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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입막음 돈' 사건 10일 형량 선고…판사 "징역형은 배제"(종합) 2025-01-04 08:17:21
공적 행위에 대한) 면책 결정과 기타 오랜 법리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선고를 해서는 안 되며, 트럼프 대통령(당선인)은 이런 사기에 맞서 그들이 모두 죽을 때까지 계속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윤상현 "공수처장·'尹 영장 발부' 판사, 法 위반…탄핵해야" 2025-01-03 09:53:19
초법적인 정치 행위다. 헌법과 법률을 위배한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체포하고 수사하겠다는 무리한 시도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을 선취하려는 위험한 행위"라며 "따라서 오동운 공수처장과 이순형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는 즉각 탄핵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5-01-03 06:01:10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칙이 연방 증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지난 12월 11일 로이터에 따르면, 제5연방순회 항소법원은 이날 9 대 8의 투표 결과 이같이 결론을 내렸다. 다수파 9인 판사는 모두 공화당이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美 캘리포니아주 기후 공시 1년 유예되나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가 기후...
국민투표 또 시사한 마크롱…실행 가능성 회의적 2025-01-02 20:31:34
공공 서비스 개혁안, 헌법에 위배되진 않으나 국가 기관 운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약의 비준을 허가하기 위한 모든 법안을 국민투표에 부칠 수 있다. 프랑스에서 국민투표는 2005년 5월이 마지막이었다. 자크 시라크 대통령은 당시 유럽헌법 도입을 두고 국민투표로 찬반을 물었다. 일간 르피가로는 마크롱 대통령이...
영장 집행 앞두고 전운…野 "즉시 체포해야" 與 "영장 원천 무효" 2025-01-02 17:52:21
밖의 행위로 삼권분립에 위배해 원천 무효”라는 주장이다. 형소법 110조는 군사상 비밀을 요구하는 장소는 책임자의 승낙 없이 압수·수색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111조는 공무원이 소지·보관하는 직무상 비밀에 관한 물건은 소속 공무소나 감독 관공서의 승낙 없이 압수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법사위 여당 간사인...
MBK "고려아연 집중투표 도입돼도 소수주주측 이사 선임 불가능" 2025-01-02 08:58:32
최 회장 일가 유미개발이 집중투표제를 도입한 이유는 단 하나, 최 회장 자리보전용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의미"라며 "집중투표 방식의 이사 선임이 상법을 위반하고 주주평등의 원칙을 위배함은 물론,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의 집중투표제는 소수주주의 권리까지 침해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orae@yna.co.kr...
무안공항, 보강공사 때 둔덕 30㎝ 더 높여…국토부 "전국 전수조사" 2025-01-01 17:48:52
위배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국토부 고시인 ‘공항·비행장시설 이착륙장 설치기준’에 방위각시설까지 안전구역을 연장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규정 위반 여부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다른 공항에도 ‘로컬라이저 둔덕’제주항공 사고를 키웠다고 지목되는 무안공항의 ‘둔덕형 로컬라이저’...
권성동 "야당 협박에 굴복"…헌법재판관 임명에 유감 표명 2024-12-31 17:50:32
'소추와 재판 분리'라는 원칙을 위배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오늘의 결정은 잘못된 선례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정의 현상 유지를 기본으로 해야 하고, 권한의 범위를 현상 변경까지 확대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며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은 중대한 현상...
崔, 헌법재판관 2명 임명…'내란·김건희' 쌍특검법 거부 [종합] 2024-12-31 17:27:04
헌법상 소추와 재판 분리라는 대원칙을 위배했다"라며 "탄핵소추인인 국회가 탄핵 판결의 주체인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최 대행의 결정은 야당의 탄핵 협박에 굴복해 헌법상 적법절차 원칙을 희생시킨 것"이라며 "오늘의 결정은 잘못된 선례로 남을 것"이라고 성토했다. 최 권한대행이 여당의...
대법, 평등원칙 따라 '선택적 장래효' 내놨다지만… 2024-12-31 15:59:14
‘신의칙’에 위배될 수 있다는 법리를 제시하였으나, 이러한 법리는 널리 인정되지 못하였다. 기업들은 이후 제기된 수많은 통상임금 사건에서 거의 예외 없이 신의칙을 주장하였으나 법원에서 인정된 사건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2013년 전합판결의 원래 의도는 신의칙을 통한 소급효 제한에 가까웠다고 생각되지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