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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산청·의성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2025-03-23 15:56:25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생수와 파이류, 용기면, 캔 커피 등 5천여개를 산청군 단성중학교와 의성군 안평초등학교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피해 지역 주민들과 현장 구호 요원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전국에 있는 편의점 GS25와 홈쇼핑 GS샵,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물류센터 등 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재난...
애큐온캐피탈-두산베어스, 잠실야구장 친환경 캠페인 진행 2025-03-21 14:13:52
종이나 캔 및 비닐 등 잠실야구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것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애큐온캐피탈과 두산베어스 및 협력사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잠실야구장 내 효과적인 폐기물 분리배출과 수거, 선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친환경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이제는 맥주까지"…오비맥주, 카스 가격 2.9% 올려 2025-03-21 11:17:20
위해 마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카스 500ml 캔 제품은 현행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대용량 묶음 할인 판매 행사도 전국 단위로 계속 진행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고환율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각종 원부자재의 비용 상승 압박이 커졌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전반적인 ...
맥주도 오른다…점유율 1위 카스 가격 1년 반 만에 인상(종합) 2025-03-21 11:13:57
500㎖ 캔 제품은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다. 또 대용량 묶음 할인 판매 행사도 계속할 예정이다. 오비맥주의 이번 가격 인상은 1년 6개월 만이다. 오비맥주는 지난 2023년 10월에도 출고가를 평균 6.9% 올린 바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고환율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각종 원부자재의 비용...
"우크라군 완전 포위됐다" 트럼프·푸틴 주장은 가짜뉴스? 2025-03-21 10:57:30
있다. 마크 캔시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선임 고문은 "이건 (러시아가) 전쟁에서 이기고 있고 저항해도 소용없다고, 더 강한 러시아가 승리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하려는 푸틴의 노력의 일환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트럼프의 반응을 끌어냈다"면서 "양측 모두가 협상에서 더 나은 위치에 서기...
"맥주 너마저"…오비맥주, 카스 등 맥주가격 인상 2025-03-21 10:33:54
밝혔다. 다만 마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카스 500㎖ 캔 제품은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다. 대용량 묶음 할인 판매 행사도 계속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지난 2023년 10월에도 출고가를 평균 6.9% 올린 바 있다. 오비맥주의 이번 출고가 인상은 맥주 핵심 원재료인 곡물 가격이 크게 오르고, 물류비 부담과 인건비 상승 ...
'카스' 가격도 오른다…오비맥주 출고가 2.9% 인상 [1분뉴스] 2025-03-21 10:27:50
부담을 줄이기 위해 판매량이 많은 500mL 캔 제품은 출고가를 동결한다. 스텔라 아르투아, 버드와이저, 호가든 등 오비맥주가 수입하는 맥주 브랜드도 출고가 인상에서 제외됐다. 오비맥주의 이번 출고가 인상은 맥주의 주요 원재료인 맥아 등의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성이 지속되면서 불가피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맥주 핵...
맥주 가격도 오른다…오비맥주, 카스 등 평균 2.9% 올려 2025-03-21 10:17:00
카스 500㎖ 캔 제품은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다. 또 대용량 묶음 할인 판매 행사도 계속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지난 2023년 10월에도 출고가를 평균 6.9% 올린 바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고환율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각종 원부자재의 비용 상승 압박이 커지고 있다"면서 "전반적인 내수...
트럼프 관세 부과에…캔 재료 알루미늄 20% 급등 2025-03-20 17:47:00
비해 30% 상승한 금액이다. 알루미늄으로 캔을 만드는 식품·주류업계는 원자재 가격 인상을 우려하고 있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맥주 제조 비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캔(알루미늄) 가격”이라며 “원재료값 인상에 고환율까지 더해져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에이피알, 뉴욕 타임스퀘어·LA 중심가서 '메디큐브' 캠페인 2025-03-20 10:35:43
송출된다. 캠페인은 '애니원 캔 클로우'(Anyone Can Glow·누구나 빛날 수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성별과 나이, 피부색 등을 초월해 누구나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에이피알은 옥외 광고에 더해 오는 25일부터 로스앤젤레스 멜로즈 거리 인근에서 팝업 매장을 연다. 에이피알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