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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프리미엄 '노들역 트레시온' 공급 2025-06-24 09:00:08
매물이 수억원 가량 높은 가격에 거래돼, 한강뷰 프리미엄을 증명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가 지난 2월 말 54억 7천만원에 매매거래가 됐다. 해당 매물은 한강뷰 조망이 가능한 매물로 동일면적 기준 한강 비조망인 매물 대비 7억원 가량...
'검은봉투법' '출판기념회 금지법'…野, 김민석 청문회 앞두고 잇단 발의 2025-06-23 17:42:45
의혹에 출판기념회 등으로 수억원의 수입을 올렸다는 해명을 내놓자 이를 정조준한 것이다. 출판물 판매 수입을 정치자금에 포함하고, 출판기념회 개최 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하는 내용이 개정안에 포함됐다. 주 의원은 “김 후보자는 출판기념회에서 받은 현금이 수억원대라고 밝혔지만 여섯...
[천자칼럼] 검은봉투법 2025-06-23 17:38:39
한 번으로 수억원은 거뜬하게 거둘 수 있다. 모두 현금인 데다 총액은 특급비밀로 본인 외엔 알기 힘들어 추적도 어렵다. 출판기념회를 통해 모은 현금은 본인, 배우자 등이 소유한 1000만원 이상의 현금을 등록하도록 한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국회에 신고해야 한다. 어길 땐 징계를 받아야 하지만 단 한 번도 없었다....
주진우 "'현금 집 보관' 직접 얘기한 정치인 처음" 김민석 저격 2025-06-23 15:44:12
현금이 오간 것"이라며 "(현금을 받은 같은 해) 수억 원을 다 소진했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고 꼬집었다. 주 의원은 공직자 윤리법 위반을 언급하며 "김 후보자가 어떤 용도의 현금을 받았어도 12월 31일 기준일 전에 다 써버렸으면 등록 안 해도 된다고 해명했다"면서 "그 말 자체로 국민 눈높이에 안 맞는 말이다. 등록...
매주 수억 오르는 집값에…강남 전세가율 30%대로 추락 2025-06-23 07:54:17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30%대로 떨어졌다. 23일 부동산R114가 서울 25개 자치구 아파트 1006만가구(임대 제외)의 평균 가격을 표본 삼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 서초구의 전세가율은 37.1%로 집계됐다. 송파구와 강남구도 각각 38.4%,...
[특파원 시선] 사재 털어 아픈 멕시코 교민들 돕는 '회장님' 2025-06-22 07:00:07
"수억(원)대는 될 것"이라고 강 대표는 웃으며 말했다. 그는 "처음엔 걱정하던 가족들도 지금은 함께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 대표는 아내와의 사이에 남매를 자녀로 두고 있다. '사랑의 손길'은 경북 산불 재해와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때도 구호 기금을 냈다. 2023년 최고 등급 허리케인으로 쑥대밭이 된...
김민석, '세비 외 수입'으로만 5억?…출판기념회가 뭐길래 [정치 인사이드] 2025-06-21 21:20:34
되면 경조사와 출판기념회만으로 수억 원의 돈을 넘게 번다는 것이냐? 그럼 국회의원 월급은 뭣 하러 줘야 하느냐"는 등의 비판적인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국회 인사청문특위 위원인 주진우 의원도 김 후보자가 지난 2019년 결혼 당시 '축의금은 사양한다'며 소식을 알렸던 것을 지적하며 "과거...
"현금 6억 재산신고 안해" "아들 꼼수 전학"…野 '김민석 사퇴' 총공세 2025-06-20 17:55:02
받은 현금이 수억원대임을 등 떠밀려 밝혔다”며 “아직 소명이 안 된 ‘아들 유학비 2억원’을 빼주더라도, 경조사와 출판기념회에서 받은 현금이 최소 6억원이 넘는다”고 적었다. 그는 “6억원의 현금을 집에 쟁여 놓고 그때그때 써왔으며, 재산 등록은 매년 누락해 왔다는 의미”라며 “공직자윤리법을 여섯 차례,...
"내 기술로 회사 수익 늘어"…연구원들 수억 보상금 요구 2025-06-20 17:43:16
2005년 LG전자에서 휴대폰 사용자환경·경험(UI/UX) 관련 특허를 낸 전직 연구원 A씨는 2020년 회사를 상대로 1억원의 보상금을 요구하며 소송을 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작년 4월 A씨에게 “공동발명자의 공헌도는 5%, A씨의 기여도는 50%”라며 920만원을 인정했다. A씨는 항소했고, 특허법원이 해당 사건을 심리...
은행장들 ‘땀 삐질’…전현직 직원이 뚫은 2000억 대형 구멍 2025-06-20 14:08:04
이 과정에서 브로커들은 은행 직원에게 수억원의 금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농협은행은 금융사고가 발생했지만 금융당국에 이를 보고하지 않았다고 금감원은 지적했다. 지난해 8월 드러난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도 전현직 임직원들이 연관됐는데 규모가 총 730억원에 달한다.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