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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과 '10년 동행' 디자이너 정구호 떠났다 2013-11-15 21:07:09
전무는 ‘르베이지’ ‘데레쿠니’ ‘에피타프’ 등 신규 여성복 브랜드도 내놨다. 디자이너의 창의력과 대기업의 영업력이 잘 결합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일모직은 “정 전무가 떠나도 이른 시일 안에 후임 디자이너를 결정해 구호 사업을 정상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패션업계에선 정 전무의 사퇴가 사업...
금투협 `한·중·일 자본시장 발전포럼` 개최 2013-11-07 10:19:24
국제금융실장, 시니치 요시쿠니(Shinichi Yoshikuni) 일본 미즈호증권 리서치 담당 전무가 3국 증권산업 현황과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특히, 시니치 요시쿠니 전무는 금융시스템의 안정성과 자유경제를 기반으로 시장에 활력을 주기위한 개혁이 필요함을 역설했습니다. 자산운용산업과 3국의 협력을 주제로 한...
금융투자협회, 한·중·일 자본시장발전 포럼 개최 2013-11-04 10:36:40
요시쿠니 일본 미즈호증권 리서치담당 전무의 발표에 이어 최도성 한동대 부총장의 사회로 패널토론이 열립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자산운용산업과 3국의 협력’을 주제로 황성택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왕 다슈에 중국 ICBC Credit Suisse 자산운용 상무, 일본 다이와자산운용 토시나오 마츠시마 CIO의 발표에 이어...
63빌딩 슈치쿠 ‘항방사능 디톡스 특별메뉴’ 선보여 2013-10-24 10:30:00
유해성분의 체외 배출을 도와주는 웰빙 식재료를 이용해 새롭게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생선류 자체를 기피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급 한우 스테이크를 비롯해, 제주 흑돼지를 이용한 가쿠니(일본식 간장조림수육), 한우 야나가와 나베(柳川鍋/전골냄비)와 현미 영양밥, 오리를 이용한 가모난방소바(오리고기국수)...
'딸기찹살떡' 甲 횡포논란에 대웅홀딩스 공식 입장 전해… 2013-07-29 14:09:38
뒤 장인 다카다 쿠니오 씨로부터 지난 4월초 비법을 전수받고 사업을 구상했다. 김 씨는 한국으로 돌아와 지난달 3일 분식집 사장 안 모씨와 공동으로 딸기찹쌀떡 전문점을 개업했다. 지분권은 안 씨가 51%, 김 씨가 49%로 나눴으며, 운영권은 김 씨가 가졌다. 이 후 김 씨는 딸기찹살떡 달인으로 tv에도 출연하는 등...
딸기찹쌀떡, 한순간에 무너진 꿈‥끝나지 않은 횡포 `공분` 2013-07-29 11:16:23
있는 떡집 주인 다카다 쿠니오 씨에게 비법을 전수받았다. 이후 김 씨는 전수받은 기법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장사를 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장사경험을 쌓기 위해 여러 메뉴 중 딸기찹쌀떡을 팔고 있는 명동의 한 분식집을 무작정 찾아가, 지난달 3일 분식집 사장 안모 씨와 함께 딸기찹쌀떡 사업을 시작했다. 지분은 갑인...
< SC은행 모바일뱅킹 에베레스트에서 성공> 2013-05-31 14:44:00
19일 호레이시오 갈란티와 호레이시오 쿠니티 등 두 명의 산악인은 해발 6천500m에 위치한 에베레스트 캠프3에 올랐다. 이들은 이 곳에서 SC은행의 모바일뱅킹 어플리케이션인 `브리즈'를 이용해 주식거래와 자금 이체에 성공했다. 이후 더 높은 해발 8천m 지점의 에베레스트 캠프4에서는 계좌 잔액을...
제일모직-신세계인터내셔날 등 패션기업, 수익 낮은 브랜드 과감히 접는다 2013-05-30 14:45:46
또한 2009년 론칭한 데레쿠니도 중단한다. 데레쿠니는 40~50대 루비족을 겨냥해 만든 시니어 브랜드로 정구호 상무가 총괄하면서 론칭 당시 주목을 받았다. 자사 브랜드인 르베이지보다 낮은 가격대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진출을 계획 1,000억원대의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었다. 하지만 론칭 후 이렇다할...
제일모직 브랜드 선택과 집중…윤주화의 '효율 경영' 뜬다 2013-05-27 17:14:30
제일모직이 중년용 여성복 ‘데레쿠니’ 사업을 2년 만에 접기로 했다. 20~30대 여성을 겨냥한 ‘에피타프’도 1년 유예기간을 두고 사업계속 여부를 판단키로 했다. 작년 말 부임한 윤주화 제일모직 사장(60·사진)의 이른바 ‘효율 경영’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일모직은 40~50대 여성용 의류 브랜드...
제일모직, 패션사업 '다 바꿔'…캐주얼 '후부' 등 철수 2013-05-06 08:38:45
가장 유력하게 검토 중이며 카르뱅(여성), 데레쿠니(여성), 구호플러스(여성), 에피타프(여성) 등도 이번 사업 재편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여성 브랜드인 에피타프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딸 이서현 부사장이 직접 런칭에 관여한 바 있다. 이번 구조조정이 전방위적인 사업 재편이라는 얘기다. 제일모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