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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에게도 밀리더니…' 심상정, 돌연 일정 중단 속내는 2022-01-13 09:37:30
심 후보는 지지율 2.2%를 기록했다. 허 후보(3.2%)보다도 1.0%포인트 낮은 수치다. 앞서 심 후보는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에서 낮은 지지율에 대해 "제가 대안으로서 국민에게 아직 믿음을 드리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답답하고 또 많은 고민이 된다"고 했다. 비례대표로 선출된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지난해...
충청권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등 대선공약 반영을" 2022-01-12 17:47:14
수 있도록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양승조 충남지사 등 충청권 4개 시도 지사는 12일 세종시청 행정수도 홍보전시관에 모여 ‘제20대 대통령 선거 충청권 공동 공약’을 건의했다. 충청권 공약은 지방분권을 위한 국회 양원제,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및 수도권...
강하늘X한효주 호쾌한 해양 액션 '해적:도깨비 깃발', 설 대목 정조준 [종합] 2022-01-12 17:30:09
화려한 액션과 허당기 넘치는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는 연기로 에너지 넘치는 유쾌한 매력을 선보인다. 강하늘은 "1편을 저도 재미있게 봤다. 김남길 선배님을 따라갈 수 없어 제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며 만들었다. 조금 더 호탕하고 호쾌한 역할이면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 캐릭터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킹메이커' vs '해적: 도깨비 깃발'…설 연휴 韓 영화 대격돌 [이슈+] 2022-01-08 07:23:02
모험을 그린 영화다. 자칭 고려 제일검으로 의적단을 이끄는 두목 ‘무치’(강하늘)가 명성이 자자한 해적 단주 ‘해랑’(한효주)을 만나 한 배에 올라타며 시작하는 영화다. 바다를 항해하며 펼쳐지는 모험은 때로는 티격태격하면서도 힘을 합쳐 나아가는 해적과 의적, 그리고 승부수를 던진 역적과의 대결로 팽팽한...
박원순 '성추행 의혹' 사건 종결…野 "추악한 진실 극단 선택에 덮여" 2022-01-04 14:36:04
사건을 종결했다.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추악한 진실이 밝혀질 위기에 처할 때 극단적 선택으로 덮어버리는 흐름이 계속되는 건 대단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김원호)는 지난달 30일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이같이 결론 내렸다. 검찰은 박...
허희영 한국항공대 신임총장 취임 2022-01-03 12:49:46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이 대학 제9대 총장으로 3일 취임했다. 임기는 4년이다. 허희영 총장은 한국항공대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항공경영학을 포함 10여 권의 항공 전문서를 집필했다. 한국항공경영학회 회장, 동중앙아시아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대학에서...
[인사] KB금융그룹 ; 신한은행 ; NH투자증권 등 2021-12-28 18:14:46
허유심▷고객경험디자인센터 하윤◎전보▷영업그룹 이사부행장 김운태▷중소기업고객그룹 전무 정문철(지주 겸직)▷글로벌성장지원본부 본부장 강남채▷강동지역영업그룹 대표 명현식▷SME마케팅본부장 배정호◇KB증권◎승진▷경영관리부문장 박강현▷WM영업총괄본부장 이홍구▷WM부문장 최재영▷기관영업부문장 겸...
[사설] 상대 허물 들추기 바쁜 오십보백보 대선판 2021-12-19 17:27:22
수 없다. 음식점 허가 총량제, 주 4일 근무제를 꺼냈다가 반대여론이 거세자 ‘아이디어 차원’이라며 없던 일로 했다. 윤 후보가 재원 마련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도 없이 ‘코로나 보상 50조원 지급’을 불쑥 꺼내고, 노동개혁을 외치면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와 타임오프제(노조전임자 유급화)를 던진 것도 오십보백보다....
"미혼인데 어떠냐" 이준석, 마사지샵 의혹 글 쓴 전 기자 고소 2021-12-19 10:53:23
허위사실을 유포한 허 모 전 기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제70조 제2항)로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 허 씨는 지난 17일 페이스북에 ‘전체공개’로 자신이 자주 가는 마사지샵에 과거 이 대표가 다녀갔으며 이 대표의 사인도 걸려 있었다고 언급했다. 허 씨는 글을 통해 "저도 마사지샵...
'역사왜곡' 압력 이겨낸 교과서 주목…일본 정부 허 찌르기도 2021-12-19 08:03:02
출판사가 '강제 연행'이나 '종군'을 삭제하는 방향으로 교과서를 최근에 대거 수정했는데 저항을 모색한 출판사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이이치가쿠슈샤(第一學習社)는 "조선으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일본의 탄광·광산이나 군수 공장에 강제 연행되거나"라고 쓴 부분이 문제가 되자 할 수 없이 교과서를...