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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이 말하는 NC 선전 비결은 '팀워크' 2017-06-18 16:23:24
지난 10일 1군에서 제외됐다. 투타에서 중심을 잡아주던 선수들이 한꺼번에 빠져나갔지만, NC는 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축 선수들의 이탈에도 팀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팀이 단단하다는 증거나 다름없다. 김 감독은 "팀워크가 중요하다"며 "약팀이라고 해도 그 팀이 뭉쳐 있으면 강팀을 이길 수...
'4득점' 빅이닝 두 차례+배영수 완투쇼…한화 5연패 탈출 2017-06-10 20:10:01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투타 균형을 되찾고 5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회와 8회 두 번이나 4점씩 뽑아 내고 3년 만에 완투승을 올린 배영수의 쾌투를 발판삼아 흐름을 주도한 끝에 10-2로 크게 이겼다. 한화와...
삼성 클린업 타율 3·4월 0.214→5·6월 0.304…탈꼴찌 희망 2017-06-08 08:56:20
이 기간 승률 5위다. 투타 모든 부문에서 시즌 초보다는 나아졌다. 김한수 감독이 특히 반가워하는 건 중심타자들의 회복이다. 삼성 클리업트리오는 3·4월 26경기에서 타율 0.214의 참혹한 성적을 거뒀다. 당연히 이 부문 최하위였다. 새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는 지독한 부진에 시달리다 4월 22일 2군으로 내려갔다....
LG 연패 탈출, '젊은 피'가 시동 걸어 손주인이 마침표 2017-05-31 22:05:37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투타 조화를 앞세워 5-2로 승리했다. 2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이후 내리 6경기에서 패했던 LG는 간신히 연패를 끊었다. 그 중심에는 LG가 자랑하는 20대 젊은 야수가 있었다. LG는 1회 말 무사 2루에서 이천웅의 적시타로 깔끔하게 경기를 열었다. 이어진 1사 2루...
공수 균형·팀 분위기 상승…서서히 타오르는 '이글스' 2017-05-30 22:28:15
이글스 파크에서 두산을 5-2로 따돌린 한화는 투타에서 균형을 선사했다. 1∼2회 집중력 있는 공격으로 5점을 뽑아 경기 흐름을 유리하게 끌고 갔고, 선발 투수 이태양은 6이닝을 무실점으로 역투해 힘겨워하던 불펜에 큰 힘을 줬다. 1, 2회 주자를 둔 상황에서 밀어서 치는 팀 배팅으로 우익수 쪽 2루타 2방을 날려...
'믿었던 불펜진마저 흔들'…LG의 위태로운 5월 2017-05-26 21:46:33
22패)와 승차가 1게임으로 좁혀졌다. 투타에서 물샐틈없는 전력을 과시하며 역시 우승 후보라는 찬사를 받았던 LG는 이제 선두 추격은 고사하고 중위권에서 살얼음판 순위 싸움을 벌이게 됐다. LG는 이날 안타 6개와 볼넷 2개로 1점을 뽑아내는 데 그쳤다. 루이스 히메네스의 솔로포가 유일한 득점이었다. 나머지 안타는...
'스크럭스 5타점·나성범 4타점' NC, 넥센 15-4 대파 2017-05-23 22:01:08
방문경기에서 넥센을 15-4로 제압했다. NC는 외국인 선수가 투타에서 맹활약했다. 선발 에릭 해커는 6이닝을 3안타 1점(비자책)으로 막고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 4번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는 스리런 홈런을 포함해 2안타 5타점을 쓸어담았다. 3번 나성범과 5번 권희동도 각각 4타점, 2타점을 올리는 등 NC는 올 시즌...
전준우 복귀 임박, 롯데에 터닝포인트 될까 2017-05-23 09:39:05
하위권이지만 투타에서 상당히 탄탄한 전력을 구축했다. 롯데는 팀 평균자책점이 3.98로 리그 2위, 팀 타율도 0.286으로 역시 리그 2위다. 박세웅과 박진형, 김원중 등 영건들의 성장세가 선발진에 큰 힘을 불어넣고 있고, 이대호-최준석-강민호가 포진한 타선의 무게감은 리그 정상급이다. 하지만 투타 엇박자로 아쉽게...
선두 노리는 LG, '병살타 1위' 암초 2017-05-18 10:48:04
4위(0.281)로 투타 밸런스가 가장 안정된 팀이다. 하지만 류제국이 컨디션 난조로 2군으로 내려가는 등 선발진이 흔들리면서 타선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 LG의 팀 병살타 수는 42개로 10개 구단 중 가장 많다. 39경기에서 42개의 병살타를 때렸으니 경기당 1개씩은 꼬박꼬박 나오고 있는 셈이다. 물론 병살타가 많다고...
김기태의 뚝심, 김주찬도 임창용처럼 살아날까 2017-05-17 11:25:48
등판시켰다. 그렇게 믿음을 보여주자 임창용은 다시 살아났다. 서서히 감을 잡은 임창용은 현재 1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며 KIA 뒷문의 '천군만마'로 돌아왔다. 임창용과 김주찬, 둘 다 투타에서 해줘야 하는 선수들이다. 김 감독은 임창용 때와 마찬가지로 조급해하지 않고 김주찬의 반등을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