협력과 견제의 모델을 만들며 당의 존재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며 "앞으로 험난한 길목에서 우리 당이 ...
[JOB뉴스] 격년마다 공채하는 홈앤쇼핑, 채용형 신입인턴 70명 대규모 선발 2017-06-13 16:26:48
새정부의 국정과제인 비정규직 감축을 위해 상시·지속적인 업무의 인력을 뽑을땐 정규직으로 채용키로 했다. 또한, 출산·육아 지원을 위해 유연근무제를 확대 시행한다. 기존의 단축시간 근무, 시차 출퇴근, 탄력근무제이외 새롭게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플러스’를 도입한다. 만8세에서 초등...
정의장, 취임 1주년 회견…임기내 개헌 의지 밝힐듯 2017-06-13 05:00:04
밝힐 예정이다. 그는 특히 헌법 개정에 대한 의지를 강력히 피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일본 도쿄에서 특파원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도 "어떻게 해서든 개헌에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라며 "새정부도 출범했으니 국회와 정부가 협치를 잘해서 국민을 잘 섬기고 서민분들에게 힘이 되도록 민생을 잘 챙기는 정치를...
재계 "일자리 시정연설에 공감…경영계도 노력"(종합) 2017-06-12 15:17:58
'새정부와 갈등' 경총, 공식 환영 논평 (서울=연합뉴스) 재계팀 = 재계는 12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좋은 일자리 만들기가 가장 시급하다고 밝힌 데 대해 "공감하며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노사문제를 담당하며 경영계 입장을 대변하는 경영자총협회는 이날 공식 논평을 통해...
'무상급식' 주도 김상곤 교육장관 내정자 "차별없는 교육복지 실현" 2017-06-12 11:01:44
사회운동에 앞장섰고 경기교육감을 지냈다.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 혁신위원장, 민주당 인재영입위원장에 이어 지난 대선에서 당시 문재인 대선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을 설계한 당사자로 그간 교육 수장 1순위로 거론돼 왔다.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
심상정 '슈퍼우먼방지법' 발의…"아빠 육아휴직 3개월"(종합) 2017-06-11 16:16:04
새정부와 적극 협의해 추가 법률개정을 할 지 시행령 보완을 할 지를 확정짓겠다"라고 덧붙였다. 심 대표는 "문재인 정부와 정의당의 공동 추진 정책으로 슈퍼우먼방지법을 다룰 여지 있다"고 밝히면서 "대선 토론 과정에서 문 대통령과 부모의 육아휴직 의무 도입 방안을 토의했고 기간 등 세부 내용 차이는 있지만 충분히...
세움건설, 새정부 뉴딜정책에 힘입어 전주 반월동에 도시재생 선도적 역할 2017-06-10 09:11:00
세움종합건설(대표 안석문)이 새정부 부동산 뉴딜정책에 힘입어 전주 반월동 도시재생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도시재생은 재개발ㆍ재건축 또는 신도시 건설 등 철거를 동반한 전면 개발방식을 지양하고, 동네의 본 모습을 유지하면서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사업이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이 구상한 도시재생...
새 정부에서도 살아남은 NCS… 남은 과제는 ‘민간 기업 참여 확대’ 2017-06-09 17:09:00
할 것입니다.” 새정부가 NCS 유지 의사를 밝히면서 취업준비생도 한시름을 놓게 됐다. 하지만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다. 일각에서는 NCS가 ‘여전히 정부와 공공기관만의 잔치가 될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한 NCS 전문 컨설턴트는 “이번 정부의 능력중심채용 성공에 대한 판단기준은 ‘NCS의 민간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