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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문자 연구의 산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위 출범 2017-04-18 10:18:16
비롯해 설계, 공사, 소장품 수집·전시, 소요재원 조달 등 중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내에 부지 1만9천418㎡, 연면적 1만5천650㎡ 규모로 지어진다. 총 70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시시설과 수장고 외에 교육·연구시설, 강당, 카페테리아, 뮤지엄숍...
대선후보들, '農心 잡아라'…농업 공약 발표 2017-04-13 18:32:55
홍 후보는 "정책자금 금리를 인하하면 추가 소요자금이 약 2천억 원 필요한데 해마다 농림축산식품부 예산 중 불용액이 2조 원 정도 발생한다"며 "정책자금 금리를 1%로 낮춘다고 해서 전혀 문제 될 게 없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제가 집권하면 농업장려책으로 소득증대정책을 반드시 펼치겠다"며 "그렇게 되면 잘사는...
아동수당·기초연금 확대…"현금살포 공약, 국가 재앙 부른다" 2017-04-13 17:59:37
낮추고 혜택 늘리겠다" 문재인·유승민, 아동수당 월 10만원…안철수, 육아휴직 석달간 임금 100% [ 박종필/이정호 기자 ] 복지공약은 ‘양날의 칼’이다. 잘 짜인 복지공약은 청년과 중·장년층 등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지를 얻지만 장기 재원마련책 없이 당장의 표심만 자극하는 엉성한 공약은...
"다음정부로 미뤄야", "국민생명 지켜야"…TV토론서 사드 격돌(종합) 2017-04-13 15:17:52
사드배치든 추가 도입이든 막대한 재정 소요가 필요한데 헌법상 국회 비준동의 사항이 아닌가"라며 국회 비준동의를 요구했다. 문 후보는 또 "사드는 효용에 한계가 있는 방어용 무기다. 더 바람직한 것은 북핵을 완전히 폐기하는 것"이라면서 단계적 북핵 폐기 방안을 제시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도 "5명 중 사드 반대는...
대선후보 첫 TV토론, 사드 배치 놓고 논쟁 2017-04-13 13:58:39
필요없다는 유 후보의 답변에 문 후보는 "막대한 재정소요가 필요한 것인데 헌법상 국회비준 사항이 아닌가"라며 "미국의 경우 외국에서 도입된다면 의회 통제 없이 행정부가 독단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겠나"라고 반박했다.문 후보는 "사드는 효용에 한계가 있는 방어용 무기다. 더 바람직한 것...
"다음정부로 미뤄야", "국민생명 지켜야" 사드놓고 격돌…TV토론 2017-04-13 12:55:49
질문했다. 비준동의가 필요없다는 유 후보의 답변에 문 후보는 "막대한 재정소요가 필요한 것인데 헌법상 국회비준 사항이 아닌가"라며 "미국의 경우 외국에서 도입된다면 의회 통제 없이 행정부가 독단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겠나"라고 반박했다. 문 후보는 "사드는 효용에 한계가 있는 방어용 무기다. 더 바람직한 것은...
[대선후보 토론] 유승민 정책검증…'강남좌파'·법인세 논쟁-3 2017-04-13 12:29:19
유승민 = 그렇다. 우리 군이 우리 국민 세금으로 최소한 2개 정도 포대는 도입해야 한다. ▲문재인 = 우리 군의 사드배치든 추가 도입이든 국회비준동의는 필요 없나. ▲유승민 = 저는 그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방어용 무기를 하는 것이니까 통으로 국방 예산을 받고 그중에 무기예산이 있으면 그건 필요 없다. ▲문재인...
'세월호 인양' 상하이샐비지에 300억원 추가지급 협상 2017-04-13 09:44:23
미수습자 유실을 막기 위해 해저면에 설치한 3m 높이의 사각펜스 설치 비용(60억원), 세월호 특조위가 2015년 11월 세월호를 직접 조사하는 동안 상하이샐비지가 철수했다 돌아온 비용(5억원)을 지급하기로 수정계약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상하이샐비지에 지급할 계약금은 총 916억원으로 늘어났다. 당초 상하이샐비지와...
상하이 샐비지 홍충 대표 "세월호 인양 1천 억 넘게 적자..신념으로 최선 다했다" 2017-04-12 08:46:44
발견해 이를 제거하는데 한 달이 추가 소요됐고, 세월호 선미 쪽에 리프팅빔을 설치하는데 해저면이 견고해 계획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다. 홍 대표는 "33개의 리프팅빔을 세월호 밑에 설치하는 작업이 가장 어려웠다"며 "중간에 너무 어려워 여러 번 포기하고 싶었지만 미수습자 가족분들이 내 손을 잡았던...
상하이샐비지 대표 "세월호 인양 약속 지켰다…신의 한 수" 2017-04-11 18:04:46
발견해 이를 제거하는데 한 달이 추가 소요됐고, 세월호 선미 쪽에 리프팅빔을 설치하는데 해저면이 견고해 계획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다. 홍 대표는 "33개의 리프팅빔을 세월호 밑에 설치하는 작업이 가장 어려웠다"며 "중간에 너무 어려워 여러 번 포기하고 싶었지만 미수습자 가족분들이 내 손을 잡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